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로병사의 비밀]71세 약사 헬스하는 여성분 부럽네요.

존경 조회수 : 2,359
작성일 : 2026-01-27 14:39:22

https://youtu.be/ObBSyWDfgCg?si=wl7FY2U1k3J0-4ZC

무릎 통증 사라지고 헬스 대회 1위까지?! 71세 현직 약사가 매일 '엉덩이'를 찢는 이유 I KBS 생로병사의 비밀 20260121 방송

 

■ 엉덩이 근육이 깨우면 어떻게 달라지는가?
40년째 약사로 활발하게 일하는 전수림(71) 씨. 그 비결은 주 5일 이상 꾸준히 하는 근력운동이다. 무릎 연골이 찢어지는 사고를 겪고 고생하다 3년 전 시작하게 된 헬스. 그녀가 가장 중점적으로 운동하는 건 엉덩이 근육이다. 그렇게 69세에 보디빌딩 대회에 나가 우승하며 인생 역전을 이루었다. 10년째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는 지소흔(38) 씨는 엉덩이 근력 전도사다. 본인이 앓았던 원인 불명의 섬유근육통을 낫게 해준 치료법 중 하나도 꾸준한 엉덩이 근력 강화 훈련이었다.

 

-----

 

와, 영상 초반 71세 이 분은 정말 동안 인정해드려야겠어요. 방송 화장이 너무 진하시긴 하지만..ㅎㅎ

60대에 운동 시작하셔서 저 정도 이루시다니 존경스럽고 부럽네요. 

저도 골반쪽이 아파서 헬스 피티 시작하고 유투브 영상들 보는데 마침 생로병사가 딱 좋은 정보들이 땋~

엉덩이 운동 열심히 해서 허리 골반 통증에서 해방되는 게 제 신년 목표에요. 

늦었다고, 노화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운동 시작하세요~

IP : 222.102.xxx.1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7 2:42 PM (220.73.xxx.71)

    대단하신데 바디프로필하고 실제 영상에 괴리는 크네요 ㅎㅎ

    근데 엄청 젊어보이세요

  • 2.
    '26.1.27 2:47 PM (222.102.xxx.102)

    바디 프로필은 머리가 숏컷인 걸 보면 몇년 전인 것 같아요. 이제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는 메세지를 주셔서 감사하네요. 트레이너한테 근력이 없고 몸이 너무 안좋다는 소리 듣고 우울하던 40대 아줌마가 희망을 느꼈어요. ㅎㅎ

  • 3. ..
    '26.1.27 4:50 PM (14.50.xxx.168)

    진짜 50대 후반 60대 초반? 그정도로 보여요.
    동안 인정입니다.

  • 4. ...
    '26.1.27 4:54 PM (223.38.xxx.68)

    생로병사비밀 근력운동 링크 감사합니다.

  • 5. 우와
    '26.1.28 2:49 AM (218.147.xxx.237)

    집에서 놀고 있는 실내자전거라도 매일 거르지 않고 타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386 미국 주택취득세는 얼마예요? 6 .... 2026/01/27 1,478
1789385 경량패딩 어디게 이쁜가요? 8 지혜 2026/01/27 3,439
1789384 BTS는 군입대로 서사가 생긴 것 같네요 8 ㅇㅇ 2026/01/27 3,752
1789383 "가자 평화委 안들어오면 200% 와인 관세".. 그냥 2026/01/27 1,047
1789382 아들이 집을 나갔어요 99 시려 2026/01/27 21,002
1789381 땅콩버터가 하얗게 굳었는데요 5 @@ 2026/01/27 1,198
1789380 세탁소 미용실도 공실 많이 나오네요 5 ........ 2026/01/27 2,568
1789379 경차몰며 희열을 느낀 썰 13 0011 2026/01/27 4,487
1789378 유시민, 눈 짓무르게 오열…이해찬 부부 반지 빼 혼수 보태준 ‘.. 16 ㅁㅁ 2026/01/27 8,169
1789377 연말정산 문의 2 자린 2026/01/27 862
1789376 mango브랜드 품질 어떤가요? 6 2026/01/27 1,284
1789375 말로만 듣다가 실제로 봤어요 13 허허 2026/01/27 6,629
1789374 층간소음 너무 심해서 윗집에 말하려고 하는데요..좋은방법 있을까.. 13 .. 2026/01/27 2,575
1789373 얼어죽겠는데 운동 갈까요, 말까요? 13 ..... 2026/01/27 2,347
1789372 주식고수님, 네이버 왜 오르는지 아시나요?? 두나무 얘기랑 블록.. 4 ㄹㅇㄹㅇㄹ 2026/01/27 3,422
1789371 너무 추우니 길냥이가 밥을 안먹어요 11 .. 2026/01/27 1,870
1789370 곱창김 100장 괜히 샀어요 18 .. 2026/01/27 6,996
1789369 나경원 "코스피 5000 축배? ..왜 국민들의 통장은.. 18 2026/01/27 3,578
1789368 서영교, "조희대, 내란전담재판부 영장 판사에 이정재,.. 5 !!!!! 2026/01/27 1,826
1789367 이 세상에서 가장 쓸데없는 짓이 제사 지내는것이라고 생각이 듭니.. 17 ........ 2026/01/27 4,921
1789366 며칠전에 썼던 새끼 품종묘 구조했어요. 15 또울고싶은... 2026/01/27 1,812
1789365 김혜경여사님 4 장례식장에서.. 2026/01/27 2,801
1789364 이승연 정도면 어느정도 38 ㅗㅎㄹㄹㄹ 2026/01/27 6,932
1789363 아침에 올리브오일+레몬즙 13 괜찮나요? 2026/01/27 3,054
1789362 오늘 애들 얼집보내고 동네언니랑 슈가 보고왔는데 2 ㄷㄷ 2026/01/27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