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용변 후만 치핵이 존재감 알러줬었어요
요즘은 걸어다닐 때도 조금씩 내려와서 불편하네요
약이나 민간요법으로 해결 하신 분 계시나요
팁 부탁드립니다.
예전에는 용변 후만 치핵이 존재감 알러줬었어요
요즘은 걸어다닐 때도 조금씩 내려와서 불편하네요
약이나 민간요법으로 해결 하신 분 계시나요
팁 부탁드립니다.
엑스칠연고 병원에서 처방받아서 산건데
그냥도 살수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치핵이 땅땅하게 화나있을때 효과는 좋은데(미더덕이 터진 미더덕이 됨)
전 이미 많이 진행되서 완전히 안으로 쏚 들어가진 않더라구요.
저는 난유(계란노른자 기름)요.
수술날짜 잡았는데 엄마가 만들어 주셔서 사용하고
괜찮아져서 수술 취소했어요.
출산할 때나 설사 심하게 해서 가끔 많이 부을 때만
치질연고 바르며 달래며 지낸지 20년째네요.
디오스민 성분 들어간 약을 드셔보시고(비처방약은 치센) 자주 좌욕기 시서 좌욕하세요.
그냥 자주 닦으면 좋아져요 큰일보고 휴대용 비데사서 따슨물로 씻고..그리고 저는 샤워기로 따순물로 씻고 그래요..그럼 좋아져요..또 비데 티슈라고 물에 풀리는 거 있어요 그거 써보세요
상태가 어느 정도냐에 따라 다를거 같아요
일시적이라면 약만으로도 되겠지만
진행이 되었다면 수술해야히지 않을까 싶어요~
예전에 어떤 한의원에서 치핵 수술 필요없다고 해서 환약으로 된 약 먹고 정말 신기하게 좋아졌는데 6개월 후에 다시 재발해서 다시 먹다가 결국 수술했어요.
20년째 재발 안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