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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중후한 50대 남성분 만나고 싶어요.

ㅇㅇ 조회수 : 5,163
작성일 : 2026-01-27 14:17:08

미국에 살아요.

반평생을 미국에 살았고

이혼한후 아이는 다 키워서 독립 시켜서

이번에 한국에 놀러 가려고 해요.

 

친구처럼 호텔 라운지에서 칵테일 한잔 정도 마시면서

즐거운 대화를 나눌수 있는 친구 같은 분 만나고 싶어요.

 

저 키도 크고 어느 정도 날씬하고

좀 화려한 스타일이라 어디 가면 미스 코리아냐는 소리 들어요. 

그래도 이젠 저도 50대 초반이라

같은 50대 초반 정도의 남사친 만들고 싶어요.

 

어떻게 만나는게 가장 안전할까요?

(제가 쫄보라 앱으로 만나는건 무서워요.)

 

와인 동호회 그런걸 찾아야 할까요?

영어로 대화할수 있는 모임도 좋아요.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

 

아 당연히 유부남은 아니죠.

그래서 앱도 못 믿겠다는건데.

 

미국에서 만나면 좋겠지만

미국에선 만날 기회가 더더욱이 없어요.

한국은 길만 걸어도 다 한국분들이지만

미국은 50대면 배불뚝이 머리 휑하신 분들이 대부분이라.

 

사별이나 이혼하신 분들중에

자기 관리 잘 하시고 지적이시고 

어느 정도 사회적으로 기반이 있으신 분은

유니콘이라는 말씀이신거죠?

슬프네요.

 

== 

 

결혼은 관심 없어요.

재산이 섞이는건 별로라서.

재혼은 너무 복잡하잖아요.

그 쪽도 자녀가 있을수도 있고

제 아이에게 새 아빠를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도 없고.

 

==

 

웃긴 예를 들자면

전 지석진 같은 스타일도 좋아요.

자기 관리 잘해서 절대 60대로 안 보이고

어느 정도의 부드러운 유머와 매너도 좋고

사람이 순딩 순딩한거 같아서요.

어디 멋진 분위기에 가도 별로 부끄러울거 같지 않아요.

IP : 76.219.xxx.119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bk
    '26.1.27 2:19 PM (1.234.xxx.233)

    외모가 그럴듯한 남자를 만나려면 어플을 하셔야겠죠
    아니면 SNS에 몸을 좀 노출하신 다음에 DM을 받으세요. 한국 간다고 하고.
    근데 말 통하는 게 우선 아닌가..
    나이에도 외모 신경쓰는 사람들 중에 골빈 남자 많아요. 진짜 말통하고 잘생기고 멋지게 늙은 사별남은 여자 만나러 돌아다니지 않더라고요. 혼자서도 잘 살거든요. 50대 멋진 싱글 여성처럼 혼자서 살 자신이 있는 그런 남자들은 멋지고 또 여자를 잘 만나지 않음. 외모에 현혹되지 않음

  • 2. ㅇㅇ
    '26.1.27 2:21 PM (59.30.xxx.66)

    조지 클루니갸 제일 멋지다고 생각해요

  • 3. 아이
    '26.1.27 2:22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남사친을 사귈려면, 거주하는 나라에서 만나셔야죠
    한국에 잠시 놀러와서 남사친을 찾으시면 ....................................................

  • 4. 소개팅
    '26.1.27 2:24 PM (118.235.xxx.108)

    소개팅 아니고서야 너무 위험부담이 커요.
    어떤 사람일줄 알고요. ㅠㅠ

  • 5. 어머
    '26.1.27 2:24 PM (223.38.xxx.195)

    잠시 한국 놀러와서 중후한 50대 남친요??

    ㅋㅋ 아니 세상 어디도 그런거 없어요,
    그냥 앱으로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든지요

  • 6. 방송에
    '26.1.27 2:25 PM (219.255.xxx.120)

    나가보세요

  • 7. ㅇㅇ
    '26.1.27 2:25 PM (211.222.xxx.211) - 삭제된댓글

    대화정도까지 할려면 모임같은곳을 가야죠.
    근데 50줄에 멋진 중후한 남자가 몇 있을지...

  • 8. 차라리
    '26.1.27 2:26 PM (223.38.xxx.195)

    학교 여기서 다녔으면 동문 모임을 통해 뚫어 보든지요
    근데 그것도 참 ㅋㅋㅋ

  • 9. ㅎㅎㅎㅎㅎ
    '26.1.27 2:27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미스코리아에서 할말하않…

  • 10. ㅇㅇ
    '26.1.27 2:30 PM (106.101.xxx.62)

    저도 50대인데 왜 남사친을...
    말도 안통하고 뭐 다른 얘긴 안하겠어요
    여친을 만나세요.

  • 11.
    '26.1.27 2:33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저 아는사람 소개해주고 싶네요
    국적 캐나다라 영어잘하고 71년생인데
    외모 배우상에 매너에
    말빨 죽여요
    속속들이 알면 속빈강정에 찌질이인데
    말상대로는 좋을꺼예요

  • 12. *****
    '26.1.27 2:34 PM (210.96.xxx.45)

    제가 잘풀린 중년들 나오는 사무실 다니는데
    잘난 중년은 그런 동호회 안나가요

  • 13. ㅇㅇ
    '26.1.27 2:38 PM (39.7.xxx.201)

    남사친을 사귈려면, 거주하는 나라에서 만나셔야죠
    한국에 잠시 놀러와서 두세번 만나고 출국하면 끝날 사이를 친구라고 부를수 있나요?

  • 14. 미국에도
    '26.1.27 2:38 PM (58.29.xxx.96)

    없는 중후한 중년을 왜 한국에서 찾

  • 15.
    '26.1.27 2:38 PM (220.94.xxx.134)

    날씬한 외모는 한국도 흔하고 50초반인데 아직도 꿈을 먹고사시나봐요 혼자살며 중후하기 쉽지않고 유부남 도 상관없다는건 아니죠?

  • 16.
    '26.1.27 2:40 PM (218.235.xxx.73)

    그러세요. 와인 동호회나 고급 동호회 가입 미리 하시고 활동하시고 프로필 사진에 본인 사진 올리시면 호감 금방 얻으실텐데요. 근데 남사친 자격자가 아니라유부남이 작정하고 속이면서 어쩌시려구요. 오해나 받으실거 같네요.

  • 17.
    '26.1.27 2:40 PM (61.73.xxx.132)

    한국 그 나이대면 머리카락 있고 배만 안 나와도 미남이예요
    그나마도 오종종하고 대부분 유부남일텐데

    이탈리아 가세요~~밀라노 가면 멋진 아저씨 많잖아요

  • 18.
    '26.1.27 2:44 PM (222.102.xxx.102)

    멋진 50대 남자는 연예인들 중에서도 드문 존재 아닌가요? 일반인들 중에 그런 50대를 본 적이 정말 거의 없어요.

  • 19.
    '26.1.27 2:44 PM (220.94.xxx.134)

    미국 50대아재들 엄청 배나오고 후줄근하던데

  • 20. 으응?
    '26.1.27 2:45 PM (217.149.xxx.147)

    멋진 중후한 50대는
    유부거나 게이.

    불륜상대 구하는거 아니라면...

  • 21. 원글님
    '26.1.27 2:48 PM (59.6.xxx.211)

    그 정도 외모 자신 있으면 미국에서
    데이팅 앱 깔고 하세요.
    그쪽이 훨씬 괜찮은 남자 만날 확율이 높아요.

  • 22. ...
    '26.1.27 2:49 PM (1.237.xxx.117)

    여자도 마찬가지
    꽃뱀이거나 사기꾼이거나

  • 23. ...........
    '26.1.27 3:04 PM (110.9.xxx.86)

    알거 다 아실만한 분이...ㅠㅠ
    어떤 멋진 중년 남자가 만나서 우아하게 대화만 하길 원할까요.

  • 24. 82가좋아
    '26.1.27 3:07 PM (218.238.xxx.136)

    죄송합니다만....자기관리잘하고 지적이고 경제력있는 중년싱글이 드물기도 하지만 있다해도 50대를 만나진 않죠......

  • 25. 정말
    '26.1.27 3:07 PM (106.101.xxx.215)

    멋진 중후한 50대는 거의 유부남이죠.
    멋진 싱글은 드물어요.
    이건 여자도 마찬가지구요.

  • 26. 50초반에
    '26.1.27 3:07 PM (123.142.xxx.26)

    언젯적 미스코리아 소리에요
    누가 요즈 50대 초반에 미스코리아냐는 소리를 하나요 할
    할매 배들이라면 모를까

  • 27. 여자도 별로죠
    '26.1.27 3:07 PM (223.38.xxx.48)

    여자도 마찬가지222
    한국에서 50대에 멋지고 아름다운 여성도 아주 희귀한 존재입니다
    주변에서는 못봤는데요ㅋ

    멋진 50대 여자는...
    연예인들 중에서도 드문 존재 아닌가요?222222

  • 28.
    '26.1.27 3:09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나이먹은 남자가 우아하게 대화는 어린여자한테만 가능
    왜냐면 어린친구랑은 그렇게 대화만 해도
    젊은 기?를 받을수 있대요
    허나 알거 다아는 나이에 돈은 들이고 대화만?
    꿈을 꾸시네요

  • 29. ...
    '26.1.27 3:10 PM (118.221.xxx.25)

    남녀 불문하고 한국에서 멋진 50대가 만날 수 있을만큼 숫자가 되긴 될까요?
    유니콘을 찾는 것 같군요 ㅎㅎㅎ

  • 30. ..
    '26.1.27 3:11 PM (14.50.xxx.168)

    한국으로 이주하는것도 아니고 잠깐 놀러나와서 만날 친구요,,?
    원나잇상대도 아니고 괜찮은사람을 어찌 만나겠어요?
    저도 50초반에 미인소리 인사로라도 듣는 싱글인데
    살 안찌고 머리카락 있고 경제력있는 남자가.. 없어요. 전 포기했어요..ㅎㅎ

  • 31. ....
    '26.1.27 3:13 PM (211.217.xxx.253)

    흠... 남사친이라고 쓰고
    남자가 받아들이기엔 원나잇 이라고 읽는다.

  • 32. 아무리
    '26.1.27 3:13 PM (121.162.xxx.234)

    익명이라지만
    인터넷 노출하고 디엠 받으라니.

    멋지고 중후한 50대남이 왜 대화상대를 인터넷에서 찾습니까
    부담없이 놀려는 상대 찾는 것도 아니고
    호텔라운지에서 칵테일 마시다 아는 사람 만나 망신이나 당하게요?
    미스코리아 아니라 녹원회 회장도 이미 미스코리아 아니구요
    그런 남자가 유니콘인게 아니라 그런 남자는 같은 급 여자 소개받아요
    조용필 망부는 유명한 로비스트고
    조지 클루니 아내는 이미 인권변호사로 알려졌었어요
    님 보증? 가능한 주변에 알리시고 소개 받으시던지요
    근데 결국 터닝하실건데 체류 동안만 만난다?를 조건이면 사실 잠깐 놀자ㅡ로 들려 꺼릴거 같네요
    여긴 진짜 비현실적이에요

  • 33. 한국에서
    '26.1.27 3:13 PM (221.149.xxx.157)

    멋진 중후한 50대가 어디가면 있나요?
    미혼, 기혼 따지지 않고 찾아봐도
    멋진 중후한 50대는 본 적이 없어서...

  • 34. ㅇㅇ
    '26.1.27 3:15 PM (119.194.xxx.7)

    비현실적이네요.

    멋진 싱글 50대 남녀 중에 누가
    생판 모르는 그냥 며칠 이야기나눌
    이성 친구를 할일 없이 만나요

    님이 그런이성을 만나고 싶은 이유가 인연으로 이어지고 싶은거면 한국 지인들한테
    정식으로 그런 싱글을 소개받으시던가
    그런 동호회가서 만나야죠.

    할일없이 멋진 싱글들이 그냥 모르는 이성 동갑만나서
    커피나 한잔하면서 이야기만 나누다 헤어짐?

  • 35. 돈있으면
    '26.1.27 3:16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와인동호회보다는 결정사를 가보세요.
    왠지 와인동호회는 가벼운 남자들 많을듯.

  • 36. 결혼업체?
    '26.1.27 3:16 PM (49.1.xxx.69)

    이름을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믿고 소개받으려면 업체에 문의해야죠
    이혼남녀도 가능한 곳

  • 37. ㅇㅇ
    '26.1.27 3:16 PM (119.194.xxx.7)

    그리고 그렇게 관리된 남자는 유부남이거나
    게이거나
    이야기에 관심없는 남자죠ㅋㅋㅋㅋ

  • 38. 에이
    '26.1.27 3:17 PM (222.102.xxx.102)

    50대 우아하고 날씬하고 예쁜 여자는 요새 은근히 많죠. 중년 남자랑 비교가 되나요?

  • 39. 제가 하는
    '26.1.27 3:19 PM (121.162.xxx.227)

    운동동호회 두 분이 생각나네요
    근데 급이 맞실지
    한분은 유머감각, 성격좋은 대기업 블루칼라
    한분은 역시 유머감각, 말 잘하는 영화 관계자
    63~69년생이에요. 두분다 와인한잔 커피한잔하고 미술관 맛집 놀러다니긴 좋아요
    넷상에서 실제 소개하겠다 작정하는건 아니구요,
    제가 이 두분을 매주 보다보니... 주변에서 자만추 하셔야지 사람 속 몰라요

  • 40. 대학교에
    '26.1.27 3:38 PM (49.164.xxx.115)

    많이 있기는 한데 싱글들이 아니셔서.
    아님 싱글도 있는데
    그 나이까지 싱글이다 보니
    의심도 많고 마음의 여유는 없는 것 같아서 재미가 없을 거에요.

  • 41. 어후
    '26.1.27 3:46 PM (180.70.xxx.42)

    차라리 재혼을 전제로 결혼 정보 회사에 가입해서 만나세요. 50대에 남사친이 웬말입니까? 그 남사친이 진짜 친구로만 지낼까요.
    말씀하신 이혼이나 사별한 멋지고 중후하고 경제력 있는 정신 제대로 된 남자는 벌써 재혼했겠죠.
    아니면 괜히 유산 등 문제복잡해지니 그냥 사귀기만 하거나요. 이런 경우도 어쨌든 친구 이상의 육체적 관계가 될 수밖에 없고요.

  • 42. ..
    '26.1.27 3:46 PM (211.197.xxx.169)

    저는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님이 그렇게나 멋있어요.. 홍장원님도 한때(어쩌면 지금도, 그런데 뭔가 반전이 있을듯도 하고, 김병기땜에 조금 의뭉스럽다는 느낌) 매력적이다 라고 느꼈구요.
    원픽은 유성호 교수님 입니다.
    말씀하시는거, 생각하시는거 전부다 참 인격있어보이세요.

  • 43. ㅎㅎㅎ
    '26.1.27 4:56 PM (223.38.xxx.195)

    50대멋진남자가 왜 50대를 만납니까?
    세상물정 너무 모르네요
    친한 남 동창들 아직도 30대 가능합니다
    제가 옆에서 소개해줘도 제친구들 안해줘요
    친구들 후려치기당해서 ....
    이대메이퀸이 와도 싫답니다

  • 44. ㅇㅇ
    '26.1.27 5:18 PM (221.156.xxx.230)

    남자는 와인 마시며 대화만 나눌 여자를 찾지 않아요
    그이상을 원하죠
    그건 각오하신건가요

    호텔에 묵으실테니 헬스장에 가서 운동하러 온 남자중에
    찾아보세요

  • 45. 그런데 말입니다
    '26.1.27 6:03 PM (218.147.xxx.237)

    50대 남자가 멋진 남자가 있기는 한가요ㅎㅎㅎ
    있기만 하다면 그 다음은 알아서 해볼텐데
    매력있는 50대 남자를 당췌 본 적이 없네요.
    저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봤거든요?
    처음에 조금 끌리는 듯 하다가도 금방 식어버리던걸요.
    개도 늙은 개는 시들해져 보여서 귀엽지가 않던데 사람도 역시 그런거 같아요.
    슬픈 일이죠.

  • 46. ...
    '26.1.27 6:46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ㅋㅋㅋ 그런 미중년이 애 다 키운 늙은 아줌마한테까지 차례가 올리가..왕년에 미스월드 출신이라도 ㅋㅋ
    그냥 드라마 보세요~ 커피는 혼자서 드시고, 대화는 gpt도 잘해줘요

  • 47. ....
    '26.1.27 6:48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ㅋㅋㅋ 정신 멀쩡한 괜찮은 미중년이 애 다 키운 늙은 아줌마랑 그냥 시간 죽이며 커피를 왜..왕년에 미스월드 출신이라도 ㅋㅋ

    카페에서 그냥 커피는 혼자서 드시고 드라마 보시던지 gpt랑 대화 하시던지..대화 잘해줘요 ㅋㅋ

  • 48. ...
    '26.1.27 7:43 PM (211.112.xxx.69)

    근데 갑자기 생각하니 너무 웃겨요. ㅋㅋㅋ

    잘 모르는 다 늙은 남녀 앉아서 무슨 얘기할 할까요?
    보고만 있어도 눈호강인 이십대도 아니고
    몇십년 같이 자식 키우며 살아서 이런저런 얘기할것도 아니고
    결혼 전제로 썸 타면서 서로 호구조사 할것도 아니고
    남 과거 얘기 듣고싶을것도 아니고
    뭐 탈모니 관절 안좋니 영양제 뭐 먹니 어디병원 다니니 그런 얘기인가요? ㅎㅎ
    아니면 0.몇퍼의 확률로 너무 잘 맞아 책, 영화, 인생, 여행 이런얘기 하나요?
    동호회 나가도 50대 이상 늙은 사람들은 서로 피하던데요?
    거기까지 가서 자기또래이상 나이든 사람 굳이 어울리고 싶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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