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원도는 원래 그래요?

ㅇㅇ 조회수 : 2,395
작성일 : 2026-01-27 14:05:23

2년 전세 살다가 계약만료라 나간고 하니깐 

만기 4달 전에 일찍 집을 내놓아 달라고 해서 

지난해 12월에 초에 집을 미리 보여줬어요.

 

다행히 다른 세입자를 구해서 돈을 받았으니, 

그 돈을 관행적으로 기존 세입자한테 

이사갈 집 구하라고 돈을 주지 않나요? 

 

계약한지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서

어제 부동산에 전화해서

집주인한테 전세금의 10%는 달라고 했어요.

오늘도 아직 연락이 없어서 

다시 부동산에 전화하니

집주인한테 연락이 없었냐고 하면서, 

여긴 나갈 세입자에게 그렇게 주지 않는대요 ㅜ

 

전국 여기 저기 살아 봤지만,

강원도의 이런 경우는 첨이라 

물어봐요.

 

 

IP : 59.30.xxx.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지역에
    '26.1.27 2:09 PM (59.30.xxx.66)

    신축 아파트를 매매 계약해서 이사 가려고 하는데
    이런 관행이 있는 줄 몰랐어요

  • 2. 지방민
    '26.1.27 2:13 PM (121.186.xxx.204)

    서울에서나 미리 주지 지방에서는 대개 안주는 걸로 저는 알았어요.
    서울은 워낙에 많은 돈이 필요하니 미리 주는 거고요
    요즘은 많이 퍼져서 주는 곳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 3.
    '26.1.27 2:19 PM (59.30.xxx.66)

    부산에서도 오래 살았지만,
    미리 집주인한테도 돈 받았어요

  • 4. ...
    '26.1.27 2:38 PM (211.218.xxx.194)

    시집와서 원주에서 살면서 이사 여러번 다녔는데
    한번도 받아본적 없어요.
    집값이 싸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했어요.

  • 5. ...
    '26.1.27 2:53 PM (118.221.xxx.25)

    편의상 주는 거지 줘야한다는 법적 근거가 없어서 안줘도 사실 할말없는 돈입니다
    만기되서 나갈 때 전액 다 받는 것만 권리가 있지, 미리 조금 주면 좋지만 안 줘도 어쩔 수 없습니다

  • 6. 원래
    '26.1.27 2:54 PM (211.212.xxx.185)

    10% 미리 주는건 집주인은 미리 줄 의무가 없고 세입자는 요구할 권리가 없어요.
    미리 주는건 집주인의 배려예요.

  • 7. ...
    '26.1.27 3:22 PM (14.42.xxx.59)

    관행인거지 법으로 정해놓은 건 없어요.
    주면 고마운거고 안주면 그만~
    계약금이 꼭 필요하면 집 내놓기 전에 집주인과 협의했어야 해요.

  • 8. ??
    '26.1.27 3:38 PM (223.38.xxx.149)

    10%를 왜미리주나요???
    이해가안가는데요 처음듣는소리

  • 9. ..
    '26.1.27 3:53 PM (110.15.xxx.91)

    집주인이 편의를 봐 주는 거지 의무는 아닙니다

  • 10. 법적근거
    '26.1.27 4:11 PM (14.6.xxx.135)

    어디에도 없어요. 미리주면 고마운거고 안주면 나깔때 받으면 되는거고요. 주인에게 강요하거나 서운해할 부분은 아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847 잔잔하면서 재미있는 영화 보신 것 13 .. 2026/02/07 2,637
1792846 세탁세제에 가루는안되나요 4 경희대국제캠.. 2026/02/07 1,969
1792845 자폐아이의 부모의 직업을 조사했더니 70 . . 2026/02/07 23,950
1792844 '중우정치'라고 말한 민주당 초선은 누구일까요? 16 ㅇㅇ 2026/02/07 1,357
1792843 압구정현대 매물 60% 늘고 급매도 40 잼프 홧팅 2026/02/06 12,116
1792842 삼전.하닉 호재나왔습니다. 11 .... 2026/02/06 9,578
1792841 텐트 사고싶은데 조언 구합니다. 2 .. 2026/02/06 730
1792840 BTS가 딱히 뭐가 매력이고 인기인지 잘 모르겠어요 90 2026/02/06 8,339
1792839 제미나이에 쿠팡 탈퇴 현황을 물어봤습니다 9 2026/02/06 3,948
1792838 입시는 매도한 주식같아요 6 ㅇㅇ 2026/02/06 2,140
1792837 마운자로 해보신분? 8 aaa 2026/02/06 1,524
1792836 공복 올리브유하면 살찌나요? 2 걱정 2026/02/06 1,950
1792835 최근에 전기건조기 사신 분들 사용시간? 1 건조기 2026/02/06 515
1792834 곽상도 50억 퇴직금 아들은 무죄 20 .. 2026/02/06 3,038
1792833 같은 집에서 서로 안마주치고 살기 어렵겠죠?? 19 ㅇㅇ 2026/02/06 4,969
1792832 샤넬 립스틱 추천해주세요^^ 7 .. 2026/02/06 2,099
1792831 강아지 백내장 수술비 600만원 33 ;; 2026/02/06 6,089
1792830 떡볶이에 배추가 들어가도 좋을까요? 9 // 2026/02/06 1,788
1792829 사춘기 아들이 대들때마다 미칠거 같아요. 10 .. 2026/02/06 4,753
1792828 혹시 두청한의원 다니시는분 계신가요? 1 .. 2026/02/06 436
1792827 펜타입 아이라이너 추천해주세요. 8 펜더 2026/02/06 1,163
1792826 요즘은 인형 눈붙이는 부업같은건 없죠? 7 2026/02/06 3,716
1792825 대학생 알바 하나요? 10 그럼 2026/02/06 1,972
1792824 부르는 게 값이었는데...절대 안 팔던 ‘이 동네’서도 매물 쏟.. 7 홧팅 2026/02/06 5,055
1792823 “이제는 절망 단계” 비트코인 한때 6만달러까지 추락 8 ..... 2026/02/06 3,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