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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들 장가 보낼 때..

yyuu 조회수 : 4,705
작성일 : 2026-01-27 13:09:30

 

보통 얼마 정도 해 주셨나요..?

집 한 채를 다 마련하려니 돈이 너무 많이 드네요.

얼마 정도 지원해줘야 아들과 며느리가 섭섭치 않으련지..

(물론 저희 부부 노후도 걱정입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해 주시는지 문득 궁금하네요..

IP : 125.142.xxx.155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1:10 PM (162.243.xxx.225)

    얼마나 지원해줘야 아들부부가 섭섭할지 미리 걱정보다는
    내 노후부터 챙기고 그외 여윳돈으로 자식에게 보태야
    자식들이 더 고마워할겁니다.

  • 2. 며느리가
    '26.1.27 1:12 PM (118.235.xxx.34)

    해오는 만큼요. 2천들고 오면 2천들고 결혼하면 됩니다.
    집사줘도 고마워 안해요

  • 3. 노후부터
    '26.1.27 1:13 PM (59.23.xxx.180)

    노후부터 챙기세요. 노후 챙기고 병원비까지 생각하고
    남으면 아들에게 ..
    집 한채를 왜 사주세요. 며느리도 요즘 다 반반하려고 해요.
    요즘 추세는 반반부담해요. 다들 딸 아들 비슷하게 하고요

  • 4. 며느리가
    '26.1.27 1:14 PM (118.235.xxx.46)

    섭섭해 하던가 말던가 아닌가요? 제사 지낼것도 시부모 모실것도 아니고요 . 남의집 귀한딸 남의집에서 반 주겠죠 귀한딸 빈손으로 보내겠어요?

  • 5. 집해줘도
    '26.1.27 1:16 PM (106.102.xxx.166)

    며느리들 1도 고마워 안해요.
    그 집 친정 부모나 초대받지...시부모는 집 초대도 못 받아요..
    노후 신경쓰고 절대 해주지 마세요...

  • 6. 성심성의껏 ㅎ
    '26.1.27 1:17 PM (211.234.xxx.13)

    왜 집걱정은 아들집에서만 하는지 모르겠어요
    딸집에서 집걱정하는거 본 역사가 없네요

    예나 지금이나 있는집에서는 충분하고도 넘치게
    없는집에서는 예식만 뭐 이랬으니
    내 사정에 맞추어 하면 되는거죠

    요즘 남들이 이런다고 그거 따라갈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 7. yyuu
    '26.1.27 1:19 PM (125.142.xxx.155)

    며느리 눈치 보는 건 아니고요,, 아들이 집 마련 중인데 목돈이 부족해 힘들어하니 돕고 싶어지더라구요,.. 노후 걱정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있어서 어떻게든 현금화는 가능할 것 같구요..

  • 8. ...
    '26.1.27 1:20 P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여기 사이트도 나이들어가긴 하나보네요
    집해주면 감사해하지 왜 안하겠어요
    사람 나름이죠
    요즘 서울은 다들 부자되어서 어느정도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제 주변엔 2억 정도 해주더라구요

  • 9. ,,,,,
    '26.1.27 1:21 PM (110.13.xxx.200)

    며느리가 해오는 만큼요.
    집사줘도 고마워 안해요. 222
    것도 첨부터 해주변 더더욱.
    노후는 이제 각자도생인데 아들이라고 퍼주는 시대는 지났어요.
    넘치게 있어도 이혼할까 좀 살다가 해주는 추세인데
    노후 먼저 챙기세요.
    노후에 돈없으면 더 싫어헤요

  • 10. ...
    '26.1.27 1:22 PM (116.32.xxx.73)

    우리형님네 아들 그러니까 조카네 부부는 각자 모은걸로 집 마련한다고 들엇어요
    구체적인 금액은 모르겠어요
    아들 며느리가 섭섭치 않을 금액이 어디있겠어요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지만 그걸 어찌 맞출수 있나요
    내 노후가 흔들리면 자식들에게도 좋지않으니
    안정적인 노후대책 먼제 세우고 지원해줘야죠
    넉넉하다면야 집 사줘도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형편에 맞게 해야죠
    아들과 며느리도 당연히 그렇게 형편에 맞게 출발해야 되고요
    더 좋은 집을 원하면 아들부부가 알아서 대출을 받던가 하면 되고요

  • 11.
    '26.1.27 1:23 PM (58.140.xxx.88) - 삭제된댓글

    며느리빈손들고 왔는데.ㅋ

  • 12. ..
    '26.1.27 1:23 PM (122.40.xxx.4) - 삭제된댓글

    경기도인데 전세금 보태라고 3억정도 주는 분위기더라구요. 원글님 경제 상황안에서 보태라고 조금 주세요.

  • 13. ...
    '26.1.27 1:24 PM (58.140.xxx.145) - 삭제된댓글

    근데 그건 맞아요
    노후 다털어주고 생활비달라고하는것만큼 추한건없어요
    있는만큼에서 해줄수있는만큼 주시고
    생색안내고 내아들에게 해준다 생각하는 금액만 주세요
    그게 결혼조건이고 고마운마음이야 있겠지만 예전처럼 뭘해줬다고해서 납작엎드리는건 요즘없고 없어야되는일이니까요

  • 14.
    '26.1.27 1:28 PM (121.167.xxx.120)

    원글님 경제적 능력 안에서 노후 자금은 빼고 해 주세요
    있으면 많이 해 줄수록 좋지만 다 주고 노후 생활비 병원비 부담시키지 않는 선에서 하세요

  • 15. ..
    '26.1.27 1:33 P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마용성 국평 20억이상 해야
    맨몸으로 시집와도 섭섭하지 않을 정도죠

  • 16. ...
    '26.1.27 1:33 PM (61.43.xxx.178)

    자녀 결혼시 증여공제 1억5천까지 된다니까
    1억5천 해주세요
    여유있으면 2~3억

  • 17. 코스모스
    '26.1.27 1:34 PM (61.76.xxx.98)

    올초 딸을 결혼시켰어요. 사위가 모아돈 자금이 얼마인지 확인하여 그만큼 지원해 주었습니다.
    제딸은 취직을 한지 몇달되지 않아서 모은 자금은 없었어요.

    저희는 노후는 준비되어있어요. 넉넉히는 아니지만 손버릴 정도는 아니예요.
    자식들 오면 현금봉투에 30만~50만원은 줄려고 남편이 미리 만들어두라고 하네요.
    제가 지금도 양쪽부모님 생활비를조금씩이지만 내고 있어서 그부분이 얼마나 큰지
    충분히 알아요.

    저희가 더 지원해 줄 수 있지만 서로 반반 하는데 좋은거 같아서 그만큼 지원해 주었습니다.

  • 18.
    '26.1.27 1:38 PM (118.223.xxx.159)

    아들 며느리가 만족하고 섭섭하지않을 금액은 없을거같아요
    해주고 원글님이 어떤상황에도 섭섭하지 않을 정도로 보태는게 좋겠죠
    주변지인들봐도 해주고도 아들집이아닌 아들며느리 집 가지도 못하는거 보면 며느리가 해오는 만큼이 젤 적당하다싶어요

  • 19. ..
    '26.1.27 1:39 PM (223.38.xxx.15)

    현실은 반반 비과세1.5억씩 3억+ 본인들 모은 돈+본인들 대출..조합해서 순조롭게 한대요

    언니네 노후가 안 돼 있어서 여자조카 결혼얘기 나오다가 틀어져 버리고 난리 났네요

    우리 때는 돈 없어도 결혼은 어찌어찌 했었는데

  • 20. ...
    '26.1.27 1:41 PM (1.241.xxx.7)

    노후가 먼저입니다. 절대 노후를 희생하고 아들에게 해주지마세요. 힘들면 그 버짓안에서 집을 마련하면 됩니다. 내 버짓보다 비싼걸 욕심내니까 아들이 힘든거죠.

  • 21.
    '26.1.27 1:42 PM (116.121.xxx.231)

    비슷한 집끼리 만나면 좋은데...
    연애할때 알 수가 없으니...

  • 22. ..
    '26.1.27 1:44 PM (223.38.xxx.134)

    저는 아들1.5억
    딸 1.5억
    똑같이 해주고 땡 일절 안주려고요

    이게 제일 뒷얘기 없고 탈 없다고
    나라에서 정해주니 좋다고들 해요

  • 23. 윗님
    '26.1.27 1:44 PM (118.235.xxx.166)

    밀처럼 며느리가 얼마 해올수 있는지 물어보고 맞추세요
    절대 더 주지마세요. 왜 아들집에서 집걱정을 하나요?
    어차피 그집 한번을 가도 친정엄마가 더가요

  • 24. 근데요
    '26.1.27 1:45 PM (211.234.xxx.13)

    처음부터 집 턱턱 사주고 그러지 마세요
    그집을 부진할 깜냥들인가 아닌가도 보셔야 해요
    시집에서 해준집 말아먹는 집도 있거든요

    한두해 보고살거 아니니 하는거봐서 자식내외 인성봐서
    차차로 천천히 도와줘도 돼요

    시집이나 친정이나 사람을 겪어봐야 아는거고
    본전생각나면 안되잖아요
    천천히 달리세요

  • 25. ㅇㅇ
    '26.1.27 1:49 PM (1.240.xxx.30)

    그냥 있는 형편 내에서 해주세요. 어쩔 수 없잖아요. 노후가 중요하지

  • 26. ㅇㅇ
    '26.1.27 1:55 PM (39.7.xxx.201)

    요즘은 돈많아도 무조건 남녀반반이에요
    어차피 부모 생신 외에는 서로 얼굴 안보는집이 많더군요 (친한 선배언니들이 작년에 아들딸 결혼 여럿 시켰는데 추석이랑 설날도 신혼부부 둘이 해외여행가느라 본가에는 전화로 안부인사만 했대요)

  • 27. 요즘
    '26.1.27 1:58 PM (59.5.xxx.89)

    반반 하던데요
    요즘 애들은 부모 도움 없이 결혼 하기도 힘들어요
    노후 준비 안된 부모 나중에 더 멘붕입니다
    먼저 노후 준비 부터 하세요

  • 28. 반반 결혼해요
    '26.1.27 2:01 PM (223.38.xxx.189)

    요즘은 반반결혼이 대세입니다
    나라에서도 결혼시 남녀측 각각 똑같이 1.5억씩 비과세라고
    하잖아요

  • 29. ..
    '26.1.27 2:02 PM (223.38.xxx.166)

    나라에서 1.5억씩 정해 줬잖아요

    며느리 될 분 권리도 존중해 주셔야죠

  • 30.
    '26.1.27 2:02 PM (220.124.xxx.155) - 삭제된댓글

    내가 살집 잇고, 연금 300이상 나오면
    내가 현금 3억 빼고 맘대로 하세요

  • 31.
    '26.1.27 2:03 PM (58.78.xxx.168)

    요즘 아들이라고 집한채 해주는 시대는 지났죠 댓글대로 지금 덜 해주고 나중에 손 안벌리는게 나아요.

  • 32. 왜 독박쓰죠?
    '26.1.27 2:05 PM (223.38.xxx.170)

    집 한채를 다 마련하려니 돈이 너무 많이 드네요
    아들과 며느리가 섭섭치 않으련지
    (물론 저희 부부 노후도 걱정입니다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남의 딸 눈치까지 왜 보나요ㅜㅜ
    참으로 너무 답답하십니다
    본인들 노후 준비부터 철저히 하는게 더 중요하죠
    집 마련도 왜 남자측에서 독박 쓰려고 하시나요
    노후준비가 우선입니다
    며느리 해오는대로 똑같이 해주면 됩니다
    절대 오버하지마세요
    집 사줘도 고마워 안해요33333333

  • 33. 0000
    '26.1.27 2:07 PM (182.221.xxx.29)

    1억5천 양가에서 받고 대출2억받고 각자모은돈 1억으로 7억정도 하는 집 분양받아살아야죠~
    여기서 점프할때 그때 도와줄거임

  • 34. 비우자
    '26.1.27 2:22 PM (183.103.xxx.155) - 삭제된댓글

    아들 장가 보낼때
    집 구하는거 전액지원한 사람입니다
    며늘쪽에서는 한푼 지원 없었고
    (물론 형편상 저의쪽이 낫습니다)

    저 위에 집해줘도님 말처럼 저흰
    초대순서상 맨 끝순위입니다
    사돈댁 식구들은 수시로 들락거리고 같이 여행가고
    해도 저희는 돈대주는 물주?
    정도의 대접만 받고 마음 많이 다스려져요

  • 35. ..
    '26.1.27 2:29 PM (223.38.xxx.107)

    그래서 일방적으로 돈 대는 건
    일종의 잘난 척 이라고까지 한대요

    돈 많은 집 딸도 처가에서 집 사주고 사위 골프 데려갔는데 나중에 후회 하더라구요

    잘난 척 하지말고 저는 그냥 무조건 반반

  • 36. 무조건
    '26.1.27 2:30 PM (112.165.xxx.126)

    며느리가 해오는 만큼 해주세요.
    노후자금 털어주고 나중에 자식한테 손벌리면 원망이나들어요.해줘도 고마워 하지도 않구요.
    그리고 아들도 가진돈에 맞춰서 집을구해야지 참..

  • 37. ..
    '26.1.27 2:35 PM (223.38.xxx.91) - 삭제된댓글

    며느리들도 더 해주는 거 고맙지도 않고 자기 위에 군림?하려 들면 어쩌나 부정적이래요
    반반 해서
    공평함으로 사랑으로 대해주세요

  • 38. ㅇㅇ
    '26.1.27 2:41 PM (121.178.xxx.39)

    아들집에서 지원 많이 할까봐 전전긍긍 말리는 댓글만
    한무더기네요 ㅎㅎ

    결혼하면서 집을 사려나봐요
    둘이 모은거 합치고 대출 받고도 부족한액수는 부모가
    도와주면 좋겠죠
    소위 영끌 하면 신혼부부가 너무 힘들거 같으니
    적당히 대출받게 하고 나머지 모자라는 돈을 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아들과 전체 예산 물어보고 같이 상의하세요
    요즘 친구 아들 딸들이 결혼하면서 집을 매수 하는데
    양가부모와 예산부터 자금조달 계획까지 의논해서
    부모에게 지원받아 집을 사더라구요

  • 39. 그냥
    '26.1.27 4:07 PM (106.101.xxx.193)

    1.5억씩 둘이 모으고 나머지는 대출로 집장만하게 하세요
    강남에집 증여해줘도 한강변 아니라고 투덜대는게 요즘 애들이더군요
    받은건 기억 못하는.
    그러니 본인 노후 충분히 준비해두고 남는걸로 지원하세요.

  • 40. 회사대출
    '26.1.27 4:40 PM (175.209.xxx.116)

    둘다 의사인데 , 모은돈 합쳐 3억, 3억 각자 직장 대출받아 24평 전세 얻음
    그 아래 동생은 약사인데 모은 돈은 투자한다고 해서 4000/80 월세 오피텔에서 시작함

  • 41. 기생하는 결혼은
    '26.1.27 4:44 PM (175.209.xxx.116)

    파국으로 결론 나더군요

  • 42. 저희는
    '26.1.27 4:50 PM (122.254.xxx.130)

    3월결혼인데 우리가 1억5천 지원하고
    아이가 모은돈 2억해서 3억5천ㆍ
    며느리가 2억해오고
    대출1억5천해서
    전세가 잘없어 7억아파트 매매했네요
    현금털어 적당한 선에서 지원했어요

  • 43. ㄱㄴㄷ
    '26.1.27 5:02 PM (59.14.xxx.42)

    거의 반반추세가 대세인데요! 본인들 모은 돈+본인들 대출..조합해서 하더군요!

  • 44. ..
    '26.1.27 7:00 PM (115.138.xxx.39)

    세상물정 모르는 소리 하시네요
    남의딸 며느리가 뭐라고 섭섭치 않게 해주나요
    며느리부모가 해주는 만큼 해주세요
    어차피 더 줘봤자 해준게 뭐있냐 소리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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