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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부터 마운자로 시작합니다.

ddd 조회수 : 867
작성일 : 2026-01-27 10:37:16

오늘부터  마운자로 2.5mg  시작 했습니다.

밥을 안 먹음 밥 먹은것 같지 않고  밥을 유난히 좋아하고 많이 먹구요.

다른 음식은 뭐 배가 부르지 않아 항상 밥을 많이 먹어서 오늘부터 마운자로 시작 했습니다.

운동을 밥 보다 적게 하니 살은 안 빠지고  지치고 힘들고  우울하구요.

마운자로한테 의지 해봅니다.

운동은 슬로우조깅 이긴 하지만 꾸준히 마운자로 와 함께 꾸준히 해보고 싶습니다.

160에 73kg라  핑계이지만 몸이 무겁다 보니  움직이는게 불편하고  내 몸을 거울로 보면 한숨만 나오고 자신감도 없고  꾸미는건  몸이 이러다 보니 관심도 없고  해서 시작 했습니다.

마운자로 하시는분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IP : 121.190.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7 10:37 AM (1.232.xxx.112)

    성공하실 거예요.

  • 2.
    '26.1.27 10:38 A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벚꽃 피기 전 뼈말라 되시기를 ㆍ

  • 3. 성공
    '26.1.27 10:39 AM (211.234.xxx.203)

    기원합니다~~~!!!!!

  • 4. ...
    '26.1.27 10:45 AM (223.39.xxx.198)

    홧팅요. 저 비슷한 무게였는데..마운자로 진료예약까지 해놨다가
    안가고 어찌저찌 참고 9월말부터 다이어트, 운동해서 55kg이에요.
    이제 입터져서 식욕억제 어찌 해볼까 고민입니다. ^^;;

    저도 했으니, 충분히 하실 수 있어요.
    우리 3월 봄에 이쁜 가디건 입어요~~
    힘내세요!

  • 5. 띠용
    '26.1.27 10:54 AM (58.228.xxx.91)

    성공하이소. 너무 무리하지 말고 마이 뭇다고 포기하지말고 스트레스가 제일 적인거 알지예~ 화이팅하이소

  • 6. ㅇㅇ
    '26.1.27 10:56 AM (210.181.xxx.251)

    홧팅요 !! 남편 90키로에서 79-80 왔다갔다 해요 이거 맞으면서 운동시작했어요 체중이 너무 나가니까 운동할때 헉헉 대고 땀이 분수처럼 나오니 뭐 10분도 안돼서 지쳐 버리고, 체중이 좀 빠지니 몸도 가벼워 져서 지금은 피티 받으면서 열심히 하고 있어요 성공해서 여름에 몸매 자랑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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