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0
'26.1.27 9:35 AM
(118.221.xxx.69)
나중에 보니 글이 너무 감정을 드러낸듯이 느껴져서 일까요? 아니면 본인 글이지만 너무 오글거려서 그러시나??
2. 궁금
'26.1.27 9:36 AM
(211.46.xxx.113)
삭제된게 보이나요?
내가 확인을 하면 내 기기에서는 삭제가 안되는걸로 알고있는데....
3. ..
'26.1.27 9:36 AM
(121.190.xxx.7)
쓰고 나니 쑥스러우셨나
일반적이진 않네요
당근 수다만 떠는 또래방 있는데
어느 한명이 계속 위와같은 행동을 해서
방장이 탈퇴시켰어요
보던사람은 왜지우지?
중간에 들어온 사람은 무슨일있나?
4. ㅌㅂㅇ
'26.1.27 9:41 AM
(182.215.xxx.32)
불안도가 높은 사람인가 보네요
5. ...
'26.1.27 9:41 AM
(1.232.xxx.112)
저희 남편 메일도 지우고 다 지워요.
정리의 의미래요.
그냥 청소같은 ㅎㅎ
너무 깊이 생각 마셔요
6. ...
'26.1.27 9:50 AM
(124.50.xxx.225)
제 지인도 그러는데 다른것에서도
통제하려는게 많아요
7. 에공
'26.1.27 9:54 AM
(114.203.xxx.84)
211.46님~
제가 그 답톡을 읽으면 그 분께는 본인이 보내신걸
제가 읽은거니 1이 사라질거잖아요
그러면 제가 읽었다는걸 분명히 아실텐데도 지우시네요
제 폰엔 메세지가 삭제되었습니다
이렇게 뜨거든요
더 황당한 경우는 답톡을 읽고 제가 또 답을 드리기가 그래서
상태이모티콘을 보냈을때에요
본인이 지우시기전에 제가 웃는거나 하트이모티콘을 단걸
보셨을텐데도 삭제하시는건 대체 무슨 경우이신지...ㅠ
그냥 82님들 말씀처럼 그냥 쑥스(?)러워서 지우신걸로 이해해야겠네요
근데 거의 보내신 답톡의 반이 쬐금 안되는 %를 이런식으로 하시니 영 유쾌하진 않아요 에효...
답글 주신 82님들 모두 넘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8. 그게
'26.1.27 10:02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님이 읽은 거 확인했으니 지우는거겠죠
저는 82에 댓글은 계속 지우는데
원글자가 제 댓글을 읽었다 싶으면 지워요
톡은 지울 생각은 안해봤어요
톡도 웬만하면 지워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가 쓴게 어디 남아있는게 싫어서 그럴 거예요
9. 저는
'26.1.27 10:03 AM
(49.174.xxx.188)
그런 사람들 의외로 많던데
그분은 심하시네요
보통 습관적으로 하던데 저의 느낌은
왠지 불투명해보이고
의뭉스러워보이더라고요
10. ...
'26.1.27 10:06 AM
(222.236.xxx.238)
물어보세요. 혹시 카톡 메세지 삭제하시는 어떤 이유가 있으실까요 하고 조심스럽게 물어봐도 될 거 같은데요.
11. 저는
'26.1.27 10:08 AM
(71.227.xxx.136)
폰용량이 너무 부족해서 자주 카톡 지워요 바로바로
애기들 동영상으로 폰이 꽉차있어서요
12. lil
'26.1.27 10:12 AM
(106.101.xxx.206)
저는 남편이 그래요
여기저기 실수로 보내져서
다 지운답니다
첨엔 기분 나빴는데
저도 지워버려요
남편꺼
13. 청소
'26.1.27 10:13 AM
(124.28.xxx.72)
폰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자주 지우는 편입니다.
14. . .
'26.1.27 10:17 AM
(180.211.xxx.184)
저도 계속해서 용량이 부족하다는
메세지가 계속 뜨는거에요.
알아봤더니 카톡 사진등 동영상 그때그때
지우라고 해서 다 보면 지우거든요.
15. ...
'26.1.27 10:19 AM
(118.235.xxx.106)
폰 용량 때문에요
카톡 들어갈 때마다 지우라고 나와요
폰 남은 용량이 1기가 미만이면
16. ...
'26.1.27 10:22 AM
(58.122.xxx.230)
여럿 있는 단톡방은 보는 사람이 많아 그런다지만
단둘이 하는 톡을 그런다니 좀 이상한 분이네요.
확인했으니 다 지우는것도 아니고..
별내용도 아닌데 골라 지운다니..
너무 자의식이 강한 사람인걸까요.
이유야 본인만 알겠죠..
히스토리 남는게 싫으면 대화방 나가기하면 싹 지워지는데
둘이 하는 대화방은 나갔습니다 표시되는것도 아니니
선별적으로 지우는 이유를 함 물어보세요
17. ..
'26.1.27 10:26 AM
(106.101.xxx.206)
똑같이 해주세요
그 방법 밖엔.. 화풀이 가능
18. ...
'26.1.27 10:38 AM
(58.122.xxx.230)
오, 똑같이 해주는거! 좋은 방법이네요ㅋㅋ
19. ....
'26.1.27 12:18 PM
(175.193.xxx.237)
혹시 지인분 연세가 많으신가요.
70대 저희 시엄니도 그러세요.
제가 다 읽었는데도 지우시고, 다 읽고 거기에 대해 답톡 보냈는데도 지우시고.
그거 한두개 지웠다고 용량차이 있는 것도 아니실텐데.
그냥 본인이 한 말을 거두고 싶나보다 생각합니다.
전 이미 다 봤지만요. 본인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 지우나봐요.
20. 잉여탈출
'26.1.27 12:54 PM
(169.213.xxx.43)
저희 엄마도 용량 때문에 그래요
좋은폰으로 바꿔드렸는데도 계속 그러셔서 여쭤보니 버릇 됐다고... ㅠㅠ
21. ᆢ
'26.1.27 1:04 PM
(61.84.xxx.183)
카톡 지우는게 상대방에 보이나요
내가 읽기전에는 상대방이 삭제하였습니다 그글씨가 보이는데 내가 읽고난다음에는 샥제한게 보이지않는걸로 알고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