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7 8:59 AM
(123.212.xxx.231)
어려운 살림에 노는 비용까지 내주지 마세요
2. 저희 아이도
'26.1.27 8:59 AM
(211.234.xxx.57)
해외여행 가는데 장난 아니게 돈 드네요.
어쩌다 티켓을 얻게 되었는데
다른 비용이 ㅜㅜ
미리 준비를 안해서 겨울옷이나 가방등 사는데 오늘만해도 수십만원 결제중입니다.
알바 구하기 어려워서인지 처음엔 택배분류 이런거 하다가 요즘엔 아예 생각도 안 하더라구요
3. ★
'26.1.27 9:02 AM
(220.125.xxx.37)
용돈을 한도정해서 쓰게 하세요.
4. 생활이
'26.1.27 9:03 AM
(210.100.xxx.239)
어려운데 왜그렇게 사교육비를 많이쓰셨어요
그리고 생활력과 경제관념은 타고나요
집안분위기도 좌우하구요
전에 마이린인가하는 아이도 이미 돈이 많을텐데
연대독문붙자마자 학원조교하던데
능력이 없는데 학벌로 통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애들 공부 진짜 많이하는데 방학때도 다들 수험생처럼 공부해요
5. . . .
'26.1.27 9:03 AM
(175.193.xxx.138)
우리도...
대학 입학 축하한다고 친가/외가에서 용돈 주니,자기 돈이라고 달라고...등록금 보태던가, 필요한 노트북이나 사길 바랬는데, 할머니가 주신 용돈 달라고 하네요(2백 주셨음) 우리 애도 그 돈으로 놀러다니고 여행다니고 있어요.
6. ㅇㅇ
'26.1.27 9:04 AM
(49.164.xxx.30)
그래도 좋은대학이라도 갔네요. 요즘은 대학생들 해외여행이 당연한지..제지인들 아이들도 그런다고 걱정많더라구요.
7. 여행은
'26.1.27 9:10 AM
(211.234.xxx.211)
알바해서 가라고 하세요
여유있는 집에서도 성형비는 지들이 알바해서 마련해요
8. 여기
'26.1.27 9:16 AM
(124.50.xxx.66)
여기에 얘기하지 말고 자녀분들에게 직접 얘기하세요.
아이들도 집안사정을 알아야 할것 같아요.
9. .....
'26.1.27 9:21 AM
(110.9.xxx.182)
군대가면 돈버니 그때 끊으세요
10. ...
'26.1.27 9:23 AM
(118.235.xxx.254)
할머니가 주신돈은 학비에 보태는게 아니었어요?
저는 당연히 안주는걸로 ...
용도외에 끊으면 과외알아보지 않을까요?
부모가 모든걸 다 해주는데 돈벌이유가 없잖아요
11. 그마저도 부럽다.
'26.1.27 9:27 AM
(121.66.xxx.99)
제 아이는 재수했는데 국어가 발목을 잡아부러서 ,벌써 2광탈;;;;;
한개만 남았는데 지금 150만원 용돈들고 영국,프랑스,스페인 돌고 오겠다고
떠났어요.;;;;
국어가 자신을 버린거면 ,나라가 자길 버렸다면서
유학을 하겠다나 머라나...에효
12. 실감
'26.1.27 9:28 AM
(180.68.xxx.52)
집안형편이 어떤지 아이들이 모르는것 같네요.
사교육비도 지금 노는 비용도 차고 넘치게 썼으니 알 수 있나요.
근데 정말 경제관념은 타고 나기도 하고 부모 영향도 많이 받아요.
저희는 여유있어서 방학때 아이가 알바안하고 여행다니고 옷도 좀 비싼거 사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알바해서 그 돈으로 주식사모으고 있네요. 증여해준것도 많은데...
말을 하세요. 용돈 벌어쓰라고. 사교육비 많이 써서 이제부터 다시 모아야 너희 독립할때 도울 수 있고 부모 노후 준비도 해야한다고.
13. 하라하세요
'26.1.27 9:28 AM
(123.142.xxx.26)
이제 부모가 다 키웠으니
니들도 놀지만 말고, 보탤건 보태라
왜 말을 못혀요~~
14. ...
'26.1.27 9:29 AM
(58.79.xxx.138)
교육을 하세요..
경제교육 아직 안늦었어요
15. ㅇㅇ
'26.1.27 9:32 AM
(221.156.xxx.230)
요즘 대학생 과외 인기없어서 과외구하기 어려워요
대학시절 아니면 언제 놀겠어요
졸업반되면 취업준비 하느라 바쁘고
취업하면 돈버느라 바쁘죠
인생에서 가장 좋은시절 즐기나보다 하세요
16. 음
'26.1.27 9:39 AM
(106.101.xxx.156)
이제 말씀 하셔야죠
이제 다 컸으니 알아서 용돈벌이 하라
17. ---
'26.1.27 9:51 AM
(175.199.xxx.125)
자꾸 해주니 우리부모님 여유 있다고 생각하겠지요.....애들한테도 좀 우는소리 하세요~~
나중에 해준거 다 까먹고 지가 잘난줄 알아요
18. ..
'26.1.27 9:59 AM
(49.165.xxx.38)
해주고 안한다고 투정.. 이해가안되네요..
님처럼. 카드값 다 대주는데.. 알바를 왜해요??? 저같아도 알바안할듯..
울 아이경우는. 대학 합격 발표 나고 나서.. 제가 그랬어요.
대학가면. 용돈은 알아서 벌어쓰라고. 학비외에는 일절 돈 대줄수 없다고...
그랬더니.. 아이도 알바알아보고.
3월한달은.. 그동안 양가 부모님들이 대학입학했다고 받은 용돈으로 버티더니.
안되겠다 싶었는지. 4월부터는. 과외 알바 결국은 구해서 하더라구요..
19. 반대로
'26.1.27 10:18 AM
(106.101.xxx.250)
여행이라도 갔음좋겠어요.
과외한개만 하고 본인용돈 벌이는 하는데 그외시간은 게임만해요.
겨우 헬스장만 가고 꼼짝안합니다. 친구들이랑 해외라도 가보라고
해도 귀찮대요ㅜㅜ 저 부자아닌데 돈준대도 싫대요. 아들이 집에만 있어도 속터져요.
20. 저기요
'26.1.27 10:29 AM
(49.164.xxx.115)
해주니까 계속 그러는거 아닌가요?
형편 어렵다 하는데도 둘 다 그런다면
둘은 대학생씩이나 되어서도 그 나이에도 생각 없고 한심한 애들인거고
그렇지 않다면 돈 달라 할 때마다 주는데
여행도 가고 할 거 하겠죠.
왜 대학생씩이나 됐는데 서로 간에 소통이 없어요?
21. 그동안
'26.1.27 10:32 AM
(106.101.xxx.63)
공부만 잘하면 다 허용하니까 그렇죠.
집안 어려운 줄도 모르고 철없게
그렇게 키운게 아닌지 돌아보세요.
22. 띠용
'26.1.27 10:52 AM
(58.228.xxx.91)
용돈줘, 여행 보내줘 뭐가 아쉬워서 알바합니까.
여기서 징징거리지 말고 애들한테 말을하세요.
엄마가 애들 오냐오냐 다 해주니 애들이 생각이 없죠.
23. 엥
'26.1.27 12:05 PM
(223.38.xxx.114)
여행경비같은건 벌어서 가라고 하셨어야...
24. 스카이 대딩 둘
'26.1.27 12:12 PM
(61.72.xxx.209)
전 용돈 외에 여행 경비 안 줘요.
그러니까 작은 아들은 학원 알바 꾸준히 해요.
큰 애는 레스토랑, 과외하다가 시간 아깝다고
여행 안 다니고 차라리 공부하겠다고 전문직 시작했는데 3수중. ㅠㅠ
25. …
'26.1.27 12:19 PM
(211.36.xxx.238)
자녀분들한테 얘기하세요.
사교육비 쓰느라 너무 어려워졌고
두 명 대학등록금 마련하는 것도 버겁다고.
앞으로 용돈은 너희가 알바해서 해결하라고.
그리고 엄마아빠 노후준비 안되어있으니
결혼 자금도 각자 벌어서 마련할 생각하라고 하세요.
나중에 도와주더라도요.
그래야 빨리 취업하려하고 경제관념생겨요.
26. ..
'26.1.27 12:22 PM
(211.234.xxx.24)
노는 것까지 대주느라..
너무 개념없이 키우시네요.
애들이 아니라 부모들이 답답해요.
27. 딸 2
'26.1.27 1:53 PM
(14.55.xxx.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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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졸업축하 입학축하
양쪽 친척들이 준 거 다 합치면 각각 3백쯤 될건데
큰딸은 옷사고 놀러다니고 하면서 다 쓴거같고
작은애는 좀 남은거 같긴한데..
알바 그런거 일체 안해요
저도 예능하는애가 1명 있어서 사교육비 많이 들어갔어요
노후대책을 1도 해 놓은거 없는데 퇴직이 몇년 안 남아서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