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양도세 올리기전에 팔고 싶은데 토허제때문에(세입자 만기전) 팔지도 못하고 ㅜ 대체 어쩌라는건지.. ㅜㅜ 진퇴양난이예요
양도세를 올리려면 한시적으로 토허제나 풀어줄것이지 ㅜㅜㅜ
5월에 양도세 올리기전에 팔고 싶은데 토허제때문에(세입자 만기전) 팔지도 못하고 ㅜ 대체 어쩌라는건지.. ㅜㅜ 진퇴양난이예요
양도세를 올리려면 한시적으로 토허제나 풀어줄것이지 ㅜㅜㅜ
이제까지 뭐하다...
윤가가 유예 몇년갸 해줄때 팔지..
배려가 계속되면 권리로 안다더니
싫어하는건 지금 욕먹는 연예인이나 일반인이나....
적당히
벌었으면 세금도 내세요!
마냥 연장해줄거라고 생각한거겠죠
양도세를 올린게 아니죠. 유예잖아요.
시세 차익에 세금 내는 건 당연한데 뭐가 문제죠?
같은 상황이예요. 팔 생각이 없다가 팔아야할 이유가 생겨서 팔려고 알아보니 토허제로 묶여서 못팔게 되었어요.
5월 초에 끝나가니 빨리 팔라고 하면서 중간에 토허제로 묶어놨으니 두개의 법이 충돌하는 거죠
세입자 이사비 주면 나가요.
일이백 줄 생각을 하니 거래가 안되는 거죠.
5천 준다고 세입자에게 얘기해 보세요.
집값은 그것보다 더 올랐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작년부터 부동산 세금 유튜버들이 작년부터 얼른 집 내놓으라고 많이들 얘기했어요
올해 집 내놓으면 고생할거라 하더라구요
저희는 정권 바뀌고 부동산 정책 바뀔거라고 생각해서 팔았어요.
팔고 나서 실거주하지 않은 주택이라 양도세 많이 내기도 하고 더 올라서 속상했는데 이번 정책 보니 잘했네요. 금액이 좀 커서 토허제, 대출규제 전에 팔아야 했거든요.
양도세 그냥 낼 생각하셔야 할거예요. 국세청이 의외로 꼼꼼히 세금 잘 걷습니다.
부동산 급등할 때 혜택이 줄어들거라는건 미리 예상하고 대비 하셨어야죠
원래 급변기에는 원글님 같은 분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거죠
세입자한테 사정 이야기를 잘해보세요
그런데 지금 전월세도 너무 많이 올랐고 집주인들이 매매로 돌릴 가능성도 높아서
전세 구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어요
부동산 급등할 때 혜택이 줄어들거라는건 미리 예상하고 대비 하셨어야죠
원래 급변기에는 원글님 같은 분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거죠
정부도 강하고 급하게 정책을 펼수밖에 없으니까요
세입자한테 사정 이야기를 잘해보세요
그런데 지금 전월세도 너무 많이 올랐고 집주인들이 매매로 돌릴 가능성도 높아서
전세 구하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