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건물을 지어서

.. 조회수 : 3,375
작성일 : 2026-01-27 00:41:16

대출이자도 그렇고 일이 원할하게 안돼서 저와 아이들은 투룸에 사는데 연말정산때문에 등본을 냈는데 관리자가  **동 어디사냐고 하네요.

저희집은 **동 안쪽이다 남편일때문에 잠시 이사와있다했는데 신경이 무지 쓰이네요.

제미나이 말로는 신경쓰지 말라는데요.

IP : 106.101.xxx.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7 12:43 AM (121.173.xxx.84)

    신경쓰지마세요

  • 2. 근데
    '26.1.27 12:59 AM (112.167.xxx.92)

    건물 용도가 뭔가요 근생 주택 님네가 들어가 살 주택이면 다행인데 요즘 근생 남아도는거 아시죠 구축 허물고 새로 예쁘게 지은 근생 공실나 힘들어 하더라구요

  • 3. ..
    '26.1.27 8:45 AM (119.204.xxx.8)

    제미나이말이 맞아요
    전혀 신경쓸일이 아닙니다
    건물을 지으신다니
    아마도 그 관리자보다 님이 더 부자일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55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2 금값 2026/01/27 1,737
1789854 몸무게 그대로지만 55에서 66으로 바꾸신 분? 5 궁금 2026/01/27 1,977
1789853 선을 넘는 배현진 12 ..$. 2026/01/27 2,177
1789852 동네 병원 제가 너무 민감한가요? 29 민감녀? 2026/01/27 4,679
1789851 마운자로 부작용 6 경험담 2026/01/27 2,379
1789850 고민... 4 고민 2026/01/27 763
1789849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5 ㄹㅇㄹㅇㄹ 2026/01/27 1,347
1789848 Etf매수는 기관매수로 잡힌다네요 3 주식 2026/01/27 2,145
1789847 집 바로 옆에 요양병원에 모시게 되면 자주 자주 집에 모시고 올.. 14 요양병원 2026/01/27 3,634
1789846 쌀을 씻는데 검정물(회색)이 도는 이유는? 8 궁금 2026/01/27 2,290
1789845 화성 이직 6 안잘레나 2026/01/27 972
1789844 “이자 좀 밀리면 어때요, 나라가 용서해주는데”…연체이력 55조.. 8 ... 2026/01/27 1,582
1789843 오래된 남자한복 8 ... 2026/01/27 892
1789842 주식이 사람 참 피폐하게 만드네요 22 u.. 2026/01/27 6,013
1789841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8 니가 최고네.. 2026/01/27 1,581
1789840 지간신경종으로 병원 가볼까 하는데.. 4 서울 2026/01/27 654
1789839 파친코에서 할머니가 집을 왜 안판건가요? ..... 2026/01/27 501
1789838 새벽부터 전화온 시아버지 37 .. 2026/01/27 14,128
1789837 남편의 사소한 거짓말 45 뭘까 2026/01/27 5,265
1789836 아파트 동앞으로 콜택시 못 부르는데 많은가요? 8 콜택시 2026/01/27 1,447
1789835 미국 아이스는 싸패들을 모집한건가요? 19 ㄱㄴㄷ 2026/01/27 2,222
1789834 아이 양복 구매 4 졸업 2026/01/27 505
1789833 서울역 장 블랑제리 요즘 있나요? 2 못찾겠음 2026/01/27 946
1789832 혼외자 있는것 알수 있는 방법 있나요? 5 ........ 2026/01/27 1,746
1789831 이와중에 배현진 13 가족은왜건드.. 2026/01/27 2,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