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발,전이암 환자 장기 생존

ㅇㅇ 조회수 : 2,709
작성일 : 2026-01-26 22:49:19

불가능한가요? 

50대인데, 70세까지 살기 바라는거 너무 큰

욕심인가요 

전이는  폐에만 되었어요. 

IP : 118.235.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6 10:56 PM (39.115.xxx.132)

    요즘 암치료 기술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니까
    열심히 치료 받아보세요
    김한길씨도 많이 아팠는데 나아지셨잖아요
    치료 받으시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 2. 장수
    '26.1.26 10:59 PM (115.136.xxx.87)

    저희할아버지 대장암3기 수술하시고
    몇년 후엔가 간인가 전이되어 항암하셨어요.
    그러고도 오래 사셨어요.
    나중에 노화로 체력이 많이 약해지셨는데도
    운동 꾸준히 하시곤했는데 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전이되어도 이겨내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어요.
    넘 걱정마세요

  • 3.
    '26.1.26 11:36 PM (116.122.xxx.50)

    스트레스 받으면 안좋다니까 걱정은 그만 하시고
    이제 좋은 것만 생각하고 좋은 것 드시면서 건강관리 잘 하시면 이겨내실 수 있어요.
    치료 잘 받으셔서 쾌차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4. 이건
    '26.1.26 11:39 PM (49.164.xxx.30)

    본인의지가 진짜 중요해요.
    항암받고 꾸준히 운동하고 잘먹고 활동 잘하세요
    저희 엄마랑 시아버지 두분다 각각 담도암 폐암 말기 진단받아서 수술도 못하셨는데 5년넘게 일상생활 하시며 잘살고 계시네요.

  • 5.
    '26.1.26 11:43 PM (211.215.xxx.144)

    긍정적인 생각, 즐겁게 살다보면 그 이상 갈수도 있어요

  • 6. ㅇㅇ
    '26.1.27 1:08 AM (73.109.xxx.54)

    약이 잘 맞으면..
    항암하는 동안 암이 안보일만큼 없어지면 가능할 수도 있을 거예요
    체력이 좋아야하니 잘먹고 잘자는게 중요해요

  • 7. 암환자
    '26.1.27 11:00 AM (49.173.xxx.147)

    항암 5년되던 해, 작년 전이암 생겼어요
    스트레스가 발병 최고 원인이라는데
    집안 개독남매로 부터 받는 스트레스가
    크네요
    가족 채팅방 여기저기 말씀이라고 열심히
    올리고 댓글단다고 아멘아멘 복창.

    신앙를 거부하는게 아니라
    강박.종용.억압하듯 분탕질하는게
    거슬려요. 주님뜻에 충실한 행동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56 고 이해찬 총리 조문하며 눈물 쏟은 유시민 작가 13 ㅜㅜ 13:11:28 3,063
1790055 하닉 오늘 3 ㅇㅇ 13:09:34 1,402
1790054 요즘 아들 장가 보낼 때.. 36 yyuu 13:09:30 4,172
1790053 Etf 사려는데 주식계좌말고 isa나 irp 계좌로 사면 될까.. 9 계촤를 어느.. 12:58:55 1,871
1790052 호가가 장난아니네요 11 asagw 12:58:14 3,492
1790051 쌍둥이 엄마 아빠 형제를 본 아기들 반응은 볼때마다 1 아웅 12:57:39 1,037
1790050 수지 - 노원 중간 샤브샤브? 8 .. 12:56:49 483
1790049 제가 원하는 패딩은 어느 브랜드를 가면 될까요? 5 패딩 12:56:21 1,232
1790048 왜 이마만 반짝거리는걸까요 6 00 12:53:38 1,644
1790047 행복해서 볼 꼬집어요 4 딸기좋아요 12:53:09 2,055
1790046 이진관 판사를 美국무부에 제소한 前총리 12 코메디네 12:52:31 2,414
1790045 사람들이 친절하지 않고 화가 많은가요? 12 참자 12:49:18 1,885
1790044 요즘 유방암 많은 거 이상하지 않나요? 분명 과잉도 있을거 같은.. 14 12:44:05 3,814
1790043 유튜브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 백그라운드 재생 막혔나요 2 . . 12:40:36 285
1790042 51세 오랜만에 거울 보고 현타 왔어요 5 ... 12:40:21 2,247
1790041 부족한 엄마. 미안해. 23 Ui 12:30:55 3,608
1790040 중2남아 아들 피해 스벅 왔어요~~ 그냥 말도 섞기 싫으네요 25 ㅀㅀㅀ 12:30:51 4,554
1790039 무주 왔는데요!! 맛집 추천좀해주세요 7 무주 12:28:26 569
1790038 서울 수술흉터제거 병원 추천 바랍니다 1 12:26:26 297
1790037 오늘 하이닉스 거의 7% 올랐어요 2 ㅇㅇ 12:25:55 2,184
1790036 협박인가요 10 집값 12:08:48 2,521
1790035 또 논란 고소영, 광복절 日 여행→300억 건물 자랑 논란 25 ㅇㅇ 12:04:14 3,967
1790034 친정 엄마께 선물한 옷 다시가져와도 될까요? 39 아름다운 12:03:11 3,816
1790033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 소장할만한가요? 7 공간 12:02:22 944
1790032 챗지피티 댓글 다는 분들 24 .... 12:00:52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