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행 싫어하는 저 같은 경우는.. 평소 밥을 많이 사먹어요

조회수 : 3,938
작성일 : 2026-01-26 20:59:54

저는 밥을 많이 사먹어요.

청소 빨래는 좋아하구요.

 

그래서 여행 가도 좋은 줄을 모르겠나봐요 ㅋㅋ

IP : 211.186.xxx.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26.1.26 9:03 PM (58.29.xxx.96)

    기차타고 버스타고 비행기타고 가는 그 시간이나 공간이 너무 힘들어서

    가도 좋은지 모르겠더라구요
    이제는 아무리 좋다한들
    내발로 걸어다니는게 제일 좋아요.
    운전해서 한시간 거리정도

  • 2. 내집이천국
    '26.1.26 9:05 PM (121.166.xxx.208)

    저도 식구가 없어 사다 먹구요. 고층이라 시티뷰. 신축이라 커뮤니티 사용, 잘된 조경은 리조트에 온 느낌.
    돈쓰고 고생스러운 여행은 ㄴㄴ

  • 3. 사먹어도
    '26.1.26 9:07 PM (1.227.xxx.55)

    한국에서 익숙한 식사 하는 것과
    외국 나가서 새로운 경험하는 건 차이가 크더라구요.
    먹는 재미로 다녀요. ㅎ

  • 4. ㅇㅇ
    '26.1.26 9:09 PM (223.38.xxx.107)

    매끼 외식하고 청소, 빨래, 정리정돈 못해서
    여행, 호캉스 좋아해요

  • 5. 글구
    '26.1.26 9:10 PM (211.186.xxx.7)

    결정적으로 호텔이 너무 좁아요..
    집은 넓고 쾌적한데

  • 6.
    '26.1.26 9:12 PM (211.36.xxx.238)

    청소 빨래 좋아하신다니
    올해들어 가장 부러운 분 1위에요.

  • 7. 그래도
    '26.1.26 9:15 PM (122.32.xxx.106)

    티비로 간접시청보다 직관하는 즐거움도 있긴해요
    카프자랑거리 하는 이유
    나 직관했지롱~~
    아후 더럽게힘드네 저빨래 저거 언제건조해서 정리하남

  • 8. 나는요
    '26.1.26 9:23 PM (211.205.xxx.225)

    시각적으로 낯선환경을.즐겨요…

    먹는건 원래 관심이별로…

  • 9. ....
    '26.1.26 9:31 PM (112.148.xxx.119)

    남편하고 침실 분리한 후 너무 좋아서
    그후부터 여행이 시들해졌어요.
    여행가면 한 방에서 복닥거려, 한 차에 내내 타고 다녀....

  • 10. 50대
    '26.1.26 10:14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결정적으로 이젠 멀미가 나서

  • 11. 한때 역마살녀
    '26.1.26 11:24 PM (124.53.xxx.169)

    지금은 집이 최고!!!
    가씀 맛나거 사먹으러 갈뿐
    이젠 어딜가도 고생스럽고
    감흥이 없읍디다.

  • 12. 오우..
    '26.1.26 11:41 PM (122.43.xxx.251) - 삭제된댓글

    청소빨래를 좋아하신다니 부럽습니다.
    여행 안좋아하지만 청소빨래도 안좋아해요..ㅠ

  • 13. 집순이
    '26.1.27 7:24 AM (39.125.xxx.46)

    어딜 가도 내 집 만큼 편한 데가 없어서 잠자리도 불편하고

  • 14. 여행좋아
    '26.1.27 8:28 AM (122.36.xxx.179)

    저는 여행이 육체적으로 피곤해져서 좋아요.
    그래서 생각이 잠시 멈춘다고 할까?
    일상에서는 생각이 너무 많아서 여행 가면
    어디 가지? 뭐 먹지? 이런 단순한 생각하고
    많이 걸으니깐 피곤하고 그래서 좋아요.
    그리고 집에 오면 무사히 집에 잘 도착했다는
    안도감과 뿌듯함이 여행이 주는 마지막 기쁨이죠^^

  • 15. 미투
    '26.1.27 5:37 PM (1.225.xxx.212)

    해외여행은 별로 안다니지만
    밥은 자주 사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513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9 부끄롸 2026/01/26 3,274
1789512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37 ~~ 2026/01/26 5,307
1789511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2 ... 2026/01/26 1,353
1789510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026/01/26 360
1789509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20 루비 2026/01/26 4,051
1789508 결혼지옥 4 가을바람 2026/01/26 2,852
1789507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5 .. 2026/01/26 1,023
1789506 이혜훈을 추천한 사람이 7 2026/01/26 4,711
1789505 나솔 29기 결혼하는 정숙 영철 커플요 17 어머나 2026/01/26 4,495
1789504 수영하고 나면 잠이 안와요 3 자고 싶다 2026/01/26 1,679
1789503 겨울 브이넥니트 여러개있을 필요가 있나요? 3 2026/01/26 1,214
1789502 옆집 짜증나요 2 ㅁㅁㅁ 2026/01/26 2,619
1789501 이대통령 “부동산 망국론” 3 2026/01/26 1,944
1789500 자식 키운 보람 느낄 때 7 보람 2026/01/26 3,643
1789499 저는 집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5 휴가 2026/01/26 2,105
1789498 보이스톡 연결음이 안 나요 2 궁금 2026/01/26 538
1789497 더본코리아 점주들의 소송 5 헉이다 2026/01/26 3,151
1789496 여행 싫어하는 저 같은 경우는.. 평소 밥을 많이 사먹어요 13 2026/01/26 3,938
1789495 오프라인은 진짜 망해가는듯.. 35 ... 2026/01/26 26,986
1789494 여행이 좋은건 밥을 안해서 그런거 같아요 15 2026/01/26 3,536
1789493 식물 잘아시는분 2 원글 2026/01/26 870
1789492 유튜브 쇼츠 보는법 알려주세요 혹시 비법이 있는지 9 그냥사람 2026/01/26 1,460
1789491 이 사랑 통역... 중1 아이가 보기 내용 괜찮나요? 6 ..... 2026/01/26 1,288
1789490 25평 (전용18) 방3 화장실 2인데 성인3식구 살만한가요? 13 ... 2026/01/26 2,495
1789489 식세기 세제 반만 사용했더니 12 냄새 2026/01/26 4,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