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엔비디아나 비트코인을 샀다면 부자가 됐겠지만 대다수는 그 과정에서 겪는 엄청난 등락을 견디지 못하고 중도에 매도했을 것이다. 실제로 애플은 30배 넘게 성장하는 동안에도 30~40% 이상의 폭락을 수차례 겪었다.
개별 종목 투자는 이 변동성 공포를 극복하기 어렵다. 반면 ETF는 다수의 우량 기업에 분산 투자함으로써 개별 기업의 리스크를 줄이고 ‘망하지 않는 포트폴리오’라는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연금처럼 긴 호흡이 필요한 자금일수록 심리적 지속 가능성이 승패를 가른다.
[투자의 창] 연금투자 왜 ETF여야 하는가 https://share.google/V6ov5kitSKMbVDqS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