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친구가 집에서 기름을 짜서 나눠 준걸 얻어먹었는데요
중국산 참깨사온거 씻어서 (돌이 많아서 손질하기 힘들었대요) 집에서 기름을 짰는데
그 향이 어마어마했어요.
밥에 몇방울 뿌렸을 뿐인데 잊혀지지 않아요.
82 광고란에 채유기가 계속 따라 다닙니다.
사놓고 과연 잘 짜먹을까 싶긴한데 넘나 사고파요.
신을 받아야하나
언니 친구가 집에서 기름을 짜서 나눠 준걸 얻어먹었는데요
중국산 참깨사온거 씻어서 (돌이 많아서 손질하기 힘들었대요) 집에서 기름을 짰는데
그 향이 어마어마했어요.
밥에 몇방울 뿌렸을 뿐인데 잊혀지지 않아요.
82 광고란에 채유기가 계속 따라 다닙니다.
사놓고 과연 잘 짜먹을까 싶긴한데 넘나 사고파요.
신을 받아야하나
본인 작년에 올리브 오일도 햇으로 챙겨 먹어보고 매니아 됐소
그 채유기 링크좀 줘보시오 뜯어 말리든지 같이 앓든지 할 터이니
녹즙기에 달린 옵션으로 채유하는게 있었는데
사려고 보니 회사가 없어졌어요
그래서 녹즙기능만 써요
있다면 참깨 볶아놓고 잘 짜먹을거 같아요
양이 기름집보다 좀 적게 나오는 단점이 있는데 향과 맛은 진짜 좋아요
휴롬 전신회사서 녹즙기부착으로팔다가 따로 채유기로도 팔았었고 아예 안나오다가 다른 회사서 나오기 시작했나봐요
역시 주방템은 돌고도나봐요
첫댓님 저도 지금 여려개 보고있어요.
언니 친구네는 오래된 거라 단종이래요.
참으세요
관리가 끔찍
몇번해먹다 귀찮아서 부둥껴 앉고 있다
버리는거 많이 봤음
몇번이나 쓸까 생각해보고 사세요.
첫댓님 ㅋㅋㅋ 같이 앓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