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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씨 어머니와 동생 리차드

.. 조회수 : 4,315
작성일 : 2026-01-26 18:00:16

https://youtube.com/shorts/BKxoMxcRoAo

(TV 조선 모 프로인데 알고리즘으로 쇼츠가 떠서 봤어요)

 

대놓고 저렇게 말하는 분이 저희 시어머니 말고 또 계시네요?

예쁜 자식 자랑

 

저희 시어머니도 가장 출세(?)한 시누이를 특별한 자식이라고 대놓고 말씀하셔서 놀랐거든요.

'자식중 누가 더 특별하고 이뻐~' 이런 소리 그때 처음 들었어요.

 

임형주씨 서운하실듯 ㅜㅜ

IP : 211.234.xxx.14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미스테리
    '26.1.26 6:04 PM (112.185.xxx.247)

    임형주 구박하고 미워하면서
    왜 붙어 같이 살까..
    애정하는 리처드 끼고 살지.

    임형주가 독립하기 위해
    저 프로 이용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 2. ...
    '26.1.26 6:08 PM (211.210.xxx.89)

    와 엄마 얼굴이 그냥 욕심이 그득그득한 인상..... 대놓고 아들차별하는걸 잘못됐다는걸 모르는걸까? 알고도 저럴까? 진짜 싫다... 임형주도 손절했으면...
    잘난 리처드 끼고 살지222222

  • 3. ...
    '26.1.26 6:10 PM (182.211.xxx.204)

    관상을 참 무시할 수 없네요.

  • 4.
    '26.1.26 6:11 PM (122.36.xxx.14)

    얼굴은 진짜 똑같이 생겼네요

  • 5. 설마
    '26.1.26 6:11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대본이겠죠
    백 번 양보해서 임형주가 동생 리차드보다 못난 자식이라도 해도
    부모라면 아니 엄마라면 못난 자식이 더 안쓰럽고 마음이 쓰여야 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 6. .....
    '26.1.26 6:12 PM (110.9.xxx.182)

    저는 진짜 다르게 봤는데..
    임형주가요..
    저 엄마 아니었으면 성공했을까요?
    쫒아다니면서 무대연출이며 의상이며...
    리차드 안 쫒아 다니고 임형주 쫒아 다니는데요.

    임형주한테는 ceo같은 엄마
    리차트 한테는 평범한 엄마 겠죠.

    임형주 실력이 그정돈가요?

  • 7. 아버지가
    '26.1.26 6:12 PM (211.235.xxx.37) - 삭제된댓글

    옛날에 임형주 한창 활동할때
    당시 아버지가 기독교방송인가 pd인걸로 알고있는데.
    지금은 모르겠지만
    활동할때도 가족이 기획사였던걸로 기억해요

  • 8. 신기한 게
    '26.1.26 6:12 PM (112.185.xxx.247)

    모자가 무척 많이 닮긴 닮았는데
    임형주에겐 없는 독한 느낌이 엄마에게 있어요.
    옆 사람 힘들 타입...

  • 9. 임형주
    '26.1.26 6:13 PM (211.235.xxx.37)

    옛날에 임형주 한창 활동할때 좋아했었는데
    당시 아버지가 기독교방송인가 pd인걸로 알고있는데.
    지금은 모르겠지만
    활동할때도 가족이 기획사였던걸로 기억해요

  • 10. 잠깐
    '26.1.26 6:14 PM (182.219.xxx.35)

    보다 임형주 너무 짠해서 안됐더라고요.
    저렇게 대놓고 자식 차별하는 처음봐요. 저러고는 임형주한테 빨대 꽂고 살듯...

  • 11.
    '26.1.26 6:14 PM (122.36.xxx.14)

    저런 말 하는 분들에게는 자식 노릇도 덜 해야 그나마 상처가 덜 해요 이쁨 받겠다구 더하거나 안 아픈 손가락없다고 스스로 부정하고 잘 대해봤자 더 상처만 패임

  • 12. .......
    '26.1.26 6:15 PM (110.9.xxx.182)

    김연아가 엄마랑 사이좋을거 같아요?
    엄마 서포트로 성공한 자식들 다 그래요.
    형 쫒아다니느라 리차드 손 안갔는데 잘 해주는거 보면
    나도 이쁘겠네.
    임형주는 리차드랑 16살인가 엄청 차이 나요.

  • 13. 임형주
    '26.1.26 6:15 PM (211.235.xxx.37)

    옛날에 좋아했었는데 빨간당 지지하는거 보고 손절했어요

  • 14. 방송 설정인지
    '26.1.26 6:18 PM (211.234.xxx.10)

    엄마 집 현관 비번은 동생들한테는 알려주면서 왜 임형주씨한테는 안 알려주죠?

    https://youtube.com/shorts/J2F8ggRolaM

  • 15. ㅎㅎ
    '26.1.26 6:19 PM (112.185.xxx.247) - 삭제된댓글

    김연아 어머님 예로 들어서 댓글 써 봐요.
    김연아 어머님은 대 놓고
    야이 새꺄.. 난 너보다 니 언니가 더 좋아..
    우리 식구는 안 그런데 넌 왜 그래..
    그런 말은 안 했을 것 같은데요? ㅎㅎ

    임형주 엄마는 티비 프로에 대 놓고 막말...
    정말 너무 놀람..

  • 16. 나도 엄마
    '26.1.26 6:23 PM (218.38.xxx.12) - 삭제된댓글

    학창시절 입학식 졸업식 엄마가 한번도 참석한적이 없다했어요
    고아라고 소문났었다고
    혼자서 유학 계획 세우고 (절대 안된다고 부모가 반대해서)
    뉴육 여행 보내달라해서 무작정 지인 집 차고에서 살면서 혼자 쥴리어드 시험보러다니고 하다 잘풀린듯
    애가 혼자 잘나가니 그때부터 따라다니며 지원하는거같던데
    전 별 관심없다가 이번에 보고 넘 짠한 맘이 들고 인성이 좋은거같아서 좀 찾아봤네요
    엄마가 나이 찬 아들한테 말을 너무 직설적으로하고 자식중 누가 제일 예쁘단 말을어찌 대놓고 하는지...

  • 17. 당연히
    '26.1.26 6:24 PM (211.235.xxx.37) - 삭제된댓글

    컨셉이겠죠. 작가랑 의논해서 컨셉 잡았겠죠.

  • 18. 컨셉
    '26.1.26 6:26 PM (211.235.xxx.37)

    컨셉이겠죠. 작가랑 의논해서 컨셉 잡았겠죠.
    음악시키면 걍 돈으로 다 바르는건데. 애정없으면 돈투자하겠나요

  • 19. ..
    '26.1.26 6:30 P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제가 임형주 처음 본 게 초6인가 초5인가 였을 때인데요? 그때 그시절에 초등학생이 부모 서포트 없이 음반 내고 방송 활동 가능하리라 보세요? 전 지금까지의 임형주의 혼자서 한 것들에 대한 에피소드들 부모가 만들어 준게 아니라 천부적 재능으로 스스로 이루어 낸거다, 일종의 영웅화.신격화를 위한 msg로 봤는데 지금 방송은 다른가요? 사실 임형주 한창때는 혼자서 대단하다. 진짜 대단한 재능이다. 어린 아이가 어떻게 혼자 유학길에 어떻게 혼자~~ 이러면서 기특해하고 대단해했거든요.

  • 20. ..
    '26.1.26 6:47 PM (211.112.xxx.78)

    엄마가 나르시스트네요.

  • 21. 모친
    '26.1.26 6:51 PM (122.36.xxx.14)

    근데 사라장도 닮지 않았나요?
    현송월도 닮고

  • 22. .,
    '26.1.26 6:54 PM (112.150.xxx.144)

    어디선가본건 임형주는 전남편 아들 리차드는 현남편 아들이라 그렇다던데요

  • 23.
    '26.1.26 7:04 PM (220.94.xxx.134)

    리차드는 뭐히는데요 웃긴 엄마네

  • 24. 플랜
    '26.1.26 7:06 PM (125.191.xxx.49)

    저게 컨셉이라면 엄마가 독박 쓰는건데
    출연료가 목적이라면 모를까 ?
    욕 바가지로 먹고싶겠어요

  • 25. ....
    '26.1.26 7:07 PM (110.9.xxx.182)

    그렇다던데..12 34가 다르다고..

  • 26. ㅇㅇ
    '26.1.26 7:25 PM (211.251.xxx.199)

    기 약한 자식은
    이미.세뇌되어서 엄마한테 인정 받으려고
    애쓰고 살테고

    기쎈 자식은 저런 엄마 이용하던가
    절연하고 살겠지요

  • 27. 박수홍
    '26.1.26 8:13 PM (93.83.xxx.26)

    돈 벌어 오는 자식 따로
    이쁜 자식 따로.

    최악의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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