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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엄마 삼전 이익 170프로...라고

ㅇㅇ 조회수 : 6,334
작성일 : 2026-01-26 16:42:28

깜짝놀랐네요.

주식을 소소히 하다말다 하는줄알았는데

들여다보지도않고 팔지도 않고했대요 ㅎㅎ

대박났다해서 얼마나? 했더니 170프로라고.

헛똑똑이 딸보다 몇배배는 낫네 했어요.

 

IP : 182.229.xxx.11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6 4:43 PM (118.37.xxx.223)

    몇 주인가가 중요한데 많이 사셨나요 ^^

  • 2. ㅅㅅ
    '26.1.26 4:44 PM (218.234.xxx.212)

    전원주처럼

  • 3. ..
    '26.1.26 4:47 PM (118.235.xxx.228)

    1주 2주 이런건 무의미하죠
    최소한 1000주 넘어야 의미있죠

  • 4. ㅇㅇㅇ
    '26.1.26 4:52 PM (175.113.xxx.60)

    오래 보유하면 수익률 좋더라구요.

  • 5. ,,,,,
    '26.1.26 5:03 PM (110.13.xxx.200)

    원래 그래서 애들꺼 어려서 들어놓은게 제일 수익률이 좋다고.. 사팔을 안해서.. ㅎ

  • 6.
    '26.1.26 5:11 PM (61.74.xxx.175)

    포스트 전원주!!!
    대단하시네요

  • 7. 맞아요
    '26.1.26 5:12 PM (61.74.xxx.175)

    우리아들 어렸을때 들고 안팔았는데 수익률 진짜 높아요

  • 8. 111
    '26.1.26 5:20 PM (14.63.xxx.60)

    천주아니라 몇십주라도 어디서 몇백이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 9. ㅇㅇ
    '26.1.26 5:25 PM (118.235.xxx.144)

    100주면 900만원정도
    1000주면 9천만원

  • 10. @@@
    '26.1.26 5:43 PM (61.75.xxx.189)

    이웃집 결혼 전 75만원에 2주 사 놓고 놔뒀더니 액면 분할하고 해서
    지금 100주 천오백만원이 넘었다네요

  • 11. 이댁
    '26.1.26 5:45 PM (203.128.xxx.74)

    어머니참 진득하시고 현명하시네요
    그 연세에도 주식을 ㅎㅎㅎ

  • 12. ㅇㅇ
    '26.1.26 5:55 PM (182.229.xxx.111)

    200주래요
    우량주 묵히기 그게 주식의 정도인가봐요.
    일희일비하지말자..오늘 또한번 마음에 새겼어요

  • 13. 우와
    '26.1.26 5:56 PM (61.73.xxx.204)

    어머니 대단하시네요.

  • 14. ㅡㅡ
    '26.1.26 6:09 PM (121.183.xxx.138) - 삭제된댓글

    저희는 그 정도 기간은 아닌데 남편이 진득한건지 바빠서 못쳐다보는건지..
    21년에 엔비디아 5000만원 사서 액면분할 2번 거쳐 지금 4000주 가지고 있어요
    20배 넘겼다고 하더라구요

  • 15. ㅇㅇ
    '26.1.26 6:57 PM (175.196.xxx.92)

    저희 팔순 넘은 엄마도 4만원대에 1억들여 삼성전자만 샀고 아직도 보유중이세요.

    저는 2억으로 삼성전자, 이차전지, 바이오 사서 반토막까지 갔다가 현재 -5000 으로 회복중... ㅠㅠ

  • 16. 우리
    '26.1.26 10:24 PM (74.75.xxx.126)

    이모 1940년 생. 30년전 주식에 발을 들여놓는 바람에 안 해도 될 개고생으로 굴곡진 인생을 살아오신 분이 갖은 별의 별망신 다 당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매달리더니 요새 마침내 해뜰날을 맞았다고 평생 가장 행복하시다네요. 지금 아무리 따도 그동안 잃은 거 생각하면 마냥 좋을 수는 없을 것 같은데 만 86의 이모는 지금이 인생역전 만회할 절호의 처음이자 마지막 찬스니까요. 아까 전화드렸더니 매일 밤 9시부터 11시까지는 주식방송 봐야하니까 미안하지만 다음에 통화하자네요. 축하하고 열공하십쇼 하고 끊었죠.

  • 17. 아랫목에 방치하기
    '26.1.27 1:15 AM (58.29.xxx.69)

    저희 친정엄마는요..ㅋ
    하이닉스 십만원 아래서 사서 (원래 돈 없으심)
    지금까지 보유중이세요..
    150주 사서 중간에 50주 매도후
    삼전 오만원대에 사셔서
    지금 쬐큼 후회중이십니다.
    저도 이제 짱 박아놓으려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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