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시작한 지 3년 됐는데
운 좋게 많이 벌었어요. 특히 작년 한해..
그 바로 전에는
2016년에 집을 샀어요
근데...
감사한 마음 가득하면서도
한 구석에 스멀스멀
10배 먹은 사람들이 부럽네요.
참 사람이 어리석은 존재해요
마음 가다듬고
주위를 돌아보고
후원하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작은 금액이지만
구정이 되기 전에 송금해야 되겠어요..
주식을 시작한 지 3년 됐는데
운 좋게 많이 벌었어요. 특히 작년 한해..
그 바로 전에는
2016년에 집을 샀어요
근데...
감사한 마음 가득하면서도
한 구석에 스멀스멀
10배 먹은 사람들이 부럽네요.
참 사람이 어리석은 존재해요
마음 가다듬고
주위를 돌아보고
후원하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작은 금액이지만
구정이 되기 전에 송금해야 되겠어요..
그래요
돈이 없을땐 맘이 태평이었는데 돈이 생기니
어디 투자해 잃을까봐 안절부절이네요
저도요..돈을 벌수록 욕심이 더 생기는 저를 봅니다.
브레이크가 없는거 같아서 오늘은 반성합니다.
저도 몇달새 2500까지 벌었는데 더더 욕심내다가,,,
주저앉았네요
사팔사팔 그만하고 보지 말까봐요
'석복(惜福)'이라는 단어를 전하고 싶습니다.
복을 오래 누리려면 복을 아끼고 덜어내야 하지요.
큰 이익이 주는 감사함도 마음껏 누리시고
아쉬운 마음이 들 때는 '석복(惜福)'을 떠올리세요.
원글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응원합니다~
그니깐요
인간은 맨날 내가 가진거는 모르고
안가진 반대편만 그리워하고
아쉬워하며 투덜대다 인생을 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