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탉에게까지 발음 좀 알려주세요. 

.. 조회수 : 1,546
작성일 : 2026-01-26 15:51:36

 

닭이 = 달기 
수탉이 = 수탈기라고 읽잖아요. 

 

그럼 암탉에게까지도 =  암탈게게까지도 라고 읽는 거 맞나요? 

제미나이는 맞다는데 
gpt는 암타게게가 맞다고 우기다가 
아래 제미나이가 쓴 내용 보고 
맞다면서 gpt가 사과를 해요. 

 

 

 

 

표준발음법 제14항의 실제 내용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

 

이 규칙을 적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암탉 + 에게: 
겹받침 'ㄹㄱ' 중에서 뒤엣것인 'ㄱ'만 뒤로 넘깁니다.

앞에는 'ㄹ'이 남고, 
뒤로 'ㄱ'이 넘어가므로 **[암탈게게]**가 됩니다.

 

 

 

근데,  처음에 제미나이도 틀렸기에 믿음이 안 가서요. 
제미나이도 처음에 암타게게라고 했다가 
제가 수탉이= 수탈기라고 읽지 않냐 했더니 
위 내용 쓰면서 사과하고 정정했거든요.  


ㄺ + 모음이  오면 무조건 ㄹ 발음해주고 
ㄱ이 모음과 합쳐져 발음된다고 보면 되나요? 

 

 

 

IP : 125.178.xxx.1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르미온
    '26.1.26 4:00 PM (118.235.xxx.144)

    암탉이 울면

    1.암탈기 울면
    2.암타기 울면

    2번이 익숙한데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 2. ..
    '26.1.26 4:00 PM (220.74.xxx.117) - 삭제된댓글

    암탈게게까지 맞는 것 같아요.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31...

  • 3. ㅇㅇ
    '26.1.26 4:14 PM (118.235.xxx.144)

    닭’은 단독으로 /닥/으로 발음하고,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어미·접미사와 결합하면 뒤 자음이 옮겨져 ‘닭을’은 /달글/로 발음합니다.
    1

    2
    기본 규칙
    겹받침 ‘ㄺ’은 어말이나 자음 앞에서 /ㄱ/으로 발음합니다.
    1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형태소가 오면 뒤 자음이 다음 음절 초성으로 옮겨 연음됩니다.
    2
    ‘닭을’은 [달글], ‘닭이’는 [달기]가 표준입니다

  • 4. ㅇㅇ
    '26.1.26 4:19 PM (118.235.xxx.144)

    책을
    읽어라 /일거라/

  • 5. 맞네요.
    '26.1.26 5:46 PM (125.178.xxx.170)

    위에 적어주신 규칙
    겹받침 ‘ㄺ’은 어말이나
    자음 앞에서 /ㄱ/으로 발음합니다.

    맑소= 막쏘 이렇게 읽는 거요.


    위 내용 이외에는

    닭이 = 달기, 수탉이= 수탈기
    암탉게게는 = 암탈게게는
    이게 맞는 거네요.

  • 6. '수타기'가 맞는말
    '26.1.26 6:51 PM (118.218.xxx.85)

    아닌가요? '암탁에게까지'도 맞는말 아닐까요?

  • 7. .
    '26.1.26 8:33 PM (125.176.xxx.163)

    수탉이(수타기)가 아니라
    수탈기.

  • 8.
    '26.1.26 8:49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덕분에 국어공부 많이 하지만
    우리말 정말 어렵고 골치 아프네요.

  • 9. 암탈게게
    '26.1.27 10:41 AM (14.35.xxx.114)

    암탈게게가 맞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84 요즘같이 금이 비싼 시대에 더욱 아까운 한국금 4 VV 2026/01/26 3,985
1788683 요양병원 계신 분 2 어째야할까요.. 2026/01/26 1,716
1788682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7 111 2026/01/26 1,797
1788681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27 ... 2026/01/26 2,779
1788680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4,226
1788679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2,026
1788678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6 임재이 2026/01/26 2,670
1788677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9 부끄롸 2026/01/26 3,333
1788676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37 ~~ 2026/01/26 5,381
1788675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2 ... 2026/01/26 1,444
1788674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026/01/26 407
1788673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20 루비 2026/01/26 4,139
1788672 결혼지옥 4 가을바람 2026/01/26 2,991
1788671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5 .. 2026/01/26 1,063
1788670 이혜훈을 추천한 사람이 7 2026/01/26 4,763
1788669 나솔 29기 결혼하는 정숙 영철 커플요 17 어머나 2026/01/26 4,759
1788668 수영하고 나면 잠이 안와요 3 자고 싶다 2026/01/26 1,778
1788667 겨울 브이넥니트 여러개있을 필요가 있나요? 3 2026/01/26 1,253
1788666 옆집 짜증나요 2 ㅁㅁㅁ 2026/01/26 2,671
1788665 자식 키운 보람 느낄 때 7 보람 2026/01/26 3,708
1788664 저는 집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어요 5 휴가 2026/01/26 2,155
1788663 더본코리아 점주들의 소송 5 헉이다 2026/01/26 3,208
1788662 여행 싫어하는 저 같은 경우는.. 평소 밥을 많이 사먹어요 13 2026/01/26 4,030
1788661 오프라인은 진짜 망해가는듯.. 34 ... 2026/01/26 27,113
1788660 여행이 좋은건 밥을 안해서 그런거 같아요 15 2026/01/26 3,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