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심도시락을 싸오는데요

기분탓? 조회수 : 3,544
작성일 : 2026-01-26 13:40:39

여자들 많은 직장이예요

전에는 같이 나가서 먹거나 배달하거나

아니면 여럿이 의논해서 각자 담당을 정해서 가져와서 함께 먹었어요

근데 이게 은근 스트레스인게 저는 집에서 반찬해서 알뜰하게 챙겨먹는편이 아니라서

딱히 갖고 올게 없는거예요

그래서 걍 얻어먹기도 하고 억지로 뭘해오기도 하는데

많이 갖고오는 사람에 비해 눈치가 보이기도하고

그래서

지금은 딱 잘라서 제도시락만 사와요

 

작은도시락통 두개에 잡곡밥 약간에 당근볶음 브로콜리 렌지에 살짝대친거에 닭가슴살구워서 넣구요

다른쪽엔 방울토마토몇개 키위하나 아보카도있으면 약간해서 그릭요거트하나 챙겨서 같이 먹어요

양도 적당하고 속이 너무 편하고 좋은데

 

여전히 바리바리챙겨와서 거창하게 먹는 그녀들이 약간

거리두는느낌 왕따인듯아닌듯ㅋㅋ

기분탓일까요?

IP : 59.24.xxx.17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이웨이
    '26.1.26 1:42 PM (118.221.xxx.69)

    무시하고 님 페이스대로 먹어요, 점심까지 남 눈치보고 하면 얼마나 피곤합니까

  • 2. ...
    '26.1.26 1:45 PM (175.196.xxx.78)

    간단한 도시락 얼마나 편한데
    상추에 장에 고기에 무슨 점심도시락으로 한상 차리는거 같이 먹는거 너무 불편

  • 3. 그냥
    '26.1.26 1:47 PM (114.205.xxx.247)

    지금처럼 드세요.
    난 요리도 못하고해서 나눠먹기 부담스럽다고 자연스레 얘기하시면 될 듯.

  • 4. ㅇㅇ
    '26.1.26 2:03 P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요리 못해도 캔이나 돈으로 메워야죠

    그동안 본인 반찬만 먹은 게 아니라면
    기브 앤 테이크 안 되는 얌체 유형이니 당연히 따 당하고요

    내가 더 많이 베푼다
    이런 생가 들어야 타인과의 기브앤 테이크 겨우 5:5인 건데
    본인이 이렇게 쓸 정도면 그동안 먹튀였을 확률 높음

  • 5. ㅇㅇ
    '26.1.26 2:04 P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요리 못해도 캔이나 돈으로 메워야죠

    그동안 본인 반찬만 먹은 게 아니라면
    기브 앤 테이크 안 되는 얌체 유형이니 당연히 따 당하고요

    내가 더 많이 베푼다
    이런 생각 들어야 타인과의 기브앤 테이크 겨우 5:5인 건데
    본인이 이렇게 쓸 정도면 그동안 먹튀였을 확률 높음

  • 6. ㅎㅎ
    '26.1.26 2:12 PM (218.148.xxx.168)

    본인반찬만 먹으면 상관없죠.

    예전에 도시락 싸갈때 저는 정말 딱 제 반찬만 먹었어요.
    남의 반찬엔 젓가락도 댄적 없음.

  • 7. 이 양반은
    '26.1.26 2:15 PM (118.235.xxx.250) - 삭제된댓글

    예전부터 남의 거 얻어먹었다잖아요

    얻어먹은 거 있으면 본인도 배풀어야죠

    반찬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설마 지금도 본인 것만 싸오면서
    남의 것도 집어 먹는 얌체 짓 하는 건 아니죠?

    이런 행동과 발상하는 분이면
    다른 것도 그럴 거거든요
    새는 바가지 다른 데서도 새요

    얌체는 왕따 당하죠

    그래놓고 다른 사람들을 우르르 몰려다니는
    말많은 여자들 취급 ㅋ

  • 8. ...
    '26.1.26 2:17 PM (119.193.xxx.99)

    처음 한동안만 어색하지 계속 유지하시면 다들 그러려니 합니다.

  • 9. 이 양반은
    '26.1.26 2:17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예전부터 남의 거 얻어먹었다잖아요

    얻어먹은 거 있으면 본인도 베풀었어요

    반찬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저도 요리 못해서 그럴 때는 돈주고 사갔습니다

    설마 지금도 본인 것만 싸오면서
    남의 것도 집어 먹는 얌체 짓 하는 건 아니죠?

    이런 행동과 발상하는 분이면
    다른 것도 그럴 거거든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다른 데서도 새요

    얌체는 당연히 왕따 당하죠

    그래놓고 다른 사람들을 우르르 몰려다니는
    말많은 여자들 취급 ㅋ

  • 10. ---
    '26.1.26 2:17 PM (220.116.xxx.233)

    아 너무 싫어요 진짜...

    예전 작은 회사 다닐 때 여자들이 도시락 싸와서 먹는데
    저는 제 반찬 아닌 건 먹지도 않는데
    제 반찬을 맛있다고 다 뺏어먹더라구요 하아
    남이 손댄 음식 먹기도 싫고 완전히 밥맛 뚝.

  • 11. 이 양반은
    '26.1.26 2:18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예전부터 남의 거 얻어먹었다잖아요

    얻어먹은 거 있으면 본인도 베풀어야죠

    반찬 돈 주고 살 수 있어요
    저도 요리 못해서 그럴 때는 돈주고 사갔습니다

    설마 지금도 본인 것만 싸오면서
    남의 것도 집어 먹는 얌체 짓 하는 건 아니죠?

    이런 행동과 발상하는 분이면
    다른 것도 그럴 거거든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다른 데서도 새요

    얌체는 당연히 왕따 당하죠

    그래놓고 다른 사람들을 우르르 몰려다니는
    말많은 여자들 취급 ㅋ

    그동안 공으로 먹은 반찬에 고마워하기는 커녕

  • 12. --
    '26.1.26 2:18 PM (164.124.xxx.136)

    회사에서 그렇게 거하게 이것저것 나눠 먹는 점심시간 별로에요
    보는 사람도 별로 좋아 보이지 않아요
    그냥 원하는 만큼 본인 것만 싸와서 드세요
    지금처럼 그냥 그렇게 하셔도 되요
    꼭 나눠 먹고 나눠주고 그럴 필요 없어요

  • 13.
    '26.1.26 2:20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그럴 거면 그냥 혼자 드시면 되는데
    그럴 용기도 없으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시면 안 돼요

    사회생활이니까요

    먹튀 하나 끼면 힘들어요

    본인은 본인 자리에서 드세요

  • 14.
    '26.1.26 2:22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그럴 거면 그냥 혼자 드시면 되는데
    그럴 용기도 없으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시면 안 돼요

    사회생활이니까요

    먹튀 하나 끼면 힘들어요

    요리 재능 유무 문제가 아니라 성향 문제인데
    이기적인 면이 있는 검니다
    그동안 얻어먹은 거 있으면
    방울도마토 여유있게 싸가면 되는데
    그것도 안 되는 거잖아요

    본인은 본인 자리에서 드세요
    그게 속 편하실걸요?

  • 15. ..
    '26.1.26 2:33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많이 가져 가는게 왜 어렵죠
    요즘 마트에 양념육 많이 팔잖아요
    그거 한두팩 구워 가져가도 되고 햄 계란말이 잔뜩 가져가도 되구요
    그녀들처럼 늘 하라는게 아니라
    제대로 갚지 않은거면 일단 갚고 마이웨이해야죠

  • 16. ㅎㅎㅎ
    '26.1.26 2:35 P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그래서 걍 얻어먹기도 하고 억지로 뭘해오기도 하는데
    많이 갖고오는 사람에 비해 눈치가 보이기도하고
    그래서
    지금은 딱 잘라서 제도시락만 사와요


    그래서
    지금은 딱 잘라서


    이 사고방식이 이해 안 가요

    제대로 갚지 않은거면 일단 갚고 마이웨이해야죠 222

    일반적이지 않아요

    그냥 인색한 겁니다
    본인에게는 관대하고요
    이러면 당연히 주위에 사람 없어요

  • 17. ...
    '26.1.26 2:36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많이 가져 가는게 왜 어렵죠
    요즘 마트에 양념육 많이 팔잖아요
    그거 한두팩 구워 가져가도 되고 햄 계란말이 잔뜩 가져가도 되구요
    그녀들처럼 늘 하라는게 아니라
    제대로 갚지 않은거면 일단 갚고 마이웨이해야죠
    저도 바리바리 싸오는거 귀찮고 구질해서 싫은 사람이지만
    님 마음이 간장종지만한게 느껴져서 그런거 아닌가요

  • 18. ...
    '26.1.26 2:38 PM (1.237.xxx.38)

    본인건 다양하게 싸는게 쉬우면서 많이 가져 가는게 왜 어렵죠
    요즘 마트에 양념육 많이 팔잖아요
    그거 한두팩 구워 가져가도 되고 햄 계란말이 잔뜩 가져가도 되구요
    그녀들처럼 늘 하라는게 아니라
    제대로 갚지 않은거면 일단 갚고 마이웨이해야죠
    저도 바리바리 싸오는거 귀찮고 구질해서 싫은 사람이지만
    님 마음이 간장종지만한게 느껴져서 그런거 아닌가요
    글에서도 느껴지는데요

  • 19. ㅎㅎㅎ
    '26.1.26 2:39 PM (118.235.xxx.98) - 삭제된댓글

    그래서 걍 얻어먹기도 하고 억지로 뭘해오기도 하는데
    많이 갖고오는 사람에 비해 눈치가 보이기도하고
    그래서
    지금은 딱 잘라서 제도시락만 사와요


    “그래서
    지금은 딱 잘라서”


    이 사고방식이 이해 안 가요
    남의 거 공짜로 먹었으면 일단 갚고 잘라도 잘라야 합니다 ㅎㅎ

    제대로 갚지 않은거면 일단 갚고 마이웨이해야죠 222

    일반적이지 않아요

    그냥 인색한 겁니다
    본인에게는 관대하고요
    이러면 당연히 주위에 사람 없어요

  • 20. 이 글 보니
    '26.1.26 2:44 PM (118.235.xxx.98) - 삭제된댓글

    생각나는 옛날 82 어떤 분 글

    남친이 있는데
    식당가면 맨날 서로 다른 메뉴 시켜서
    조금씩 다양하게 먹자고 수동 공격적으로 강요 ㅎㅎ

    그래서 데이트 때 요리 하나 제대로 먹은 적 없다고

    데이트 전에 밥 잔뜩 먹고 가다가 폭발했다는 글 생각납니다
    댓글들이 그 남찬 식욕이 없는 게 아니라
    욕심이 오히려 많은 거다 대동단결


    이 분 반찬 구성 보니 요리 못하는 분도 아니고
    본인 먹을 요리에 돈 안쓰는 분도 아니고
    그냥 남에게 돈쓰기 싫은 겁니다

    근데 남의 건 먹음
    그것도 이렇게 인터넷에 욕하면서 먹음

  • 21. ㅇㅇ
    '26.1.26 2:57 PM (73.109.xxx.54)

    결코 간단한 도시락이 아닌데요 ㅎㅎㅎ
    간단한 도시락이란 예를 들면 요거트 하나 이런거죠

  • 22. 아마
    '26.1.26 3:01 PM (211.114.xxx.132)

    거리두고 있을 듯요.
    그려러니 하셔야죠.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 게 인생지사~

    코로나 때 각자 먹는 문화가 생겨서
    도시락을 싸와도 남의 반찬 잘 안 먹는 분위기인데,
    원글님 회사는 그런 분위기가 아닌 듯하네요.

    저도 모여서 도시락 펼쳐놓고 먹는 거 너무 싫어하는데,
    만약 가져와야 하는데 조리 부담이 된다면
    곱창김 같은 거 많이 잘라오거나
    방울토마토 같은 거 펼쳐놓고 다같이 먹거나 하시면 될 것 같아요.

  • 23. 물고메
    '26.1.26 3:04 PM (118.235.xxx.219)

    요증 원글 퉁박 주는 댓글들 너무 많아요. 진짜 왜들 그러는지. 원글님이 분명 '얻어먹기도 하고 억지로 뭘해오기도 하는데'라고 썼는데 아무것도 안 해오고 얻어먹다가 먹튀했다고 나무라는 댓글이 도대체 몇개인가요? 내가 해오더라도 많이 해오는 사람 따라가기도 힘들고 그냥 내꺼 혼자 먹는다는ㅈ글에 그러니 왕따를 당한다라...원글님이 많이 싸오라고 한것도 아니고 적당히 해오면 되는데 꼭 그런데서 많이 싸오는걸로 주도권 잡으려는 분들 계시면 소소하게 점심 먹고 싶은 사람은 정말 부당 스러워서 저는 원글님 이해가 되는데 그동안 먹은만큼 내놓고 가라니...

  • 24.
    '26.1.26 3:09 P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

    먹튀로 사는 사람 많은가 보네요

    원글이 한번이라도 여유있게 남들 먹을 수 있게
    싸간 적 있었다면 그걸 강조했겠죠

    인간관계 원칙은 분명합니다
    기브앤테이크

    니도 못줄 상황이면 얻어먹지 말아야죠
    요리 못하면 후식 과일 가져가도 되고요

    원글 설명과 달리 요리 재능 문제가 아니란 겁니다

    이런 거 따지면 야박하네 운운 ㅎㅎ

    따 당하는 거 당연하죠
    이런 걸 말로 해야 한다니요

  • 25.
    '26.1.26 3:11 PM (118.235.xxx.176) - 삭제된댓글

    먹튀로 사는 사람 많은가 보네요

    원글이 한번이라도 여유있게 남들 먹을 수 있게
    싸간 적 있었다면 그걸 강조했겠죠

    인간관계 원칙은 분명합니다
    기브앤테이크

    내가 못줄 상황이면 얻어먹지 말아야죠
    요리 못하면 후식 과일 가져가도 되고요
    먹는 거 베풀면서 주도권 잡으려는 사람 있으면 더더욱 철저해야죠

    원글 설명과 달리 요리 재능 문제가 아니란 겁니다

    이런 거 따지면 야박하네 운운 ㅎㅎ

    따 당하는 거 당연하죠
    이런 걸 말로 해야 한다니요

    얻어먹은 기간이 어찌될 지 모르지만
    멤버들에게 파는 커피 한 두번 후식으로 돌리면 될텐데
    그것도 못할 분일걸요?
    아까워서요

    왜 자기가 따 당하는지도 모르는 거잖아요

  • 26.
    '26.1.26 5:26 PM (1.237.xxx.181)

    그래서 걍 얻어먹기도 하고 억지로 뭘해오기도 하는데
    많이 갖고오는 사람에 비해 눈치가 보이기도하고
    그래서
    지금은 딱 잘라서 제도시락만 사와요
    ㅡㅡㅡㅡ
    딱 잘라서 제 도시락만 싸온다는 건
    베풀다가 질려서가 아니라? 많이 못 싸오니
    남의 반찬 안 먹는다는 얘기같네요

    좋든싫든 다른 분 반찬 좀 드신거 같은데
    그러면 반찬가게 반찬이나 과일같은 후식을
    좀 챙기셨음 좋았을텐데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동안 잘 먹고서는
    자기꺼는 안 내놓으려는 사람이란 생각들 수 있겠어요

  • 27. ...
    '26.1.26 6:06 PM (180.70.xxx.141)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동안 잘 먹고서는
    자기꺼는 안 내놓으려는 사람이란 생각들 수 있겠어요
    2222222

    반찬 못하겠음
    커피라도 열번쯤 계속 사던가
    방울토마토라도 매일 1kg씩 열번쯤은 씻어가요
    그리고 따로 드시라구요
    갚을건 갚으라고요
    여태 남의것 다~ 잘 먹어놓고는
    이제와 하는소리좀 보소

  • 28.
    '26.1.26 6:36 PM (211.234.xxx.72) - 삭제된댓글

    저도 딱 원글님 스탈이에요
    그러거나 말거나 신경쓰지 마세요

  • 29. 그렇게
    '26.1.26 6:42 PM (27.162.xxx.84)

    도시락 유지하면서 한번씩 귤이나 바나나, 에그타르트, 호두과자, 고구마, 옥수수, 요거트 같은거 싸가서 종종 나눠주고 그러세요

  • 30. ㅠㅠㅠㅠ
    '26.1.26 7:26 PM (221.161.xxx.99)

    상세한 상황을 알 수 없어 뭐라고는 조언 못해요.

    일단 얻어 먹은건 반드시 갚으세요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23 급질 대학생딸 첫해외여행 챙겨줘야할것있을까요?? 21 일본여행 2026/02/16 1,037
1795822 국민연금을 제때 받을까요? 아니면 5년 후에 조금 더 많은 금액.. 28 고민 2026/02/16 2,979
1795821 대학병원갈때 의뢰서 갖구가야할까요? 3 의뢰서 2026/02/16 637
1795820 이제 강북 구축 아파트가 오르네요 31 2026/02/16 4,272
1795819 레이디두아 (스포많으니 안보신분 클릭금지) 6 .. 2026/02/16 2,642
1795818 시부모님 의료비 남편 카드에서 빠져나가는데 사용하신 비용 돌려받.. 13 의료비 2026/02/16 2,806
1795817 지금 80대 이상 노인분들 명문대학 가기 쉽지 않았나요? 24 ........ 2026/02/16 2,679
1795816 자주 보는 손주가 이쁘대요. 16 .... 2026/02/16 3,112
1795815 남동생 여자친구가 간호대학 다녀요 26 ㅇㅇ 2026/02/16 5,758
1795814 순대국밥 초보입니다 7 초봅니다 2026/02/16 774
1795813 오징어 통찜요 내장도 1 . 2026/02/16 262
1795812 한화는 장남한테 굵직한거 물려줘도 동생들이 16 ... 2026/02/16 4,475
1795811 오늘 경동시장 5 ... 2026/02/16 1,658
1795810 코엑스 안이나 주변 점심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10 ㅓㅏ 2026/02/16 595
1795809 70세 언니가 혼자 아프리카 배낭여행중 11 ..... 2026/02/16 5,578
1795808 김나영 47억 대출받아 산 건물 24억 하락 14 ㅇㅇ 2026/02/16 14,498
1795807 김나영 시댁 거실 소파 뒷편 그림 ㅇㅇ 2026/02/16 1,880
1795806 기장 끝집 미역국 도와주세요 8 어떻게 해 .. 2026/02/16 1,464
1795805 이 대통령 "살지도 않을 집 사모아 온갖 사회문제…특혜.. 37 ... 2026/02/16 3,158
1795804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의 부모 52 ㅇㅇ 2026/02/16 6,308
1795803 심심한 명절 6 .... 2026/02/16 1,385
1795802 원망 vs.포기 8 어찌할지 2026/02/16 1,071
1795801 사춘기아들행동 사소한것 26 주니 2026/02/16 2,893
1795800 제 말 듣고 집 산 분들은 지금 집 걱정 없이 사는 상황 7 ... 2026/02/16 2,456
1795799 인기없는 사람 친구없는 사람 7 ㅇㅇ 2026/02/16 2,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