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음
'26.1.26 12:57 PM
(118.235.xxx.90)
허세가 아니고 자기 집 그만큼 사는 건데 미련한거죠 조카는 나중에 처가 덕 보고 싶은 거고 그러려면 집에서 최대한 가져가고 싶고
2. 어머님..
'26.1.26 12:58 PM
(211.234.xxx.220)
어머님… 못해주면 못해주는 거지 방한칸 은반지 타령은 왜 하셨고 아들한테 밸도 없다는 소리는 너무 나가셨네요.
3. 이런걸
'26.1.26 12:58 PM
(118.235.xxx.153)
힌트라고 한다죠
4. 음
'26.1.26 12:59 PM
(118.235.xxx.90)
외모가 됐든 뭐가 됐든 조카는 헤어지면 그 여자 수준 못만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죠
자기 분수에 안 맞는데 결혼하려니 부모돈 영끌해서라도 하고 싶은 것
5. 음
'26.1.26 12:59 PM
(219.255.xxx.120)
남편감이 어리버리 하니 중간에서 빼고 바로 얘기하는 아가씨네요 솔직히 며느리감이 아주 야물딱지네요
6. 음
'26.1.26 1:03 PM
(118.235.xxx.90)
저게 뭐가 야물딱져요 2억도 결혼과 동시에 해주는 게 아니고 추후에 해준다는게 좀 살고 나서야 가능하단 얘기 같은데. 야무졌고 진짜 돈 보는 사람이었으면 스르륵 페이드아웃하겠지요.
7. 당하다뇨
'26.1.26 1:03 PM
(223.38.xxx.118)
뭘 당하는 건지요?
언니댁보다 그 여자애 집 쪽이 형편 나은 것 같고
여자애가 언니댁에서 뭘 얻으려는 게 아니라
나도 많이 해 가는데 너도 그만큼은 해 와! 뭐 이 정도 원하는 것 같은데 이걸 당한다고 하는 게 맞는 생각일까요?
결국 여자애 쪽에선 처지는 결혼 하는 거고 그 여자앨 놓치고 싶지 않은 쪽은 조카 같은데.
8. ....
'26.1.26 1:03 PM
(161.142.xxx.60)
시이모 되시죠? 언니에서 부채질 마시고 가만계세요
9. ---
'26.1.26 1:04 PM
(211.215.xxx.235)
본인 불리한 얘기는 얼버무리고. 요즘 애들에게 방한칸 은반지라뇨.. 언니 어떤 마인드인지 너무 잘 알겠는데요? 조카 여친이 안됐네요.
이 글도 혹시 그 여친쪽 가족이 아닌척 쓴 글일수도......
10. 원글님은 이모
'26.1.26 1:04 PM
(122.35.xxx.110)
엄마도 아니고 이모가 왜 이렇게 흥분하시는지?
언니가 하소연하면
들어주는 정도의 역할만 하시면 될텐데요.
여자쪽 이모의 말도 들어보고 싶네요.
누가봐도 남자쪽이 기우는 혼사인데...
11. 미적미적
'26.1.26 1:05 PM
(220.75.xxx.238)
남자집에서 해주는 만큼 여자집에서 해오면 땡큐 아닌가요? 여자가 더 해오게 못해서 안달난 언니네 집이 더 이상한데?
12. 원글님
'26.1.26 1:07 PM
(220.124.xxx.155)
언니한테 한푼도 해주지 말라고 하세요
노후는 어쩔려고요
아들 결혼 안해도 되요
아들 결혼하고 언니네가 아프면 어쩔려고요
아들 결혼 안하는건 상관 없는대,
언니네가 노후에 돈 없어서 빌빌대는꼴을 볼거예요
그까짓 결혼 안해도 됩니다
좋다면 월세방에서도 삽니다,
13. 남친이
'26.1.26 1:07 PM
(219.255.xxx.120)
엄마가 2억까지는 해줄수 있을걸 평소에 이렇게 말해서 거기에 맞게 계획세우고 있었는데 갑자가 은반지에 단칸방 얘기를 하니 놀라서 달려온거
14. 헐
'26.1.26 1:07 PM
(1.236.xxx.114)
예비 시부한터 자기가 해오는만큼 해달라고한게 대단하네요
형편안되는 집같으면 그냥 헤어지죠
15. 이래서
'26.1.26 1:09 PM
(118.235.xxx.90)
반반 결혼이 아니라 그 이상을 해도 당했느니 아들 빼앗아갔느니 하는 건가 보네요
16. ㅇㅇ
'26.1.26 1:09 PM
(117.111.xxx.114)
부모님 지원없으면 방 한칸 은반지 수준으로 결혼.. 요즘에 그렇게 결혼하고 싶은 사람 없을거에요. 근데 그게 마음에 안들어서 결혼을 안하면 안하는 거지, 시아버지될 사람한테 직접 연락해서 얘기하는게 야무진건가요? 일단은 조카가 제일 문제고.
17. ----
'26.1.26 1:09 PM
(211.215.xxx.235)
여친이 유학생에....아들이 부잣집으로 장가가는것 같은데 좋아해야 할듯..
언니부부는 아들에게 의지할 생각 말고 각자도생.. 서로의 행복을 위해
18. ......
'26.1.26 1:10 PM
(175.193.xxx.138)
여자네가 더 부자이고 지원 많이 받나보네요
아들 결혼 시킬거라면 빚내서 시키던가.
2억이상 지원 힘들다면 결혼 깨지던가
결혼이후 아들 연 끊기겠네요.
19. ㅁㄴㅇ
'26.1.26 1:11 PM
(182.216.xxx.97)
허세가 아니라....나라도 방한칸에 은반지 어쩌구 하면 안하겠어요. 50중반입니다. 지금보다 못사는 결혼을 왜 합니까???
20. 아니
'26.1.26 1:13 PM
(58.29.xxx.247)
해줄수 있으면 해줄것이지 얘기를 전달받으니 해준다하고 무슨 방한칸에 은반지에요? 언제적 시대에 살고있나요
유학생이라 허세가 아니라 응큼한 예비 시어머니 자리에 날뛰는 시이모까지...아가씨가 도망가야겠는데요
21. ..
'26.1.26 1:13 PM
(223.38.xxx.17)
여자 집이 부자면
최대한 맞춰 줘야죠
요새 남자도 여자도 상대에 반반 못맞추면
결혼 깨져요
자존심 상하고 돈 없어서 비참한 꼴 당하고 자녀하고 싸우고 난리
22. 여자집에서
'26.1.26 1:13 PM
(203.128.xxx.74)
얼마를 하는데 2억도 적다고 그러는건가요?
남자집 2억이 적다는 소리에요?
2억뿐이라 못살거 같으면 결혼을 깨야지
2억이 최대인데 어디서 더 나오라고 난리굿인가요
아주 요즘은 며느리들이 대놓고 저러는게 유행인지
제친척네 집도 시집에 돈나오길 바라고 지남편을
달달 볶습디다 저는 얘네들이 잘 살까 싶어요
23. ㅇㅇ
'26.1.26 1:15 PM
(175.114.xxx.36)
보태줄것도 아니면서 조카결혼식에 예비신부 당돌하니 뭐니 ...알아서 하라고 해요.
24. 음
'26.1.26 1:15 PM
(118.235.xxx.90)
지금 무리해서 2억 줘도 어차피 조카는 그쪽집에 조금 부유한거에 끌려서 거기 아들 되게 되어 있어요 상대방 집은 앞으로도 계속 퍼줄텐데 노후 도움 기대 당연히 못할거고요
그나마 다행인건 남자는 자기보다 부잣집 여자 비위 맞출 정도의 사회성과 기본적인 스펙이 있으면 나이 좀 들어도 장가 잘 가요 물론 그때도 1억이라도 해주는 건 맞지만 그때는 자기도 초보가 아니니 여자친구의 기대치 조절을 하겠죠
25. 아들이
'26.1.26 1:15 PM
(219.255.xxx.120)
중간에서 티미하게 구니 못믿겠어 너는 빠져 하고는 아가씨가 나서는거죠 아들이 바보같은가봐요
26. 음
'26.1.26 1:17 PM
(118.235.xxx.136)
그리고 저렇게 시아버지한테 직접 잡도리해가면서까지 자기보다 돈 없는 집 남자랑 결혼을 한다? 그것도 요즘 세대에서 보기 드뭉 남미새예요
27. 당돌한건지
'26.1.26 1:18 PM
(219.255.xxx.120)
당찬건지 사는거 보면 알게 되겠죠
28. .....
'26.1.26 1:20 PM
(59.15.xxx.225)
헤어져야 할듯요
단칸방에 은반지..... 당돌한 애......
무슨 아들 여자친구를 아들 뺏어갈 ××로 생각하네요.
이게 힌트다. 도망가라!!!!!
29. ㅎㅎㅎㅎㅎ
'26.1.26 1:21 PM
(222.106.xxx.168)
아주 똑똑한 아가씨인데요
처음부터 예산을 밝히고 집을 어떻게 구할 건지 상의를 해야죠
정확히 말도 안 하고 은반지에 방한칸이라니 장난하나요??
그 아가씨도 정확히 알아야 결혼을 엎든지 진행하든지 선택을 하죠.
남자나 남자 엄마가 정확하게 말을 안 하니 답답해서 다른 길을 모색한 건데
그럼 인생에 가장 중요한 일을 앞두고 깜깜이로 진행하라구요? 말이 2억 최대한 줄 수 있다는 거지 안 줄 수도 있다는 거고 능력 없으면 그냥 아들끼고 살라고 해요. 국제결혼 알아보든지
야무진 아가씨 앞길 망치지 말고요
30. 둘이
'26.1.26 1:22 PM
(219.255.xxx.120)
죽고 못사는 사이인것은 확실하네요
31. ..........
'26.1.26 1:22 PM
(121.179.xxx.68)
어휴 내 여자 조카가 저런 집이랑 결혼한다면 때려치우라고 할듯
방한칸에 은반지 이야기를 해놓고 오히려 당돌한 애라니 어이가 없네 진짜
혹시 시엄마면서 시이모처럼 글쓴건 아니죠?
32. ..
'26.1.26 1:23 PM
(223.38.xxx.148)
-
삭제된댓글
여자조카도 이번에 남자네 만큼 돈도 직업도 없고
언니네 노후 안된 거 문제삼아 결혼 못했어요
현실로 닥치니까 큰 충격이고 말로 다 못해요ㅠ
33. ...
'26.1.26 1:23 P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방한칸 은반지라뇨
분명 예비시어머니 입에서 나온 소리 같은데 너무 무례하네요
그리고 이모님들은 입 보태지 말고 가만계세요
저희 시이모님들 많으신데요 ㅡ예전에 흔했던 딸딸딸딸딸아들 케이스 ㅡ
평소엔 멀쩡하신 분들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조카들에 이어 손주들 혼사마다 상대방이 좀 처지면 입을 모아 꼬투리잡아 욕하고 상대방이 분에 넘치면 납작 기고
하 환멸스러워요 ㅠㅠ
34. ㅇ .ㅇ
'26.1.26 1:24 PM
(218.154.xxx.141)
그아가씨 야무지네 ㅋ 더 야무지면 도망가야하고
원글님네 너무 깹니다
35. ...
'26.1.26 1:24 PM
(123.111.xxx.59)
방한칸 은반지라뇨
분명 예비시어머니 입에서 나온 소리 같은데 너무 무례하네요
그리고 이모님들은 입 보태지 말고 가만계세요
저희 시이모님들 많으신데요 ㅡ예전에 흔했던 딸딸딸딸딸아들 케이스 ㅡ
평소엔 멀쩡하신 분들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조카들에 이어 손주들 혼사마다 상대방이 좀 처지면 입을 모아 꼬투리잡아 욕하고 상대방이 분에 넘치면 납작 기고
하 진짜 다시보여요 ㅠㅠ
36. ㅇ .ㅇ
'26.1.26 1:25 PM
(218.154.xxx.141)
그리고 추후 최대2억이라고 본문에 있으시니 하는말인데
추후 해놓고 안해주는집 천지라...
저같으면 도망가겠어요
37. 요즘
'26.1.26 1:26 PM
(49.169.xxx.193)
누가 방한칸에 은반지를 하나요?
다이아도 아니고,금반지도 비싸니 못하고,그래서 은반지??
50대인 제가 들어도 기가 찰 노릇이네요.
2억을 추후에 해주겠다는 소리는,결혼하고 며느리가 하는걸 봐서 줄수도 있다는 소린데,
그건 안해준다는 말과 같은거죠..
돈은 주는 사람 마음임..
여자쪽에서는 선뜻 돈을 내놓은데,남자쪽에서는 간을보면서 덕볼려고 한다?????
남자쪽 집안이,우스운 집안이예요.
여자가 당돌하긴 하지만,차라리 저렇게 대놓고 요구하면 남자쪾에서 기분나쁘다고,깰수도 있는건데
2억을 해준다는걸 보니,여자쪽이 꽤 잘사나봐요?
남자쪽 엄마가 너무 머리 굴렸네요.
예비 사돈댁이 잘사고 자기 아들을 예비 며느리가 좋아하니,알아서 해오길 바랫는데
그게 안되니,억지로 돈을 내놓은 꼴...
시어머니 용심인,,,,,내 아들이 좋다는데...의 전형적인 유형...
그 예비 며느리 입장에서는 더 속이 보일거예요.
잘사는 쪽 덜볼려다가,안되니까 쌈지돈 내놓을꼴...
결혼할지 말지 그건 식장 가봐야 아는거고,
저렇게 당돌하고 당찬 며느리는,예비 시어머니 밑바닥을 본겁니다.
38. 헐
'26.1.26 1:28 PM
(118.235.xxx.53)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될사람에게 전화하는 배짱이란, .
조카넘이 ㅂㅅ이네요
39. ..
'26.1.26 1:30 PM
(1.235.xxx.94)
여자애한테 이 결혼 하지마라 딱 해주고 싶네.
40. ...
'26.1.26 1:31 PM
(106.101.xxx.59)
-
삭제된댓글
벨 넘치게 가오잡고 딱 이결혼 물른다 하세요
왜 얘기 못하시나요?
41. ㄱㄴㄷ
'26.1.26 1:32 PM
(123.111.xxx.211)
자기네보다 형편 안좋은 남자와 결혼하려는 여자애가 불쌍하네요 나같음 뒤도 안돌아보고 헤어질텐데
42. ...
'26.1.26 1:33 PM
(106.101.xxx.220)
-
삭제된댓글
님이 벨 넘치게 딱 가오잡고 딱 이결혼 물르라 하세요
그렇게 방한칸에 은반지로는 결혼 못한다는 허세나 가득찬 여자하고 어떻게 결혼을 시키려고요
43. ...
'26.1.26 1:33 PM
(106.101.xxx.84)
님이 벨 넘치게 딱 가오잡고 이 결혼 물르라 하세요
그렇게 방한칸에 은반지로는 결혼 못한다는 허세나 가득찬 여자하고 어떻게 결혼을 시키려고요
44. . . .
'26.1.26 1:34 PM
(180.70.xxx.141)
응큼한 예비 시어머니 자리에 날뛰는 시이모까지...아가씨가 도망가야겠는데요
2222222
당돌하긴
결혼하는데 방한칸 은반지 얘기하니
정확한 예산 물어보는것이 당돌하다
원글님은 자식결혼 잘 시키겠네요
언니 선례를 봐서
조카같은 애 피하고
저런 아가씨같은 성격 만나야 잘 사는겁니다
45. 라떼는 말이야
'26.1.26 1:34 PM
(49.169.xxx.193)
방한칸에 수저두벌,이불한채,물떠넣고 식올리고,토끼풀로 반지엮어서 결혼하는 시절이 있었죠ㅋ
제가 그런건 아니고,
오래전에는 그런시절이였죠.
근데 요즘 애들은,아파트에서 자라서 아파트에서 사는게 당연한데
아파트는 못해줘도,다세대나 다가구 방두칸도 못해주고
방한칸짜리 집을요????
원룸에서 자취도 아니고,신접살림을ㅋㅋ
우리 부모 돈 모을때,남자친구 부모는 뭐했나?????????소리 나와요..
너무 우습고,남자쪾 집안이 얕보인겁니다.
그러니 예비 며느리가,예비 시아버지에게 전화를..그나마 예비 시아버지가 말이라도 통할까 싶어서 전화한거...
차라리 돈이 없어 못해줘서 미안하다 그랬으면 저렇게까지는 안나왔겠죠.
시짜라고 유세떨고,방한칸에 은반지 소리나 하니,저러는거예요.
46. 당돌하긴
'26.1.26 1:34 PM
(118.235.xxx.53)
하죠.예비신부가 예비시아버지에게 바로 전화하는건 쉽지않아요 그런데 저도 준다해놓고 결국 안준거 당해본 경험자라 ㅋ 무조건 남자쪽 편들수가 없네요 조카가 좀 모자른가봐요
47. 글
'26.1.26 1:34 PM
(219.255.xxx.120)
지우지 마요 간만에 넘 재밌어요
48. ...
'26.1.26 1:36 PM
(222.100.xxx.132)
여자쪽이 뭐라하는지 알고 싶네요
관련검색어로 포탈에서 검색하면
누구나 볼수 있는거 아시죠?
결혼 관련 커뮤니티나 sns타고 순식간에 번지는건
일도 아닙니다. 불쏘시개는 되지 마세요
49. 아니
'26.1.26 1:37 PM
(220.124.xxx.155)
결혼하면서 집을 왜 남자 부모에게 하라는건가요
어차피 부모 대접도 안할거면서
결혼할 당사자들이 자기네 가진 범위에서 해야지요
자식 결혼시키고 돈 없어서 쩔쩔매는 늙은 부모들 보면 속 터집니다.
이래나 저래나,
아들 내 아들 아닙니다,.
그러면 돈이라도 챙기세요
굳이 방 안먿어줘도 됩니다,
학자금 대출도 받는집들도 많은대,
노후에 보태 달라지만 않아도 됩니다,
50. 여자애야
'26.1.26 1:38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어서 도망가라
쥐뿔도 없으면서 흠만 잡는 인간들 틈에
그남자 지금 네눈에 콩깍지 씌여서 해달라 말한거지
좀 살면 다르지 않을거다
쥐뿔없는데 너한테 가오 잡으로고 2억타령하다
은반지에 단칸방 타령하다 당돌한애 타령하는집
이미 글렀다 그냥 기회다 생각하고
네수준 맞는애하고 결혼해라
51. ...
'26.1.26 1:39 PM
(121.165.xxx.221)
시모자리가 예를 든 말이 하필 방한칸에 은반지라니..
무슨 60-70년대 얘기인가 싶네요. 아니 그 때도 금쌍가락지는 했을텐데요.
없는 집이여도 매너있고 경우있게 얘기하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당돌한 애한테 당한다느니, 방 한칸에 은반지라느니... 똑같음
52. 도망가라
'26.1.26 1:40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어서 도망가라
쥐뿔도 없으면서 흠만 잡는 인간들 틈에
그남자 지금 네눈에 콩깍지 씌여서 해달라 말한거지
좀 살면 다르지 않을거다
쥐뿔없는데 너한테 가오 잡으로고 2억타령해서 꼬셔놓고
은반지에 단칸방으로 퉁치려다 그거 잘 안될듯 하니
당돌한애 타령하는집
이미 글렀다 그냥 조상님이 주신 기회다 생각하고 도망가서
네수준 맞는애하고 결혼해라
53. ㄴㅁ
'26.1.26 1:41 PM
(218.235.xxx.73)
조카 탓도 하시긴 했는데 왜 그 아가씨가 당돌하고 허세가 심해서 그렇다고 크게 탓하시네요. 형부, 언니 그렇게 속상하게 만든건 조카입니다. 조건 안맞음 본인이 포기하던 아가씨랑 조율해야지요. 답답하니 아가씨가 나선거네요.
54. 도망가라
'26.1.26 1:44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어서 도망가라
쥐뿔도 없으면서 흠만 잡는 인간들 틈에
그남자가 지금 네눈에 콩깍지 씌여서
어떻게든 결혼 해보려고 수준맞춰 해달라 아버지에게 말씀드렸을텐데
그인간 허세밖에 아무것도 없는 놈이다
쥐뿔없는데 너한테 가오 잡으려고 2억타령해서 꼬셔놓고
벌어놓은거 하나도 없는놈이 뭐라 말못하니
갸 엄마가
은반지에 단칸방으로 퉁치려다 그거 잘 안될듯 하니
시이모가 나서서 당돌한애 타령하는집
이미 글렀다 그냥 조상님이 주신 기회다 생각하고 도망가서
네수준 맞는애하고 결혼해라
55. ..
'26.1.26 1:44 PM
(219.240.xxx.55)
싫으면 도망을 가던가
둘이 좋으면 즈그들이 알아서 하던가
돈이 없는데 어쩌라고
예비시아버지한테 없는돈 해달라고 전화라니 , 어이없네
56. 없는 형편에
'26.1.26 1:47 PM
(49.169.xxx.193)
2억을 대출을 내서 주든 ,아니면 꼬깃꼬깃 모셔둔 쌈지돈 2억을 내놔야 하니,
괘씸해서
예비 며느리가 당돌하니,허세니 그런 타령을 하는거죠.
쌈박하게 1억이든 2억이든 내주고 더 못해줘서 미안하다 소리를 하면,
조카 여친이 저렇게까지는 하질 않죠.
근데 여자가 내아들이 좋다는데....하는 시짜 마인드 장착한 시어머니 자리가
사돈댁보다 돈을 덜주는것도 자존심이 상하고,돈을 줄려니 아까와서 싫고..아니며 아예 돈이 없는데,줄것처럼 허세를 떨다가 예비 며느리에게 당하니
기분이 나쁜거 아니겠어요?
57. ᆢ
'26.1.26 1:47 PM
(58.140.xxx.88)
후기 바랍니다
58. 아니면
'26.1.26 1:47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아들이 벌어다준돈 다 쓰고
돈없다 추후에 주겠다 언니가 그런듯
그렇지 않고서야 부모가 어려운 형편에 보태주려 애쓰는데
아들과 엄마가 시끄러울일 없을듯
언니가 아들돈 다 쓰고 은반지에 단칸방 타령하고 있으니
결혼하고 싶은 처자가 저 소굴을 무시하고 돈달라 시아버님자리에게 말하니
집안이 완전 발칵 지경 아니고서야
59. 아니면
'26.1.26 1:48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아들이 벌어온돈 불려준다 해놓고 언니가 다쓰고
돈없다 추후에 주겠다 그런듯
그렇지 않고서야 부모가 어려운 형편에 보태주려 애쓰는데
아들과 엄마가 시끄러울일 없을듯
언니가 아들돈 다 쓰고 은반지에 단칸방 타령하고 있으니
결혼하고 싶은 처자가 저 소굴을 무시하고 돈달라 시아버님자리에게 말하니
집안이 완전 발칵 지경 아니고서야
60. 음....
'26.1.26 1:51 PM
(61.254.xxx.88)
뭔소리를 하는지...
61. dd
'26.1.26 1:51 PM
(211.206.xxx.236)
미안하지만 원글포함 남자쪽 죄다 별로네요
62. ㅠㅠ
'26.1.26 1:54 PM
(222.109.xxx.173)
2억보다 더 해달라는건가요??
예비 시아버지한테 전화까지....
힌트 준건데..에휴
63. …
'26.1.26 1:54 PM
(211.205.xxx.225)
아들이 진짜로
은반지에 방한칸 살기원해요?
64. ㅋ
'26.1.26 1:55 PM
(220.94.xxx.134)
그럼 남자는 은반지하나에 단칸방해오지만 여자는 돈보태 집하고 혼수 잘해오면 착한건가요? 요즘 애들 야무져 양쪽집안 도움 안받고 시댁 터치도 말라고 하는 애들도 많아요
65. ㅇㅇ
'26.1.26 1:56 PM
(73.109.xxx.54)
결혼이 성사되면 여자가 당하는 입장인 것 같은데
원글님 앞뒤 구분이 안되나봐요
66. 아들하고
'26.1.26 1:58 PM
(112.157.xxx.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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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자리는 왜 서로 시끄러워요?
그지경인데 시부 자리는 왜 시끄러운지 전혀
파악도 못하고 있다가 시끄러워져요?
67. 없는 형편에
'26.1.26 1:58 PM
(49.169.xxx.193)
자존심만 살아있는 집안..최악입니다.
살다보면 돈은 없을수 있어요.근데 자격지심과 열등감에 사람 찍어누를려고
하면 그게 더 미쳐요..허세니 당돌하니..그런말이 찍어누를려는 마음입니다.
아직 조카 여친이 세상 물정을 모르니까,시아버지자리에 전화한건데,
더 야무진 여자애들은 그냥 도망이예요.
만약에 결혼을 하더라도,
신혼부부 잘살게 냅둬야 하는데,그런 집구석이 거의 없어요.
잘사는 애들 흔들어서,뭐 하나라도 뜯어먹을려고 하거든요.
68. 시이모
'26.1.26 2:00 PM
(76.79.xxx.10)
나대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부자집 딸한테 장가 들면 아들 뺏길까 겁나고 여자쪽 가져오는 돈만큼도 못 맞추면서 어디다가 들이대나 모르겠네요. 은반지 단칸방은 50년대생 할머니들도 꺼리던 수준인데 남자 집이 그거뿐이라면 어디 동남아 매매혼이라도 하든가 남의 집 멀쩡한 딸 데려다 하향 평준화시키려고 용을 쓰나요?
69. 여기서
'26.1.26 2:03 PM
(112.157.xxx.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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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러지 마시고
며느릿감 엄마에게 전화하셔서 다 말씀 하시라 하세요
이건 여자 엄마가 아셔야 할것 같네요
그래야 헛똑똑이 딸 눌러앉히죠
70. 아들맘
'26.1.26 2:08 PM
(175.202.xxx.174)
방한칸에 은반지??? 6.70년대도 아니고 뭐랍니까::::
71. 그냥
'26.1.26 2:16 PM
(112.157.xxx.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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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읽고 유추하면
원글 언니가 돈사고 친듯
아들이 엄마에게 돈 맡겼고
아들 결혼하려고 돈주십사 하니까 언니가 추후에 준다
은반지에 단칸방 타령에 그러니
아들하고 엄마하고 큰소리 나고 있고
아들하고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만 있는 며느릿감이
시아버지 될 분에게 사실을 말하고 돈좀 주십사 했을것 같고
그러니 언니가 자기 잘못은 말 안하고 동생에게 말하니
우리언니 형부에게 혼나게 한 조카 며느릿감이 당돌하게 못됐게 느껴진거고
원글님 헛다리 긁지 마시고
그 말안하려고 하는 사연들이나 알아보세요
아들 결혼시키는데 큰돈 들어가는건 누구나 아는 일인데
아들 아버지가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있다는건
엄마 혼자 끙끙 앓다
72. 언니에게 물어봐
'26.1.26 2:17 PM
(112.157.xxx.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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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읽고 유추하면
원글 언니가 돈사고 친듯
아들이 엄마에게 돈 맡겼고
아들 결혼하려고 돈주십사 하니까 언니가 추후에 준다
은반지에 단칸방 타령에 그러니
아들하고 엄마하고 큰소리 나고 있고
아들하고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만 있는 며느릿감이
시아버지 될 분에게 사실을 말하고 돈좀 주십사 했을것 같고
그러니 언니가 자기 잘못은 말 안하고 동생에게 말하니
우리언니 형부에게 혼나게 한 조카 며느릿감이 당돌하게 못됐게 느껴진거고
원글님 헛다리 긁지 마시고
그 말안하려고 하는 사연들이나 알아보세요
아들 결혼시키는데 큰돈 들어가는건 누구나 아는 일인데
아들 아버지가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있었다는것만 봐도
딱 감오는데요
73. ..
'26.1.26 2:43 PM
(223.38.xxx.16)
-
삭제된댓글
반반결혼 돈 못대고 언니네 노후가 안돼서 결혼 깨지고
여자조카 인데 충격받고 독립해 나갔어요ㅠ
예전이 낫네요 돈 없으면 연애도 못해요
74. 하고 싶은 말
'26.1.26 2:44 PM
(39.119.xxx.174)
아가씨 도망가요.
75. ..
'26.1.26 2:45 PM
(223.38.xxx.16)
반반결혼 돈 못대고 언니네 노후가 안돼서 결혼 깨지고
여자조카 인데 충격받고 돈없는 부모 원망하면서 독립해 나갔어요ㅠ
예전이 낫네요 이젠 딸들도 돈 없으면 시집 못보내요 아니 연애도 못하겠어요
76. .....
'26.1.26 3:07 PM
(211.234.xxx.234)
-
삭제된댓글
여자애가 더 잘사나보네요..
조카가 생각하기에 헤어지면 이보다 더 조건 좋은 여자 못 만난다고 생각하는 듯.
남자쪽 엄마가 너무 머리 굴렸네요.
예비 사돈댁이 잘사고 자기 아들을 예비 며느리가 좋아하니,알아서 해오길 바랫는데
그게 안되니,억지로 돈을 내놓은 꼴... 22222
여자애가 당돌한 게 아니라 바보네요..
이런 시모, 이런 시이모 있는 집이면 결혼을 할 게 아니라 잽싸게 도망갔어야지..
77. .....
'26.1.26 3:07 PM
(211.234.xxx.234)
여자애가 더 잘사나보네요..
조카가 생각하기에 헤어지면 이보다 더 조건 좋은 여자 못 만난다고 생각하는 듯.
남자쪽 엄마가 너무 머리 굴렸네요.
예비 사돈댁이 잘사고 자기 아들을 예비 며느리가 좋아하니,알아서 해오길 바랫는데
그게 안되니,억지로 돈을 내놓은 꼴... 22222
여자애가 당돌한 게 아니라 순진, 순수한가 봐요..
이런 시모, 이런 시이모 있는 집이면 결혼을 할 게 아니라 잽싸게 도망갔어야지..
78. ㅇㅇㅇㅇㅇ
'26.1.26 3:31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2억정도지원ㅡ바로아니고 추후?
(나중 못준다는 소리임)
방한칸. 은반지 ..
여자가 결혼하고 싶으면
방한칸에 은반지받고도 결혼 한다
라고 착각하시는듯
일단 님 언니는 결혼때 뭐해준데요?
위에 적은거보니 거의 지원없는듯한데
그럼 입닫고 가만있으라 하세요
이모님
79. ㅇㅇ
'26.1.26 3:44 PM
(175.199.xxx.97)
추후에 줄지 안줄지 모르는 돈빼고
남자 본인은 얼마 모았는데요?
80. ㅎㅎㅎ
'26.1.26 3:57 PM
(39.123.xxx.83)
여기는 딸 가진 엄마들이 진을 치고 있는 곳이라
아들 가진 엄마는 발 못 붙이는 곳이예요.
여자들 절레절레 입니닼ㅋㅋㅋ
조카 결혼은 접고 둘이서 동거를 하던 말던 알아서 하라고
결혼 승낙 하지 마세요.
여자애가 아주 영악하네요
81. 조카
'26.1.26 4:06 PM
(211.211.xxx.245)
조카가 많이 어리버리 한가봐요.
여자가 유학파 출신이면 있는집 딸일텐데 결혼하고 후회할 듯 싶네요.
남자가 직업좋고 야무지면 도움 없어도 돈을 꽤 모으던데
여자쪽에서도 말리고 싶은 결혼이네요.
82. ---
'26.1.26 4:07 PM
(152.99.xxx.167)
반반 결혼하자고 당차게 나오는거네요. 원글님 글이 묘하게 기분나쁜데요?
돈은 없는데 자존심까지 찾으려는건가요?
요즘 결혼 그렇게 못해요. 애들 경제관념 빠삭해서 손해나는 결혼 안해요
외모가 됐든 뭐가 됐든 조카는 헤어지면 그 여자 수준 못만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죠
자기 분수에 안 맞는데 결혼하려니 부모돈 영끌해서라도 하고 싶은 것222
83. 시이모님
'26.1.26 4:07 PM
(211.234.xxx.47)
후기 부탁드려요
궁금하네요~~~
84. ......
'26.1.26 4:17 PM
(58.142.xxx.55)
방한칸에 은반지 ...
천년의 사랑도 힘들어요
85. ...
'26.1.26 4:25 PM
(121.168.xxx.220)
이래서 시이모 많은 집은 피해야..
86. 이모가
'26.1.26 4:32 PM
(118.235.xxx.244)
결혼하면 조카 못보고 살걸 걱정하는건 첨 봅니다만 …
87. ㅋ
'26.1.26 4:36 PM
(219.255.xxx.120)
천년의 사랑도 힘들다니 웃겨요 ㅋ
88. ..
'26.1.26 5:09 PM
(106.101.xxx.108)
여자애가 당돌한 게 아니라 순진, 순수한가 봐요..
이런 시모, 이런 시이모 있는 집이면 결혼을 할 게 아니라 잽싸게 도망갔어야지..
222
89. 여자가
'26.1.26 5:10 PM
(211.234.xxx.224)
헛똑똑이네요
남자가 돈없는건데 물고 있다니
도망가야지....
90. ㅇㅇ
'26.1.26 5:11 PM
(106.101.xxx.126)
시이모는 그냥 빠지시는 게..
91. ..
'26.1.26 5:13 PM
(119.65.xxx.110)
이 여자애가 우리 형부한테 연락해서 자기는 없는 형편으로 시작 어렵다고 본인 집에서도 하는 만큼 형편껏은 시작했음 좋겠다고 대놓고 말을 한거죠.
ㅡㅡㅡㅡㅡ
그러니까 여자분이 본인 집에서 해주는 만큼
남자쪽도 해달라 이거죠?
반반결혼 하자는 건데 이게 왜 허세인가요..?
아들 엄마들 반반결혼 좋아하더만 아니었어요?
92. oo
'26.1.26 5:18 PM
(218.236.xxx.234)
조카가 좀 모자란 듯
93. ㅇㅇ
'26.1.26 5:19 PM
(221.156.xxx.230)
아들 빈몸으로 장가 보내려다 당찬 며느리한테 뭐라 할말이
없게됐군요
아들은 자기집에서 얼마라도 얻어가야 여자친구랑 결혼할수
있을테니 눈치만 보고 있는 상황이구요
이모가되서 결혼을 깨고 싶은가봐요
반반결혼도 못하는 남자들이 요즘 이렇게 많은거 같더군요
94. 빈이맘
'26.1.26 5:20 PM
(118.235.xxx.140)
반대로,
결혼 할 남자가 여친 네 부모님한테 저런 전화 해도 야무진 건가요?
자기들끼리 결혼 하면서 부모께 지원 받는건 자기들끼리 상의 하고 아니면 깨는거지 뭐 맏겨논 거 있다고 전화를 하나요?
95. 222
'26.1.26 5:31 PM
(14.63.xxx.60)
이 여자애가 우리 형부한테 연락해서 자기는 없는 형편으로 시작 어렵다고 본인 집에서도 하는 만큼 형편껏은 시작했음 좋겠다고 대놓고 말을 한거죠.
ㅡㅡㅡㅡㅡ
그러니까 여자분이 본인 집에서 해주는 만큼
남자쪽도 해달라 이거죠?
반반결혼 하자는 건데 이게 왜 허세인가요..?
아들 엄마들 반반결혼 좋아하더만 아니었어요?2222
96. …
'26.1.26 5:33 PM
(222.233.xxx.219)
저 위에
좋아하면 월세에서 시작한다고요?
뭐 그럴려면 현여친하고는 헤어지겠죠
월세에 맞는 대상을 만나야 하는데 원글 조카 눈에 차려나요..
97. ..
'26.1.26 5:48 PM
(125.178.xxx.56)
이글은 편 먹기에 따라 여자쪽 남자쪽 입장으로 나눌수 있을 거같아요
저도 결혼 27년 됐는데.
그때도 단칸방에 은반지로 시작하는 커플 단 한명도 없었어요
엄마는 너무 무례하고 이모는 곁에서 부채질 하고 있군요
해외에서 공부했다고 허세가 가득하다느니
이런 단편적인 생각만 봐도 두 자매 수준도 보이구요
결혼 할 처자가 왜 이런 집과 엮이려고 하는지 매우
안쓰럽네요
98. ㅡㅡㅡ
'26.1.26 5:56 PM
(180.224.xxx.197)
아니 이 무슨 바보같은 글과 댓글들인지. 성인들이 지들 선에서 맘에 안들면 그만두는거지 어디 돈을 해내라 어쩌라 전화를 하나요 지도 안해오든가. 능력없는 남친 싫으면 걷어차던가. 어디 돈 맡겨놨나요? 나 댓글보면서도 단체로 내가 돌은건가 싶을정도로 황당하네요.
결혼하면 해줘야해요? 해주면 고맙지만 원칙이야 본인들이 알아서하는거지 .
99. ㅇㅇㅇ
'26.1.26 6:0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여기 글만봐서는 다 알순없음
결혼 안시키고 싶음 돈 못준다 하면 됩니다
단.아들은 인연 끊을듯
결혼시키고 싶음 똑같이는 못해도 좀 보태줘야 할듯요
은반지 방한칸 세대는 88년도 이전세대 이고요
100. 그냥
'26.1.26 6:04 PM
(61.40.xxx.117)
첨부터 정확하게 얘기를 하지
아무 생각없이 방한칸 은반지라는 말을 던진건가요?
내가 볼땐 그 여친도 끝을 보고 마지막으로 들어보자고 한 것이 아닐지…파토나기 직전에
101. ㅇㅇ
'26.1.26 6:09 PM
(221.156.xxx.230)
ㄴ
남자집에서 해주기 싫으면 안해주면 됩니다
그럼 여자집에서 결혼 깨갰죠
지금 아들은 결혼 하고 싶은거잖아요
부모 도움 받아서요
지금 아쉬운건 이집 아들이에요
여친이 먼저 결혼자금 가져올테니 너도 가져와 하니
답을 줘야 하잖아요
원칙대로 니들이 알아서해 하면 결혼 깨지는데
부모 입장은 그럴수가 없죠
102. ㅇㅇㅇ
'26.1.26 6:14 PM
(175.199.xxx.97)
보통 이런말은 남자에게 하고
남자가 부모한테 말하는데
왜 중간에서 가만히 있는지 모르겠네요
남자 아버지 전번은 남자가 알려줬겠죠?
이런 어중간한 성격은 결혼해서도 힘듭니다
여자분 돈보다 성격이 더문제 같아요
왜 하향 결혼을 하려고 하세요
이모분 당돌이고 뭐고 언니같이 행동.말하면
자식하고 척져요
은가락지 방한칸은 쌍팔년도 전입니다
예비시부한테 전화한건
혹시 아들월급 언니가 다쓰신거 아닌가싶네요
추후 준다는 그돈
어디 투자했다 하지만 당장그돈없는거죠
103. ㅡㅡㅡ
'26.1.26 6:21 PM
(180.224.xxx.197)
아니 그러니까 이런전화를 오게 한 덜떨어진 자식과 되바라진 아이를 결혼시키는데 어려운돈을 지원해야하냐고요. 고생좀 하라 해야지.
104. 아무튼
'26.1.26 6:24 PM
(219.255.xxx.120)
후기는 부탁합니다
105. ...
'26.1.26 6:37 PM
(14.52.xxx.12)
응큼한 예비 시어머니 자리에
날뛰는 시이모까지...아가씨가 도망가야겠는데요.3333
방한칸에 은반지 운운
그지가 따로 없네요. 그냥 자기집 기둥이나 하지
106. ㅇ ㅇ ㅇ
'26.1.26 7:05 PM
(210.117.xxx.162)
방한칸에 은반지...
부모가 있는데, 결혼 시키는 마당에 신랑이 그런 소리 할 지경이면 지원은 하나도 안해준다는 소리로 들려요. 신부측에서는 도망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방한칸에 은반지 정도의 경제력이면, 결혼은 미루는 게 정답이죠.
107. 허허
'26.1.26 7:14 PM
(118.235.xxx.220)
제가 딱 반대 상황인데...
여자쪽에서 자기네는 혼수만 겨우 해줄 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아들넘은 오히려 우리가 속물인것처럼 구네요
평생 아끼고 모아서 다 주려고 했는데
저도 저쪽에서 하는 만큼만 줄거예요
고생은 셀프지..
고생해봐야 왜 엄마아빠가 그랬는지 알겠죠
어쩔수가 없네요
108. 제발
'26.1.26 7:41 PM
(211.34.xxx.59)
그 결혼하지말기를..
결혼 어찌저찌 하고나도 얼마나 서로들 쥐잡듯이 잡을것이며 바보같은 남자는 다 회피하고 다닐거 뻔한데..
그 여자애 만나면 제발 결혼관둬라 하고싶습니다
109. 결혼하지마라!
'26.1.26 7:53 PM
(61.73.xxx.204)
여자도 남자도 결혼하지 마라.
여자ㅡ여유있는 집이라 본인 집에서
잘 해 준다고 없는 남자 집에서 그걸 어떻게
맞춰요?
그런 마인드면 애초에 수준 비슷한 남자를
만났어야죠.
남자ㅡ방 한칸, 은반지는 말 잘못한 거고요
남자도 준비 과정에서 부터 여자측에서 대접 못 받을 듯해요. 본인을 위해 이쯤에서 그만 두어야죠.
110. 이러니
'26.1.26 7:54 PM
(121.134.xxx.29)
결혼할만한 젊은 남자들 사이에서 일본 여자를 선호한다는 얘기가 실감됩니다. 작은 투룸에서 시작해도 좋고, 전세, 월세도 좋다는 일본여자들이 보통이랍니다.
솔직히 일본 여자들과 결혼하는 것이 문화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 걱정되지만 예전 어른들처럼 방 한칸에서 결혼을 시작하기 어려운 세대라 결혼을 포기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서로 형편에 맞게 하든가 아니면 포기해야하는데 자기 부모님도 아니고 시아버지될 분에게 전화걸어 요구한다는 게 참 격세지감입니다. 저라면 이 결혼 안시킵니다.
111. 내 딸이면
'26.1.26 8:05 PM
(121.165.xxx.108)
결혼 적극 반대합니다.
비슷한 집안끼리 결혼해야죠.
112. ㅇㅇ
'26.1.26 8:24 PM
(122.43.xxx.217)
그냥 결혼 무르고 베트남이나 알아봐요
금반지도 아니고 은반지 ㅋ
113. ㅇㅇ
'26.1.26 8:27 PM
(106.101.xxx.226)
금반지도 안되고 은반지나 해줄 형편에 시이모까지 나대는 집이라
그 아가씨 제발 도망가길
114. …
'26.1.26 8:38 PM
(71.193.xxx.174)
대학생 유학했으면 괜찮고
조기유학출신, 초중고때 유학시작, 했으면 거르라고 하고 싶네요
115. ...
'26.1.26 8:56 PM
(42.82.xxx.254)
뭘 당하게 생겼다는건지..당할게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