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목식탁 포세린식탁 뭐가낫나요?

ㅡㅡ 조회수 : 1,160
작성일 : 2026-01-26 14:27:57

저렴이 원목식탁쓰고있는데 따로 관리도안하고 그냥 뭐뜨거운거 막놓고 뭐 물들지도않고 걍 행주로 쓱쓱닦고 끝인데

요즘은 포세린많이나오네요

포세린 원목 어떤거 추천하시나요?

참고로 식탁의자들 왜이리 국밥집 식당의자같은지;;;

IP : 116.125.xxx.8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6 2:29 PM (112.148.xxx.195)

    포세린 좋아요.뜨거운거 막놓고 쓱쓱닦는거 다 가능해요

  • 2. ㄹㄹ
    '26.1.26 2:30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풍수지리 인테리어 정보 많이 보는데 단연 원목 둥근형이 좋죠

  • 3. ---
    '26.1.26 2:47 PM (220.116.xxx.233)

    원목 식탁 샀다가도 위에다 포세린 상판 만 따로 올려서 쓰더라구요.

  • 4. ..
    '26.1.26 2:52 PM (116.255.xxx.162)

    포세린 진짜 관리편해요. 원목위에 포세린 올린것도 있으니 그런것도 보세요.

  • 5. ㅇㅇ
    '26.1.26 3:06 PM (1.240.xxx.30)

    포세린 추천해여 너무 편함

  • 6. ㅇㅇ
    '26.1.26 3:35 PM (118.235.xxx.144)

    국밥집 식당의자는 어떤건가요.. ㅎ

  • 7. 흠흠
    '26.1.26 3:41 PM (122.44.xxx.13)

    국밥집식당의자ㅋㅋㅋ왜 뭔지알거같죠ㅋㅋㅋ

  • 8. 원목
    '26.1.26 5:12 PM (125.134.xxx.129)

    편리하기야 하겠지만, 쓰는 내내 차가운 느낌 너무 싫어요. 몸에 닿는 느낌이 찬건 여름도 겨울도 별루… . 원목식탁 좀 비싼걸로 한 3년 됐는데, 쓰는 내내 만족해요. 식구들 모두. 식탁에 앉는거 아주 좋아하구요.

  • 9. ㅇㅇ
    '26.1.26 5:15 PM (121.134.xxx.51)

    집이 따뜻해보이고 싶고 고급스러워 보이려면 원목
    관리의 폄리함과 모던한 집 분위기 원하면 포세린이죠.

    저는 포세린에 가죽의자 세련된거 했는데
    집안이 모던한 분위기라 딱이더라구요.

    식탁바닥 차가운 건 식탁깔판 실리콘 재질 잘나오는 것 많아요.

  • 10. 저는
    '26.1.26 5:17 PM (125.187.xxx.44)

    원목이 좋아요
    나무가 팔에 닿는 느낌
    나무에 그릇 내려놓는 느낌이 좋아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93 디올 뚜쥬흐는 캐주얼용인가요? 3 ... 2026/01/26 657
1789892 마른 오징어 문어다리 숏다리… 매일 먹고 싶어요 5 2026/01/26 1,543
1789891 "눈치 좀 챙겨" 고소영, 300억 건물 영상.. 13 비밀많은여자.. 2026/01/26 6,749
1789890 가구당 순자산 10억이 상위 10프로라면 8 dd 2026/01/26 2,801
1789889 내란전담 영장판사들 정해졌다네요 3 .. 2026/01/26 1,567
1789888 주말에 결혼식 가는데, 낼 염색하면 이른가요? 5 흰머리 2026/01/26 1,346
1789887 영종도 칼국수맛집갔는데 9 오늘 2026/01/26 2,726
1789886 박나래가고 차은우 차례군요 18 ㅇㅇ 2026/01/26 4,037
1789885 요즘같이 금이 비싼 시대에 더욱 아까운 한국금 5 VV 2026/01/26 3,612
1789884 요양병원 계신 분 2 어째야할까요.. 2026/01/26 1,473
1789883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6 111 2026/01/26 1,531
1789882 차은우는 참 머리가 나쁘고 멍청한 것 같아요 22 인물값하네 2026/01/26 6,772
1789881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30 ... 2026/01/26 2,499
1789880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3,763
1789879 오늘 가족들이랑 아웃백에 갔는데요. 29 inback.. 2026/01/26 7,912
1789878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1,778
1789877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6 임재이 2026/01/26 2,075
1789876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9 부끄롸 2026/01/26 3,032
1789875 식당 화장실에 마련된 생리대 코너 38 ~~ 2026/01/26 4,847
1789874 일요일 저녁쯤 성심당(ktx역 부근) 빵 거의 다 빠지나요? 3 ... 2026/01/26 1,220
1789873 차은우 로펌 세종에 전 조세국청장이 있대요 11 .... 2026/01/26 3,772
1789872 초등1학년 포케몬 좋아하나요? 1 ... 2026/01/26 300
1789871 김장조끼 50대 입으면 그냥 할머니겠죠 20 루비 2026/01/26 3,708
1789870 결혼지옥 4 가을바람 2026/01/26 2,618
1789869 tv 집중해서 보는 반려동물들요. 5 .. 2026/01/26 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