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원에서 해주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을 보고 있는데
성우 목소리가 너무 낯설어요^^;
고인 되신 분의 목소리가 그리워지네요.
매튜 아저씨나 마릴라 아주머니 목소리도 그렇고요.
주제가도 처음 들어봤는데
주끈깨 빼빼마른~으로 시작하는 노래가
몹시 듣고 싶어졌어요.
새로운 성우 분들이 못하는 건 아니지만
낯익은 목소리로 보고 싶네요.
애니원에서 해주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을 보고 있는데
성우 목소리가 너무 낯설어요^^;
고인 되신 분의 목소리가 그리워지네요.
매튜 아저씨나 마릴라 아주머니 목소리도 그렇고요.
주제가도 처음 들어봤는데
주끈깨 빼빼마른~으로 시작하는 노래가
몹시 듣고 싶어졌어요.
새로운 성우 분들이 못하는 건 아니지만
낯익은 목소리로 보고 싶네요.
뭐든 오리지널이 좋아요.못따라가요.
저는 주제곡에 나오는 마차모는 매튜아저씨 뒷모습 보면 눈물나요.어찌나 넓고 따스해보이는지..
지금 매튜 아저씨가
마차 모는 장면이 나오고 있는데
댓글을 봤어요^^
퀸학원에 입학한 앤을 도시에 데려다주는.
오랜만에 다시 보니
매튜 아저씨 정말 따뜻하고 좋은 분ㅠ
전 다이애나하고의 우정이야기 넘 좋았어요
초코렛도 둘이 먹음 두배로 맛있어진다 하고
개암나무 골짜기~~ 근데 개암나무가 뭘까요?
다시 보니 새롭게 느껴지는 게 많네요.
다이애나 정말 좋은 친구이고
둘의 우정도 아름답고
앤이 얼마나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졌는지
저보다 낫네요 ㅎ
조시 파이는 진짜 밉상~ ㅎ
앗 댓글이 사라졌네요ㅠ
개암은 헤이즐넛으로 알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약간 다르다고 하네요.
그러게요..너무도 좋아했던 빨간머리앤인데
주제곡 바뀌어 흐르니
흥미진진했던 우리 빨간머리 앤이 시들해진 느낌이네요~
주근깨 빼빼마른 빨간머리앤을 돌려내~~~
저는 여기에서 안좋아라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빨강머리앤을 좋아해요. 다음.시즌이 안나와서 넘 슬퍼요.
마릴라아주머니 매튜아저씨는 진정한 어른이라고 생각해요
앤이 학교에서 전주인 남자와 여자의 성관계를 표현했을때 사람들이 모두 앤을 멀리 하려 하고 비난했을때 그 두 어른이 보여준 마음씀씀이에 감동해서 진짜 펑펑 울었어요.
주제가 다시 들어봐도 너무 낯설어요~
오늘 본 오프닝은 앤이 빨간 옷을 입고 있고
전체적으로 붉은 색;
kbs 오프닝과 노래가 좋았는데 저작권 때문에
못 쓰는 건지 안 쓰는 건지 아쉽네요.
찾아보니 새 목소리 버전이 웨이브에 다 있네요.
옛 버전도 제공해주면 안 되나ㅜ
ㅎㅎㅎ님 저 넷플 드라마 빨간머리 앤도 좋아해요!
추천도 많이 했어요.
특히 10대 청소년들 볼만한 것 찾으시는 분께요.
말을 쉴 새 없이 쏟아내는 앤을 너무 실감나게 그려서
좀 정신이 없었고 각색을 많이 한 게 거슬렸지만
각색한 건 그것대로 재미있고 내용이 아주 좋았어요.
본 지 오래 되어 가물하지만 생각해보니 그런 장면이 있었네요.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저도 시즌이 더 나오길 바랐는데 거기에서 그쳐서 아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