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만화 빨간머리 앤을 보고 있는데

Good 조회수 : 2,039
작성일 : 2026-01-26 12:16:01

애니원에서 해주는

추억의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을 보고 있는데

성우 목소리가 너무 낯설어요^^;

고인 되신 분의 목소리가 그리워지네요. 

매튜 아저씨나 마릴라 아주머니 목소리도 그렇고요. 

주제가도 처음 들어봤는데

주끈깨 빼빼마른~으로 시작하는 노래가

몹시 듣고 싶어졌어요. 

새로운 성우 분들이 못하는 건 아니지만

낯익은 목소리로 보고 싶네요.

 

IP : 218.51.xxx.9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1.26 12:23 PM (175.115.xxx.131)

    뭐든 오리지널이 좋아요.못따라가요.
    저는 주제곡에 나오는 마차모는 매튜아저씨 뒷모습 보면 눈물나요.어찌나 넓고 따스해보이는지..

  • 2. ...
    '26.1.26 12:26 PM (218.51.xxx.95)

    지금 매튜 아저씨가
    마차 모는 장면이 나오고 있는데
    댓글을 봤어요^^
    퀸학원에 입학한 앤을 도시에 데려다주는.
    오랜만에 다시 보니
    매튜 아저씨 정말 따뜻하고 좋은 분ㅠ

  • 3. ..
    '26.1.26 12:29 P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전 다이애나하고의 우정이야기 넘 좋았어요
    초코렛도 둘이 먹음 두배로 맛있어진다 하고

  • 4. ..
    '26.1.26 12:30 PM (121.190.xxx.7) - 삭제된댓글

    개암나무 골짜기~~ 근데 개암나무가 뭘까요?

  • 5. ...
    '26.1.26 12:45 PM (218.51.xxx.95)

    다시 보니 새롭게 느껴지는 게 많네요.
    다이애나 정말 좋은 친구이고
    둘의 우정도 아름답고
    앤이 얼마나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졌는지
    저보다 낫네요 ㅎ
    조시 파이는 진짜 밉상~ ㅎ

  • 6. ....
    '26.1.26 12:46 PM (218.51.xxx.95)

    앗 댓글이 사라졌네요ㅠ
    개암은 헤이즐넛으로 알고 있었는데
    찾아보니 약간 다르다고 하네요.

  • 7. ...
    '26.1.26 1:09 PM (106.101.xxx.29)

    그러게요..너무도 좋아했던 빨간머리앤인데
    주제곡 바뀌어 흐르니
    흥미진진했던 우리 빨간머리 앤이 시들해진 느낌이네요~

    주근깨 빼빼마른 빨간머리앤을 돌려내~~~

  • 8. ㅎㅎㅎ
    '26.1.26 2:19 PM (223.38.xxx.30)

    저는 여기에서 안좋아라하는 넷플릭스 드라마 빨강머리앤을 좋아해요. 다음.시즌이 안나와서 넘 슬퍼요.
    마릴라아주머니 매튜아저씨는 진정한 어른이라고 생각해요
    앤이 학교에서 전주인 남자와 여자의 성관계를 표현했을때 사람들이 모두 앤을 멀리 하려 하고 비난했을때 그 두 어른이 보여준 마음씀씀이에 감동해서 진짜 펑펑 울었어요.

  • 9. ....
    '26.1.26 3:46 PM (218.51.xxx.95)

    주제가 다시 들어봐도 너무 낯설어요~
    오늘 본 오프닝은 앤이 빨간 옷을 입고 있고
    전체적으로 붉은 색;
    kbs 오프닝과 노래가 좋았는데 저작권 때문에
    못 쓰는 건지 안 쓰는 건지 아쉽네요.
    찾아보니 새 목소리 버전이 웨이브에 다 있네요.
    옛 버전도 제공해주면 안 되나ㅜ

  • 10. ....
    '26.1.26 4:02 PM (218.51.xxx.95)

    ㅎㅎㅎ님 저 넷플 드라마 빨간머리 앤도 좋아해요!
    추천도 많이 했어요.
    특히 10대 청소년들 볼만한 것 찾으시는 분께요.
    말을 쉴 새 없이 쏟아내는 앤을 너무 실감나게 그려서
    좀 정신이 없었고 각색을 많이 한 게 거슬렸지만
    각색한 건 그것대로 재미있고 내용이 아주 좋았어요.
    본 지 오래 되어 가물하지만 생각해보니 그런 장면이 있었네요.
    다시 찾아봐야겠어요.
    저도 시즌이 더 나오길 바랐는데 거기에서 그쳐서 아쉽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881 마운자로 1일차 2 마운자로 2026/01/26 984
1789880 고등2명과 여행 말레이시아(쿠알라)vs나트랑 어디가 나을까요? 7 어디로 2026/01/26 1,023
1789879 골머리짜내니 되긴 되네요 3 참내 2026/01/26 1,813
1789878 부모 탓 그만하고 싶은데 5 2026/01/26 2,518
1789877 50대인데 재택 고객센타에 취직했거든요. 4 .. 2026/01/26 4,213
1789876 여행은 뉴욕,파리,도쿄만 간다는 글 없어졌나요? 8 여행 2026/01/26 1,637
1789875 추운 날 신장이 먼저 마릅니다 5 겨울건강 2026/01/26 5,120
1789874 재발,전이암 환자 장기 생존 7 ㅇㅇ 2026/01/26 2,705
1789873 퍼실처럼 역겨운 세제 첨 보네요 48 Ooo 2026/01/26 10,266
1789872 디올 뚜쥬흐는 캐주얼용인가요? 3 ... 2026/01/26 712
1789871 마른 오징어 문어다리 숏다리… 매일 먹고 싶어요 5 2026/01/26 1,637
1789870 가구당 순자산 10억이 상위 10프로라면 8 dd 2026/01/26 2,968
1789869 내란전담 영장판사들 정해졌다네요 3 .. 2026/01/26 1,634
1789868 주말에 결혼식 가는데, 낼 염색하면 이른가요? 5 흰머리 2026/01/26 1,407
1789867 영종도 칼국수맛집갔는데 10 오늘 2026/01/26 2,876
1789866 요즘같이 금이 비싼 시대에 더욱 아까운 한국금 5 VV 2026/01/26 3,788
1789865 요양병원 계신 분 2 어째야할까요.. 2026/01/26 1,557
1789864 간단하지만 맛있는 겉절이 비법좀 풀어주세요 7 111 2026/01/26 1,632
1789863 차은우는 참 머리가 나쁘고 멍청한 것 같아요 24 인물값하네 2026/01/26 7,626
1789862 연봉 6억 유암코 신임 사장에 '친李' 김윤우 변호사 30 ... 2026/01/26 2,575
1789861 아들때문에 힘들어요 7 ㅠㅠ 2026/01/26 3,991
1789860 오늘 가족들이랑 아웃백에 갔는데요. 32 inback.. 2026/01/26 11,154
1789859 저 오늘 양꼬치 처음 먹어봤어요. 4 처음이에요 2026/01/26 1,877
1789858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도승지 둘째의 사랑이 넘 아프네요 6 임재이 2026/01/26 2,185
1789857 “이혜훈 보복하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 배현진의 경고 9 부끄롸 2026/01/26 3,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