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 전대통령 추모의 글

조회수 : 3,212
작성일 : 2026-01-26 02:07:43

"이해찬 총리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과 애도를 표합니다.

 

재야의 민주화 운동부터 역대 민주정부에 이르기까지 늘 중심에 서서 평생을 민주주의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오랜 동지로서, 국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했던 시간들을 소중히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그 무거운 짐 내려놓으시고 안식하시길 기원합니다.

유가족께도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페북에서 퍼왔습니다.

 

IP : 76.168.xxx.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가
    '26.1.26 2:39 AM (210.117.xxx.4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
    '26.1.26 2:39 AM (1.233.xxx.223)

    애통해요
    편히 영면하소서

  • 3. ...
    '26.1.26 2:41 AM (1.252.xxx.6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4. ㅇㅇ
    '26.1.26 2:48 AM (106.102.xxx.214)

    우리나라에서 갑자기 발병했으면 살았을텐데 안타까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5. 123
    '26.1.26 3:15 AM (1.241.xxx.144)

    너무나도 안타깝고 아까워
    가슴에 구멍이 뚫린듯 황망합니다.
    민주정부 큰어른으로 현실정치의
    뛰어난 지략가, 민주정부 위기 때마다
    바로 잡고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시던
    그 귀한 말씀을 이젠 들을 수 없고 볼 수
    없음이 슬프네요.
    위로와 힘이 되어 주셨던 고마움 영원히
    기억할게요.
    안녕히 가세요.
    유가족에게도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 6. 정치인 중
    '26.1.26 3:18 AM (124.53.xxx.169)

    이해찬님,
    정치에 별관심이 없을때도
    드런 정치계에서
    드물게 옳곧고 강직한 어른이라 생각했고
    이해찬님 같은 정치인들인 많았다면
    이나라가 더
    나아지지 않았을까 생각한 적이
    많았어요.
    좀 더 오래 사셨다면 ..
    이나라 정치계에
    좋은 영향을 주실 분인데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

  • 7. 이해찬님
    '26.1.26 5:44 AM (172.119.xxx.234) - 삭제된댓글

    명복을 빕니다
    당신이 계셔서
    능력있고 올바른 큰 오빠처럼
    든든했던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8. 이해찬님
    '26.1.26 5:45 AM (172.119.xxx.234)

    명복을 빕니다
    당신이 계셔서
    능력있고 올바른 큰 오빠처럼
    늘 든든했던거 같아요
    더 오래 오래 우리곁에 계실줄 알았는데...
    너무 슬픕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감사드립니다.

  • 9.
    '26.1.26 6:43 AM (118.235.xxx.96)

    늘 한결같으신 표정 언행 품성 정말 큰어른이셨어요
    고문 후유증으로 그리 고생하셨다니 정말 안타깝고 마음아픕니다
    고문 자행했던 사람들은 부와 명예를 아직도 가지고 잘먹고 잘사는데 더이상 이러면 안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94 보유세 올려도 반포 청담 아파트가격 안내려요 36 심리 2026/01/26 2,459
1789793 팔순엄마 삼전 이익 170프로...라고 16 ㅇㅇ 2026/01/26 5,880
1789792 어리석은 욕심ㅡ주식 & 부동산 대박 5 2026/01/26 2,340
1789791 제주 신라나 롯데 vs 해비치 12 ........ 2026/01/26 1,247
1789790 코스닥인버스 11 코스닥 2026/01/26 1,652
1789789 대통령 한마디에, 반값 생리대 쏟아진다 21 00 2026/01/26 2,349
1789788 면접시 떨릴텐데 안정되게 하는 약 어떤게 좋을까요? 15 기억안나 그.. 2026/01/26 1,347
1789787 매불쇼 보고 있는데 최욱 34 ... 2026/01/26 4,786
1789786 결혼 해서 분가 한 자녀의 집과 부모인 내가 집을 바꿔 살아도 20 2026/01/26 4,079
1789785 KBS 파우치 박장범도 내란관련 종사자? 6 기자회견 2026/01/26 895
1789784 한 2주동안 미쳐지냈어요(주식 얘기) 13 이제 etf.. 2026/01/26 6,530
1789783 식당에서 주문 2 진상 2026/01/26 931
1789782 법원, 임시 내란영장전담법관에 남세진·이정재 부장판사 보임 12 내란동조 2026/01/26 1,163
1789781 이런 엔틱 식탁에 포세린 상판 무리일까요? 2 ... 2026/01/26 474
1789780 300억대땅 상속세 0원?…국세청, '꼼수' 베이커리카페 실태조.. 4 ... 2026/01/26 1,827
1789779 SBS 방송자막 근황.JPG 2 역시시방새 2026/01/26 2,727
1789778 암탉에게까지 발음 좀 알려주세요.  8 .. 2026/01/26 1,309
1789777 에코프로 세상에나 7 아악 2026/01/26 4,920
1789776 여행 가서 셀프카메라 찍을 때요.. 4 ㅇㅇ 2026/01/26 1,168
1789775 드뎌 에코프로비엠 본전올려고 하는데요. 9 .. 2026/01/26 1,646
1789774 오세훈, "연내 국내 최초 '레벨4 무인택시' 도입&q.. 9 골고루배분한.. 2026/01/26 1,303
1789773 당뇨는 증상이 있나요??? 10 ..... 2026/01/26 3,328
1789772 김어준 총리 꽃 무슨 얘긴가요? 18 . . 2026/01/26 3,431
1789771 사람일은 끝까지 모르는게 6 ㅗㅎㄹㅇㄴ 2026/01/26 3,274
1789770 미국 앞으로 내전에 휩싸이고 폭망 19 2026/01/26 4,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