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있는 대학생 아이 뭐해요??

...... 조회수 : 2,385
작성일 : 2026-01-25 22:38:44

기숙사있다가 집에 옴.

이제 한달 남았네요

 

2시3시 4시까지 자고 밥먹고 게임하다 성질내고

 

그냥 누워있어요

 

다른집 애들은 어떤ㄱㅏ요?

IP : 110.9.xxx.18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5 10:40 PM (115.138.xxx.16) - 삭제된댓글

    운동갔어요^^

  • 2. ...
    '26.1.25 10:52 PM (171.98.xxx.164)

    어쩜 이렇게 똑같을 수가
    그래도 우리 아이보단 나은듯요
    우리 아인 5시에 일어나요
    아주 열심히 살았던 아이인데 ...

  • 3. 위안
    '26.1.25 10:55 PM (61.43.xxx.178)

    우리애만 그런줄

  • 4.
    '26.1.25 10:58 PM (119.193.xxx.110)

    침대와 한몸
    게임할때 ,밥먹을때만 일어나요

  • 5. ㅇㅇㅇ
    '26.1.25 11:06 PM (121.162.xxx.85)

    똑같아요. 방 문 닫고 있어서 언제 자는지 일어나는지 잘 몬르뎄어요. 밥 먹으러 나오긴 합니다. 따로 안 차려 줘서요.
    성질은 안 냅니다.

  • 6. ...
    '26.1.25 11:13 PM (59.29.xxx.152)

    큰아이 주말마다 오는데 막내 얼굴보기힘들다고 쟤 주중에도 저러냐고 하더이다. 응 너도 그랬어 라고 답해줬어요 먹고 자고 겜하고 다행히 먹을때는 나오네요

  • 7. ....
    '26.1.25 11:37 PM (121.185.xxx.210)

    아들은 당구에 빠져서 주5일은 치고 다니는 듯

    친구들이랑 1박2일로 근처 여행 몇 번 갔는데
    뭐 했냐고 하니
    그 도시에 가서 당구쳤데요.
    야 그럼 왜 여행을 가니 휴..

    다음 주에는 일본여행가는데
    설마 일본가서 당구치진 않기를.

  • 8. 답답
    '26.1.26 12:14 AM (14.35.xxx.67)

    오후 늦도록 자고 겨우 한끼 먹으면서 폰질하고 다 먹으면 방문 닫고 핸드폰 하면서 옆에 패드 켜놓고 있네요. 그러다 친구랑 수시로 통화를 하는데 기본 한시간은 하더라구요. 앉아서 폰 보다가 힘들면 침대에 누워서 또 하고..
    그게 하루 일상이예요. 아무것도 안하고 저러고 있으니 정말 한심해보여요.

  • 9. ㅠㅠ
    '26.1.26 12:31 AM (118.35.xxx.89)

    눈뜨면 새벽까지 책상에 앉아 있어요
    게임 할때만 책상에 앉아 있어요

  • 10. 미국 대학생
    '26.1.26 12:53 AM (46.110.xxx.202)

    저희 아인 미국대학 3학년인데요. 아르바이트를 3개나 해요.( 튜터, 디제이, 병원쉐도잉)
    눈꼬뜰새없이 바쁘지만 집에 일주일 있는동안은 친구들도 만나고 여름에 넣을 의대 원서 준비하고 있어요.
    제가 한국에서 대학다닐때와 너무 다른 미국 대학생들의 생활에 감동받고 있어요.
    고등학교 쥬니어부턴 용돈은 한번도 준적이 없어요. 고등학교때도 튜터를 했거든요.
    물론 게임도 좋아했는데 대학가니 할시간이 없다고 하네요. 친구들과 가끔 여행도 잘 다녀요. (뉴욕, 캔쿤, 유럽으로) 너무 열심히 살아요. 자랑이 된것같아좀 죄송하네요.

  • 11. 우리집도
    '26.1.26 10:50 AM (119.197.xxx.7)

    똑같아요 춥다고 나가지도 않아요 그나마 큰애는 헬스도 하러가고 여자친구 올라오면 만나러도 나가고 하는데 작은애는 아예 밥먹을때 빼고는 방에서 나오지도 않아요 점심 한참 지나야 꾸물꾸물 나와서 밥먹고 다시 들어가고 무한 반복이에요 그나마 위안은 두아이다 학기성적은 매우 좋다는 거 정도요 학기중에 너무 바쁘게 열심히 살아서 번아웃이 오는건지 방학때마다 무한 반복중인데 애들 아빠는 그냥 두라고 해요 저럴 수 있는 것도 지금 뿐이라고 졸업하고 사회에 나가면 하고 싶어도 못한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64 점심도시락을 싸오는데요 15 기분탓? 2026/01/26 3,432
1789663 성당에 기부금 냈는데 9 .. 2026/01/26 2,088
1789662 얼마전 우울증있는 동생떄문에 고민했던 사람입니다.... 20 djfaks.. 2026/01/26 5,032
1789661 군대간 아들 내일 수료식이라 논산 갑니다.(자대배치 응원좀 해주.. 14 우리 2026/01/26 1,162
1789660 냉동 대패삼겹살 어디것 드세요? 5 이마트 .홈.. 2026/01/26 1,045
1789659 별내는교통좋은데 왜 아파트가저렴하죠? 21 궁금 2026/01/26 4,960
1789658 부자 지인 특징이 10 ㅗㅗㅎㄹ 2026/01/26 5,766
1789657 오트밀빵 3 좋다 2026/01/26 888
1789656 옆테이블 아저씨 들어오자마자 가방에서 비닐봉투 꺼내 귤 까먹더니.. 7 스벅 2026/01/26 4,064
1789655 주식하시는 분들 일상 어떻게 지내세요? 10 구름 2026/01/26 3,289
1789654 마켓컬리에 컬리나우는 어디에 있나요? 2 컬리나우는?.. 2026/01/26 408
1789653 “마두로만 잡혀갔을 뿐… 베네수엘라 정부, 100명 새로 가뒀다.. ㅇㅇ 2026/01/26 987
1789652 곧 마드리드에서 비행기타고 갑니다. 10 알려주세요 2026/01/26 1,556
1789651 아니.. 성인 4인 가족이 36 갑툭 2026/01/26 18,315
1789650 민주당아!!자사주소각법안 언제 통과 되는거냐? 4 ㅇㅇ 2026/01/26 820
1789649 아프지 마세요 진짜로! 14 ㅇㄴㄹ 2026/01/26 5,764
1789648 노희영이 옷을 잘입는다고 하긴 애매하지 않나요? 37 2026/01/26 4,739
1789647 국힘, ‘내란 전담 재판부법’ 헌법 소원 제기 12 한팀인정이니.. 2026/01/26 2,417
1789646 혼자 카페 가면 뭐하시나요 10 ㅡㅡ 2026/01/26 2,380
1789645 환율 때문에 나라가 걱정되시는 분들 (신용등급 순위) 13 ㅅㅅ 2026/01/26 1,925
1789644 아주 당돌한 애한테 당하게 생겼네요 121 Aaaa 2026/01/26 24,841
1789643 연말정산 의료비 해당기간 문의요 2 경단녀취업 2026/01/26 494
1789642 삶은 꼬막 냉동보관해도 될까요? 4 꼬막 2026/01/26 605
1789641 매일 버터 세 조각 3일에 한번 삼겹살 9 51세 2026/01/26 2,750
1789640 이마트 ,, 2026/01/26 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