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대 배경 같은데 재밌어요
기숙사 사감으로 정이랑 나와요
앞으로 웃길거 같음 ㅋㅋㅋ
80년 대 배경 같은데 재밌어요
기숙사 사감으로 정이랑 나와요
앞으로 웃길거 같음 ㅋㅋㅋ
유쾌하고 재밌네요
믿고보는 박신혜배우예요
저도 재밌게 봤어요 ㅎ 다음주가 기다려져요
캠코더 찍을때 날짜보니 시대는 97년이네요~
재밌긴 하네요. 그시절 여의도에서 직장 다녔어서 옛날 생각나요.
인천공항 없었던 시절의 김포공항도 나오고
박신혜 너무 잘해요!
일단 대본도 참 잘 쓴데다
박신혜 진짜 잘 살리네요.
극중 홍장미 캐릭터 너무 매력있어요
박신혜 나오는 드라마는 믿고 봐요
근데 통통했던 예전 모습이 그립네요
너무 말랐네요
1998년 배경이군요
홍장미 가짜 주민번호가 78년생이고 20살로 나와 98년인 줄 알았는데 97년인가봐요.
그 당시엔 만 나이를 안 썼을테니
97년이 20살 맞지요.
1997년이지 않나요? imf 터지기 바로 직전
정규방송 안보고
한꺼번에 몆편씩이나 완결편만 보는 제가
어제 오늘은 본방사수 했네요..
재밌어요
박신혜 연기가 오버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역할에 녹아드네요 재밌어요~
97년 추석때이고 곧 imf오겠네요
정이랑 앞머리는 80년대 아닌가요ㅎㅎ
재미있어요
장미 엄마가 할머니역만 하다가 나온배우라
아빠랑 좀 매치가 안돼요
재미없던데 여주 연기가 몇 년차인데
왜이리 오버를 ㅠ 하는지 드라마인지 만화인지
박신혜 원탑으론 어렵겠다 싶었는데
댓글 분위기 무엇
만화같은 드라마니까 그에 어울리게 오버 연기 하는 거죠
그런 드라마에서 심각한 연기를 하면 안어울리고 재미 없어요
그냥 연기를 못한단 의견이에요
적당히가 아니고 지나치니까요... 만화 같은 드라마 많지만
연기를 너무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