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무탈하게
'26.1.25 9:18 PM
(112.162.xxx.38)
다녀오길 기도 드려요 .
좋은 보직 받았음 좋겠네요
2. …
'26.1.25 9:18 PM
(160.238.xxx.104)
이 추운 겨울에 왠지 더 애틋해요 ㅠㅠ
저도 아이가 2007년생이라 남일 같지 않아요.
9월즈음 간다고 하는데…
무탈하게 잘 다녀오길 바래요~
3. 건강
'26.1.25 9:20 PM
(218.49.xxx.9)
월요일이면 논산인가보네요
연천은 화요일 입소인데요
잘버티고 견딜거예요
아이들 나름 잘 합니다
날씨가 복병이네요
4. ..
'26.1.25 9:20 PM
(220.81.xxx.139)
이 추운데 아드님 덕분에 우리가 발 뻗고 자겠네요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5. 밤
'26.1.25 9:23 PM
(58.226.xxx.52)
몇년전 군대보낸 생각이 나네요. 잘하고 올꺼예요.
내일 아들 잘보내고 오세요~~
6. 가슴에 와 닿는
'26.1.25 9:23 PM
(218.49.xxx.9)
무사무탈
아말다말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7. 복무
'26.1.25 9:27 PM
(203.128.xxx.74)
잘 하고 잘 마치고 올거에요
내일 너무 울지 마시고 씩씩하게 들여보내고 오세요~!!!
8. 외동
'26.1.25 9:27 PM
(1.229.xxx.243)
20살 ㅜㅜ
공부만하다 바로 입대하네요
아드님 안전하게 군복무 잘 하고 돌아오길 바랍니다
9. 플럼스카페
'26.1.25 9:31 PM
(218.236.xxx.156)
에고.... 우리 아들고 올해 입대 예정인지라 남일 같지. 않아요.
아드님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랍니다.
10. 아
'26.1.25 9:31 PM
(222.235.xxx.29)
전 첫째가 07년생인데 저희애도 곧 가겠지요. 아직 아기같은데 보낼때 눈물 날거 같아요ㅜㅜ
내일 굳굿바이하세요. 첫 휴가 나올때 얼마나 방가울까요
11. 화이팅
'26.1.25 9:32 PM
(58.78.xxx.168)
몸 건강히 훈련 잘 마치길 바랍니다. 우리 아들들 덕분에 발 뻗고 자요. 저희 아들은 수요일에 수료식이랍니다.
12. 무탈기원
'26.1.25 9:39 PM
(121.186.xxx.10)
저도 하나 있는아들
입대하던 날이 떠오르네요.
군대에 있는 동안
아프지도 다치지도 말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빌겠습니다.
13. 아말다말
'26.1.25 9:40 PM
(124.49.xxx.188)
잘 지낼거에요. 우리아들도 여기에 훈련소 간다고 논산훈련소 음식점 물어보고 했는데
다음달이면 상병이에요. 오히려 군대에서 더 잘지내는 애들도 많아요.
14. 울아들은
'26.1.25 9:42 PM
(59.9.xxx.41)
군대 생활도 힘든데 계엄도 당하고(?) ㅠ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시간은 잘 가드라구여
쪼금 단단해진 것도 같고...작년에 전역했어요
한동안은 맘이 그러시겠지만 자대배치 받고 나면
걱정은 여전히 되지만 맘에 좀 여유가 생겨요
잘 다녀올꺼여요 걱정마세요~~
15. 꼭 건강하게
'26.1.25 9:44 PM
(118.235.xxx.239)
제대합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20초반이면 아직 아기들인데
든든하게 국방의무를 하는 군인아저씨들 ㅠㅠㅋ
고맙고 감사합니다
기도합니다 건강하게 무사히 무탈하게 군대생활하길요
16. 00
'26.1.25 9:44 PM
(175.192.xxx.113)
무탈하게 잘지내다 올겁니다~
아드님 화이팅!
17. 초등맘
'26.1.25 9:51 PM
(49.164.xxx.30)
아드님 건강하게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원글님 허전하실 마음도 이해되고..시간 금방 갈거에요ㅎ
18. ..
'26.1.25 9:51 PM
(182.209.xxx.200)
논산 맞나요?
지난 주에 논산 입소시킨 훈병 엄마예요.
2시 입소인데 좀 여유있게 가서 근처 원산면옥 같은데서 여유있게 밥 먹고, 일찍 들어가세요. 안에 파리바게뜨 있어서 거기서 커피 마셔도 돼요. PX도 둘러보시구요. 입영심사대 스탠드에 1시 30분까지는 가셔야 자리 잡을 수 있어요.
추우니 아들 옷 따뜻하게 입혀서 데려가세요.연대 나누고 하기까지 시간이 꽤 걸리는데 야외에서 추웠다더라구요.
운동장 내려가면 바로 모자 비니 머플러 다 벗으라고 하니 스탠드에서 내려갈 때 그거 부모님이 갖고계세요. 짐돼요.
어제, 오늘 전화왔는데 우느라 정신없었지만, 미리미리 할 말 적어놓고 물어봤어요.
저희 아들도, 원글님 아드님도, 모든 아들들 다 건강하게 지내다 전역하길요.
19. 혼술아재
'26.1.25 10:04 PM
(180.66.xxx.129)
건강하게 잘 다녀올겁니다. 화이팅..
20. ...
'26.1.25 10:04 PM
(58.123.xxx.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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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갓 20살ㅜ
07년생인가요?
모집병지원해서 가나보네요
애 입소시키고 올라오는 차 안에서 허전합니다
21. ..
'26.1.25 10:06 PM
(58.123.xxx.27)
갓20살
07년생인가요?
남자아이들 입시에 군익대에
힘든 20대 보내네요
건강히 전역하길..
22. ..
'26.1.25 10:32 PM
(220.93.xxx.20)
날도 추운데 많이 걱정되시죠?
우리 아들 작년 5월에 논산훈련소에서 눈물로 들여보낸게 엊그제 같은데 2월이면 벌써 상병을 다네요
우리 아들들이 생각보다 잘 지내줘서 기특하고 대견해요
지금도 글 쓰면서 작년 생각하니 눈물이 줄줄니네요
부디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무사히 전역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