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견
'26.1.25 8:57 PM
(58.29.xxx.96)
죽으면 좀 나아질꺼에요.
2. ㅇㅇ
'26.1.25 9:01 PM
(222.108.xxx.29)
그냥 입에 풀칠할안큼 사시네요.
노견이면 살만큼 살았을텐데 돈을 쏟아붓는 이유가 있나요?
비싼 수술 한번 해주는것도 아니고 매달...
사람자식도 생각하세요 개는 개예요.
3. ??
'26.1.25 9:02 PM
(114.201.xxx.32)
쓰기 나름이죠
360가지고도 부족하다면 어쩔수 없죠
더 버는수밖에
자녀한테 카드 주고 생활비 부족하다고 현실에서도 이런 하소연 하는분들 왜 그런말 하나 싶어요
4. 실손은
'26.1.25 9:05 PM
(175.193.xxx.206)
실손은 더 나이들기전에 하나 들어두심이 좋아요.
5. …
'26.1.25 9:06 PM
(160.238.xxx.104)
아이 둘 결혼자금은 뭘로 하시나요?
사망시까지 나오는 연금은 월 400인거죠?
부부 두분 합해서인가요? 원글님은 연금 없으신가요?
보통 여자가 남자보다 수명이 길기 때문에 남편분 사망 후도 고려하셔야 해요.
현재 갖고 계신 2억 2천의 주식을 팔고 배당주 위주로 사신 후 배당금으로 현금흐름 만드셔야 할거 같은데요…
목돈이니 급전 필요하실 때는 상가를 파셔야 할거 같고요.
그 전에는 상가에서 나오는 수익(현재 장사하시면서 나오는 소득vs 월세로 돌릴 때의 소득)을 생활비에 보태실 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고요.
6. 저기
'26.1.25 9:08 PM
(211.114.xxx.210)
-
삭제된댓글
댓글에 실손들라는 사람들은 왜그런건가요?
요즘 다 보험 잘되어서 실손이 필요해요?
병원가도 쓸때없는거 실손들었냐 물어보고 쓸때없는 과잉진료하고
실손 그다지 필요없어요 그냥 실손 든다 생각하고 차라리 그돈 적금드는게 훨 이득일듯
7. ㅇㅇ
'26.1.25 9:08 PM
(175.208.xxx.164)
상속 받으실건 없나요?
8. ....
'26.1.25 9:11 PM
(122.37.xxx.116)
쓰기나름이지만 그만하면 아주 부족할 금액은 아니에요.
개는 개일 뿐이라는 말에 동감이에요.
충분히 사랑하셨으니 연명치료하지마시고 보내주세요.
부모님도 거동못하시면 요양원에 보냅니다.
가족처럼 키우고 교감했으니 아프면 걱정되고 죽으면 슬픈 게 인지상정이지만 노견키우면서 병원비 많이 든다는 걱정이
60넘은 사람이 부모님 돌아가신 후 고아라는 말처럼 억지스러워요.
9. 네
'26.1.25 9:13 PM
(14.33.xxx.161)
400만 죽을때까지인데
국민연금은 남편죽으면 70프로나온다고 하네요
그럼 154만
개인연금은 10년 나와요.
저는 년금 15만원 정도 64세부터 나와요.
이정도도 정말 부족하다니 ...
열심히 살앚ㅎ는데도 이러네요.
10. 아이둘
'26.1.25 9:14 PM
(112.162.xxx.38)
취업하면 아두 좋를것 같은데 아이가 문제네요
노견도 글코
11. ...
'26.1.25 9:14 PM
(39.117.xxx.28)
그래도 집 있으시니 나중에 주택연금하셔도 되구요.
자녀들 독립하면 좀 낫겠죠..
12. ㅠ
'26.1.25 9:16 PM
(14.33.xxx.161)
상속받은건
시골에 돈안되는 땅 하나 입니다.
13. ㅠ
'26.1.25 9:17 PM
(14.33.xxx.161)
많이 부족한돈이군요.
저는 집있고 상가하나있어
그동안 잘사는 줄 알았는데
생활비 부족한거 현타가 왔어요
14. ..
'26.1.25 9:18 PM
(223.52.xxx.75)
국민연금은 유족연금이 70프로가 아니라 60프로에요
15. …
'26.1.25 9:31 PM
(160.238.xxx.104)
많이 부족한 돈은 아니죠.
그런데 퇴직연금은 왜 69세까지만 나오나요?
69세 이후엔 개인연금 170과 국민연금 220만 나오는거죠?
그런데 개인연금은 10년만 나오신다고 하니
75세 이후엔 국민연금만 갖고 사셔야 하는건가요?
두분이서 합하면 300 좀 안되려나요.
사시다 힘드시면 주택연금 하시거나 집을 더 줄이시면 되니 두분은 어떻게든 사실거 같은데 아직 독립 못한 자녀들이 걱정이네요.
16. ㅡㅡㅡ
'26.1.25 9:35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퇴직연금 10년 받고 국밈연금 지연시켜서 그 금액인가보내요
17. ...
'26.1.25 9:37 PM
(222.112.xxx.158)
이게 왜 부족한가요?
이정도면 중상도 넘는데요
울나라 평균자산도 이분 반도 안되던데요?
여긴 원체 부자들만 계시니..
18. …
'26.1.25 9:40 PM
(160.238.xxx.104)
원글님이 생활비 부족하다고 원글에 쓰셔서 그런거 같아요.
세금 등이 은근 나간다고 하셨는데 모순적으로 아예 없는 분들은 없어서 힘들고 재산이 있는 분들은 세금이 부담스러우니요.
노견도 떠나고 자녀들도 독립해서 카드 안 쓰면 두분은 아주 풍족하게는 아니더라도 생활 가능하시죠.
19. ..
'26.1.25 9:42 PM
(223.38.xxx.196)
퇴직연금은 중간정산 하신 후 금액인 것 같고
실업급여190
국민연금220
고액연봉 최고구간에 직장30년이상 이신 것 같네요
국민연금은 개시하면 물가상승분 반영해서 조금 더 되고 올라요
집 가게 있으시고 여기 이정도 없으신 분들이 더 많아요
20. 다인
'26.1.25 9:45 PM
(210.97.xxx.183)
개....에휴 사람도 아닌 개한테 돈을 쓰는게 맞다고 보시나요? 개의 수명이 원래 그런거에요 사람처럼 치료할 필요없다구요
정신차리시길
21. ...
'26.1.25 9:46 PM
(211.109.xxx.240)
두 아들 독립 또는 결혼자금 때 상가팔아 최소한 2억씩은 주셔야 할듯 해요 저는 아이들 수대로 수도권이나마 집마련까지 해놓은 집이 비로소 노후가 된거 같아요
부부는 주택연금도 있고 걱정없어보입니다 리스크는 자식이 어떻게 풀리냐입니다 이제 시작이고요 몇억 연봉아니면 몫돈 주셔야 할거에요
22. ..
'26.1.25 9:52 PM
(223.38.xxx.190)
집마련 까지 해놓은 집 없어지는 추세
아들 딸 비과세 1.5억씩 증여가 최대
1억~최대1.5억 비과세 결혼자금 잡으시고
연금 집 두분 사시기는 안전하실 것 같아요
23. 중상
'26.1.25 9:56 PM
(49.167.xxx.252)
중상이상 되시는 자산이세요.
국민연금도 220 나오는 수준이니 직장생활 오래하셨네요.
실비보험은 꼭 가입하셔야될것 같고 .
풍족히 막 쓸정도는 아니지만 자녀들 취업하면 그럭저럭 생활되시겠는데요.
24. 자녀결혼에
'26.1.25 10:06 PM
(121.166.xxx.208)
왜 돈을 지원해요? 제 때는 제가 모아 결혼했는데요?
25. 000
'26.1.25 10:07 PM
(211.177.xxx.133)
360이 부족하다니~
고딩 키우는 4인 저희 생활비 비슷해요
(학원비150~)
26. ㅡㅡ
'26.1.25 10:27 PM
(112.156.xxx.57)
더 늦기 전에 실비보험, 암보험 하나씩은 꼭 가입하세요.
27. ㅇㅇ
'26.1.25 10:36 PM
(39.125.xxx.57)
실비 추천하시는데 저는 비추예요
막상 안아픈데 매달 10만원 넘게 몇년 내고보니 아까워졌어요 그래서 해약 진작 해약할껄 후회되더군요
암보험은 꼭 드세요
28. ㅠ
'26.1.25 10:39 PM
(14.33.xxx.161)
360중 우리개 한달 80들어가고
관리비 이번36만
자동차세 대략 ?25만?
부가세 7만
남편부가세 22만
기름10만
통신비 저6천 남편 12.000
가게 통신비 4만
가게 관리비26만
어머니용돈20만
아이하나 카드50만
식비 30-40만 외식안해요
대략만도 이래요.무수히 많아요.이외에
29. .....
'26.1.25 10:39 PM
(210.182.xxx.49)
그보다 더 적은 금액으로도 사는 분들 많으실텐데..
평소에도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하셨기에 그러신가봅니다.
30. ㅠ
'26.1.25 10:40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실비 암보험은 안들려해요.
따로 병원비는모으고 있어요
그병원비는 현재 2천만정도 모았어요
31. ㅠ
'26.1.25 10:42 PM
(14.33.xxx.161)
실비 암보험은 안들려해요.
따로 병원비는모으고 있어요
그병원비는 현재 2천만정도 모았어요
개한테 많이들어간다 뭐라하실텐데
어쩔수없는 현실이랍니다 ㅜ
32. 엥
'26.1.25 10:42 PM
(121.185.xxx.210)
개한테 한달 80씩 쓴다구요???????
여보세요.
님이랑 남편 실비보험이랑 암보험이나 드세요..
그거 다 해도 개한테 쓰는 돈 반도 안들어요.
33. ㅡㅡ
'26.1.25 10:45 PM
(112.156.xxx.57)
개가 무지개다리 건너면 좀 나아지겠네요.
34. 아
'26.1.25 10:47 PM
(210.182.xxx.49)
노견 병원비랑 자녀 카드비 그리고 어른 용돈이 ..
노견이랑 자녀의 비용은 곧 안써도 되는 비용이 될테고
어른용돈은 ..노후 대책이 안되어 있으신가요?
저희는 현금을 10억 모아놓았고 월세 350 나오는 건물이 있지만 남편 국민연금이 나오고 하더라도 두 부부 노후비로는 300으로 잡고 있어요.
젊은 시절처럼 사는것은 무리니까요.
35. . .
'26.1.25 10:53 PM
(58.124.xxx.98)
제가 보기에 노후준비는 평균이상 인데요?
자녀와 노견에 드는 비용만 없다면
식비도 엄청 적게 나가는것 같고
노후는 연금에 맞춰서 살아야지요
36. 저라면
'26.1.25 10:55 PM
(118.33.xxx.157)
저도 노견 하나 보냈는데요 치료비 쓴게 너무 아까워요.
강아지를 위해 썻다고 생각했는데 동물병원에 놀아난 기분이랄까. 강아지 비용은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1. 주식을 5%정도 배당이나 분배금 받는 상품으로해서 한달 100만원 흐름 만들고
2. 집을 5~6억정도로 이사하고 차액 투자해서 150만원 정도 더 흐름 만들꺼 같아요.
상가도 있고 연금 220 나오고 주식도 있고 10억집도 있는데 뭐 그리 걱정이실까요?
잘 준비 하셨어요
37. 아까시
'26.1.25 10:57 PM
(180.228.xxx.77)
암보험 진단금 2000.치료비.표적.중입자 같은 신약은 2천ㅈ고 어림 없어요.저정도 보험료래야 개한테 들아가는 돈의 10프로도 안되는데 참,답답하네요.
요즘 좀 아프다하면 다 암이에요.
작년보다 2.8프로 늘었다고 그제 뉴스에도 나왔는데 뭔가 원글님 주변은 암 청정구역에만 사시나봐요.
살면서 남자는 44프로 여자는 38프로가 걸리는게 암인데 저축으로 치료비한다는 분들 더러 계시는데 살면서 목돈 쓸일이 꼭 생기고 그후에 꼭 진단받는게 암인경우 허다하게 봤어요.
38. ,,,,,
'26.1.25 11:00 PM
(110.13.xxx.200)
개한테 한달 80씩 ...ㄷㄷㄷ
39. ㅠ
'26.1.25 11:22 PM
(210.207.xxx.68)
노견비용은 원글님이 일방적으로 하시는게 아닐테고 끝이 보이는 비용이니
원글님이 마음이 힘들어서 쓰신 글 같아보입니다.
준비 하나도 안되어 있는 은퇴자 부부도 아닌것 같고
조금만 힘내세요.
40. 개도
'26.1.25 11:42 PM
(118.235.xxx.238)
자식 아닌가요?
무지개다리 갈때까지는 변치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아이가 갈때까지는 그래도 조금이라도 편안하길요.
41. 단기 설계사.
'26.1.25 11:45 PM
(125.132.xxx.165)
제가 보험을 잘 몰라 가족꺼 제껏 세팅할려고 보험설계사중입니다.
이제 어느정도 세팅되어서 그만둘려고 하는데요.
꼭 실비랑 암보험 드세요.
지금차곡차곡 모으는거 10년 20년 더 들어봐야 얼마 안됩니다.
결국 인간은 암이나 뇌, 심장에 문제로 소천합니다.
지금 고지혈 고혈압 약드시고 있으면 더 조심해야 하구요.
제 지인들이 님처럼 말해서 그냥 그래요 하고 넘어갑니다.
진짜 영업이 목적이 아니라 제보험 하러 왔으니까요.
그런데 너무 염려되어서
빨리 그만두고 그분들께 꼭 보험들라고 말해줄려해요.
꼭 필요합니다!!
42. 냉정하게
'26.1.26 12:39 AM
(124.56.xxx.72)
-
삭제된댓글
말씀 드리면 자녀에게 줄돈 줄여서 노견 뒷바라라지 하는격이 아닐까하는.병원비 엄청 비싼거로 압니다.
43. 흠
'26.1.26 7:03 AM
(61.245.xxx.15)
자식이나 부모님이 노견만도 못한 취급을 받고 있네요.ㅜㅜ
신경 거스리신다면 죄송합니다.
저는 저에게도 한달 80 못쓰는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이런 걱정 글 쓰시면...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