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쳐서 이제 틀었더니 심장병 아들 멀쩡하고
회장부인은 그집에 파출부?로 들어갔던데
어떤내용이 있었나요?
놓쳐서 이제 틀었더니 심장병 아들 멀쩡하고
회장부인은 그집에 파출부?로 들어갔던데
어떤내용이 있었나요?
아버지가 진짜 교통사고로 간건가요...
3년후
누구 심장인지 아직 모르구요.
이태란은 저집에 가정부로 들어갔나봐요.
그냥 밑도끝도없이 3년후로 점프했어요.
작가 제정신인지
참나 지금 나오네요. 천호진 뇌손상으로 뇌사였다는. 드라마 참.
결국 또 가족 죽였네요.
지혁엄마 기일에 말 하는 것도 밉상이네요.
엄마로서 자식에 대한 애틋함은
알고 부모 마음 알지만 꼭 저렇게 말로
해야 하나?
아버지는 무의식 중에도 자식을 살리기 위해
..
한가족중 몇명을 죽이고 뻑하면 장기이식이고
집앞에서 약 먹는 장면까지 나오고
공중파 주말드라마 미쳤네요
말은 안되도 유쾌하기나 하던가
아버지 사고 나서 아들한테 심장 준다는거 너무 잔인하지 않나요?!!!
저 작가는 이식이 껌인줄 아는지
저 작가 진짜 사이코같음
법적 부인으로 남아있으면 남편이 사망시 재산의
1.5를 가져가는데 말이 안되는 스토리의 끝을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