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에 주담대 많이 받아서 남은 것, 겁없이 2달정도 주식에 넣었다가 그 이후론 아시죠. 나락스토리..손절을 못해서 12월 말일 들어갔다가 1월 2일 안좋은 뉴스로 장이 안좋게 출발해서 몇 백 손실 난 것 주린이 몆 백도 한두달 생활비라서 손절 못하고, 올라오면 팔아야지 허무맹랑한 계획으로. .몇 백어서 천.2천 3천(카카오 3형제 등등) 재작년 -6천까지 갔었어요.ㅜㅜ
그 사이 카카오3형제 손절치고 남은 돈으로 딴것 사서 계속 손실금액 모으고모으고, 그러다 정권 바뀌면서 -3천.-2천 올라오다 12월에 -900백까지 되다.
금요일자로 똔똔 되었습니다.
그 기념으로 오늘 킹크랩 먹었어요. 3명 가족해서 3키로 42만원어치.
당장 내일 지수 하락출발하면 다시 마이너스 될 수 있지만서두. 첨으로 진짜 비싼 외식했습니다. 몇 십짜리
남들은 돈 벌어서 기쁜 마음으로 플렉스하겠지만
6천 손실에서 다시 0으로 돌아왔다는것도 돈 번것 같구요. 4년동안 주식 차트 종목보면서 이젠 어디 종목명 들으면 어떤 섹터 어떤 업종인지 거의 알것 같아요 ㅎㅎ
그냥 위안삼아 그 시간 많이 배우고. 경험했다 생각하고. 올해는 벌었단 소식 전하고 싶네요.
아이가 너무 맛있다고 좋아해서 엄마가 부지런히 해서 3월안에 수익 또 나면 롯데월드 타워에 있는 킹크랩 부페인가 거기 가자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