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상은 한덕수 재판과정에 끼어들어 판사 이진관과 심한 감정 싸움을 했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4494)
한덕수 판결 후 혹시 자기가 이진관의 감정을 긁은 것이 재판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계속 생각하며 후회하고 있을 듯 합니다.
이하상은 한덕수 재판과정에 끼어들어 판사 이진관과 심한 감정 싸움을 했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4494)
한덕수 판결 후 혹시 자기가 이진관의 감정을 긁은 것이 재판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계속 생각하며 후회하고 있을 듯 합니다.
한덕수에 관심없고 오로지 자기네 극우등한테 눈도장 찍으려고 일부러 그런거 같습니다
더 좋아할걸요 그 변호사들 김용현 안위는 걱정안해요
극우코인타는게 더 중요하니까 김용현만 모르지
아니요
자기 이름 이제 전 국민이 다 안다고 좋아할껄요
유튜브 슈퍼쳇 터졌다던데
갸독은 상식적은 관점에서 보시면 안됩니다.
핀결 받고 이하상이 뭐랬는지 보시길
이하상, 이진관 판사에 또 막말…“사이코패스가 X 들고 아무나 찔러”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1158.html#ace04ou
갸독은 상식선에서 생각하시면 안됨.
판결 후 이하상이 한말 보시길
이하상, 이진관 판사에 또 막말…“사이코패스가 X 들고 아무나 찔러”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1158.html#ace04ou
김용현엔 관심 1도 없으니 저러겠죠.
목표는 자기 알리기죠.
변호사가 김용현 안위를 눈꼽만큼이나 걱정할까요?
ㅎㅎㅎㅎ
전광훈 목사한테 ... xxxxxxxxx소리를 하는거 보고...?
개신교 신자지만 너무 쪽팔렸어요...?.. 서울대 나와도 정신이xxx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