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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굴을 드시지 마세요

..... 조회수 : 16,528
작성일 : 2026-01-25 18:15:59

굴을 도대체 어떻게 양식하고 납품하는지 모르겠어요.

저 어릴때부터 굴먹었고.

25년전 신혼때 마트에서 굴 샀더니

판매 아줌마가 물만 빼고 드세요

해서 그런건줄 알고 몇년을 물만 빼고 먹었는데도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남들이 노로바이러스로 고생했다는 글 자주 보았는데도 무시했어요.

작년 생굴 먹고 밑으로 엄청 쏟아서

아들이 굴금지 했어요.

올해 굴전으로 익혀먹고

위로 아래로 와..진짜.ㅠㅠ

아래로는 괜찮은데요 위로 나오는거 너무 고통스럽던데요.

굴을 도대체 어떻게 양식하는걸까요?

아니면 환경이 이상한건가요?

 

근데 왜 전복 이런건 괜찮나요??

 

IP : 110.9.xxx.182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5 6:23 PM (122.40.xxx.187)

    저도 굴 좋아했는데 몇번 고생한 후로는 쳐다도 보기 싫더라구요..

  • 2. ㅇㅇ
    '26.1.25 6:23 PM (125.130.xxx.146)

    일하다가 똥을 눌 곳이 없어서 그냥 굴 양식 하는
    바다에 그냥 눈대요

  • 3.
    '26.1.25 6:29 PM (182.227.xxx.181)

    몇년전 굴먹고 노로바이러스 걸린뒤로
    생굴 안먹어요
    그전에 굴 잘먹었는데 지금은 그냥 안사고 안먹어요
    익혀도 배탈 나는군요 ㅜㅜ

  • 4. 저도
    '26.1.25 6:31 PM (58.29.xxx.96)

    안먹어요
    그닥 좋아하는건 아닌데
    굴전 굴초장 간혹 맛있잖아요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이후는 그냥 멸치도 안먹어요.
    생선도 끊었어요.

  • 5. ..
    '26.1.25 6:32 PM (211.119.xxx.159) - 삭제된댓글

    한번은 굴 들어간 짬뽕먹고 토사곽란
    또 한번은 생굴먹고 새벽에 온 몸에 두드러기+식도 붓는 느낌
    응급실갔다온 뒤로 절대로 굴 안 먹어요ㅜ

  • 6. ...
    '26.1.25 6:33 PM (211.119.xxx.159)

    한번은 굴 들어간 짬뽕먹고 토사곽란
    또 한번은 생굴먹고 새벽에 온 몸에 두드러기+기도 붓는 느낌
    응급실갔다온 뒤로 절대로 굴 안 먹어요ㅜ

  • 7. ㅇㅇ
    '26.1.25 6:35 PM (1.231.xxx.41)

    진짜 좋아했는데 작년에 한번 고생한 뒤로는 먹을 생각이 안 드네요. 여태 잘 먹었는데.ㅜㅜ

  • 8. 와~
    '26.1.25 6:36 PM (125.178.xxx.170)

    몇 주 전 굴보쌈 먹고 힘들어하던 남편
    며칠 전 또 굴 2kg를 주문해서
    열심히 라면 끓여먹네요.
    삶으면 된다고요.

    정말 삶으면 괜찮은가요. 아니라는 글도 봤는데요.

    굴 좋아하면 이렇답니다.

  • 9. ...
    '26.1.25 6:36 PM (39.117.xxx.28)

    저희는 통영 유명한 맛집에서 익힌것만 먹었는데도 고생해서
    그 이후로 굴 안먹어요.

  • 10. 굴은
    '26.1.25 6:37 PM (220.78.xxx.213)

    복불복인가 싶어요
    운 좋게 한번도 탈 안난 사람은 계속 먹고
    탈 나면 이후 안먹고

  • 11. ..
    '26.1.25 6:40 PM (1.253.xxx.7)

    나이드니 면역력도 약해지고 몸도 안좋아지나봐요
    저두 굴 엄청 좋아해서 생굴 잘 먹고 종아했었는데 어느 날 토사곽란이란 말에 맞게 엄청 고생한 뒤 익힌 것도 무서워서 안먹어지더라구요 노로바이러스 영향도 있겠지만 나이도 영향이 있겠죠 여기 바닷가 도시라 갓잡은 싱싱한 자연산 회도 많이 팔고 먹는 도시인데 회 진짜 좋아하시는 친정엄마도 나이드실수록 특히 여름에 회먹고 배탈날때가 종종 생겨 겨울에만 드세요

  • 12. ㅇㅇ
    '26.1.25 6:41 PM (121.190.xxx.190)

    저도 굴을 막 좋아하는건 아니라서 그냥 안먹어요
    근데 굴 한번도 안먹어본 고딩이 먹어보겠다고 해서 먹고 장염걸려서 열나고 고생하더니 이제 굴 안먹겠다더군요
    같이 먹은 남편은 멀쩡하고

  • 13. 저희가족도
    '26.1.25 6:45 PM (119.204.xxx.215)

    위아래 뿜는거 첨 겪고 그뒤론 조심해요.
    평소 굴 잘 먹지도 않는데 서비스로 나온거 먹고
    진짜 한3일 수액맞고 고생했어요

  • 14. ..
    '26.1.25 6:45 PM (125.185.xxx.26)

    노로 한번걸렸다가
    아픈정도가 침대에 누었는데 차가운 바닥에 누운느낌
    온몸 근육통에 분수토 설사
    죽다살아나요 생굴은 겁나서 안먹어요
    익힌것만 먹어요

  • 15. 하늘날기
    '26.1.25 6:45 PM (211.192.xxx.97)

    한 15년전 질병관리본부에서 일했어요.
    그때 a형 간염이 갑자기 중부지역 ㅡ천안 서울 남부지역으로 동시 다발 발생해서 역학조사에 뛰어 들었어요.

    위생시설이 완비된 후 80년대이후 사라진 a형 간염이 왜 동시 발생적으로 생겼을까? 의사들조차 잊어버려서 진단시 전혀 감을 못잡아 피부과약을 주어서 사망자까지 났었죠.

    결국 근원지를 찾았는데..
    그게 대천앞바다 굴양식장이었어요.
    A형 간염이 변으로 옮기는데,
    거기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화장실 갔다오는게 귀찮으니 바다에 볼일보고,
    굴양식은 가둬서 키워야 생산량 크게 뽑을 수 있어야되는 환경이랑 맞아 떨어진 상황이었죠.

  • 16. 음..
    '26.1.25 6:48 PM (203.229.xxx.238)

    우리나라 깨끗하게 양식하는것 같지 않아요.
    폐타이어라던가 뭐 그런거로 한다고 티비서 본것같은데
    일본에서 버리는거 수입해다가 거기다 양식을한다..
    그런기억이 있는데 이 기억이 정확하지 않지만..
    저는 이 기억때문에 그후로 생굴이든 익힌굴이든 안먹어요.
    우리나라 굴양식업자에게 너무 실망을 했고..

  • 17. 음..
    '26.1.25 6:54 PM (203.229.xxx.238)

    지금 찾아보니 여러기사가 나오네요..
    http://bit.ly/y2Fwk
    https://ichannela.com/news/detail/68054758-1.do
    https://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37286777

    그리고 파는 가리비는 국산이 없댔어요..
    이건 식품공무원에게 들은말이예요.
    다 일본산..
    저는 굴, 가리비, 조개 등 다 안먹어요..

  • 18.
    '26.1.25 6:56 PM (182.221.xxx.239)

    굴전 드신분
    노로바이러스는 100도에서 1분이상 가열하면 완전히 사멸해요.
    전을 덜익혔나봐요.
    아니면 생굴만지고 씻으면서 손이나 식재료에 바이러스가 옮겨서 오염되고 그게 입으로 들어간듯
    70도에서 5분이상. 100도에서 1분이상 익혀먹으면 된다는데
    주위에 노로바이러스 걸렸다는 사람 하나도없고 다들 생굴 잘만 먹는데요. 82에만 노로바이러스 걸렸단분들이 많아요.
    괜히 나도 걸릴까 무서워서 세뇌되었나봐요
    세상에 맛있는게 얼마나 많은데요. 굴 안먹고 말지 하며 살아요

  • 19. 겁나
    '26.1.25 7:00 PM (218.235.xxx.73)

    화장실 이야기 듣고서도 잊고 굴 먹었네요. 굴구이나 생굴먹으면 속이 안좋은데 굴찜은 괜찮아서 몇년째 먹었네요.. 찜은 좀 나은거 같은데 먹지 말아여 하나봐요.

  • 20.
    '26.1.25 7:23 PM (175.223.xxx.251)

    저 바닷가 사람인데 생굴 안 먹어요.
    토사곽란 보통이 아님.

  • 21. 완전 익히면
    '26.1.25 7:23 PM (124.56.xxx.72)

    괜찮던데.

  • 22. 남녁
    '26.1.25 7:28 PM (14.48.xxx.55)

    작은 섬마을로 이주 10년차
    동네 빙둘러 바닷가에 자연산 둘이 서식합니다.
    양식 아니고.
    굴 까는 거 배워 물빠지면 바닷가에 앉아 굴 까서
    지인들 나눠줍니다.
    예전엔 생굴 좋아했는 데 많으니 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 안먹고 남편은 익힌 것만 좋아해요.
    제가 준 굴 먹고 탈 났다는 얘기 들은 적 없어요.
    자연산이라 그럴까요?

  • 23. ....
    '26.1.25 7:34 PM (58.120.xxx.143)

    통영 유명맛집에서 굴찜(너무 맛있게) 먹고 별탈 없어서
    다음에 또 가려고 했는데...ㅠ.ㅠ
    그게 복불복인가보네요.

  • 24.
    '26.1.25 7:36 PM (175.223.xxx.251)

    교차 감염이라고 식당에서 익힌 굴 먹어도 생굴 만지던 손, 도구 때문에 아플 수 있어요.

  • 25. 저도
    '26.1.25 7:36 PM (211.34.xxx.59)

    하룻밤새 응급실 두번 다녀온후로 절대 굴 안먹어요

  • 26. ..
    '26.1.25 7:52 PM (122.153.xxx.78)

    남이 고생스럽게 따서 준 굴인데 먹고 탈 나도 탈났다고 이야기 못하죠. 그냥 나 혼자 아프고 말지..
    저도 굴 진짜 좋아했는데 이제 안먹습니다. 익혀도 불안해요.

  • 27. prisca
    '26.1.25 7:59 PM (112.150.xxx.132)

    굴 안 먹은지 10년 넘었어요
    어릴 때 겨울이면 굴국, 굴전 자주 먹어서
    가끔 먹고 싶지만 참아요
    양식업이나 가공, 유통과정 좀 개선해서
    걱정 없이 수산물 먹었으면 합니다

  • 28. 해산물
    '26.1.25 8:01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조개류나 패걱류들 다 목고 나서 배아파서 잘안먹어요
    굴은 금지음식 된지 언 6년도 더 된거 같네요.

  • 29. 어머나
    '26.1.25 8:01 PM (49.1.xxx.74)

    지난 겨울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비닐봉지에 든 굴 사다 초고추장 찍어서 먹고 나중에 봉지 버리면서 보니 반드시 익혀먹으라고 써있어서 엄청 걱정했는데.. 아무렇지도 않길래
    한 번 더 사다 먹었어요 생으로 ㄷㄷㄷ

  • 30. 아니
    '26.1.25 8:22 PM (116.38.xxx.203)

    근데 양식장가면 똥마려운 병이 걸렸나
    며칠에 한번 볼일보는 저는 매일 똥싸러 양식장을 가는것도 아니고
    실외배변만 하는 개도 아니고
    굳이 양식장에서 똥싸는 이유가 뭐래요.
    어쩌다 급똥으로 한두번 싼걸론 양식장이 그렇게 오염되진 않을꺼같아서요.

  • 31. 굴은
    '26.1.25 8:23 PM (121.124.xxx.33)

    굴국 굴떡국 굴순부찌개처럼 푹푹 끓여 먹는거로만 먹어요
    생으로는 절대 안먹고요

  • 32. 닉네임안됨
    '26.1.25 8:47 PM (114.202.xxx.204)

    굴 안 먹은지 칠팔년 됐어요.
    생 굴 좋아해서 해마다 2kg씩 주문해서 생굴로 먹고 남으면 굴전 ,굴국밥 해 먹었었는데
    큰 애가 배달 굴국밥 먹고 너무 아파해서 응급실까지 다녀오는 바람에 우리집에서 굴이 사라져 버린계기가 됐네요.
    굴이 커 보이게 국 마지막에 넣고 살짝 끓여서 보낸다더니 큰애가 먹은 굴국밥이 그랬나봐요.
    집에서는 푹 끓이지만 교차 감염 무서워 못 먹겠어요.

  • 33.
    '26.1.25 8:49 PM (119.70.xxx.90)

    남의똥이 내입으로 들어가는거잖아요
    아파본 적은 없지만 굴 아예 안먹은지 몇년됐어요
    회 스시 육회 날것들도 거의 안먹습니다
    신선한재료로 고열조리해서 먹으면 아플일 없어요

  • 34. ㅇㅌ
    '26.1.25 9:15 PM (39.7.xxx.32)

    전 매년 먹는데 문제없어요

  • 35. 외국보다
    '26.1.25 9:21 PM (118.235.xxx.64)

    노로바이러스 발병률이 낫다고 저번에 누군가가 쓰셨죠.
    우리가 많이 먹어서 발병률이 높은거라고.

    근데
    왜 저는 외국에서 먹으면 멀쩡하고
    국내 둘은 뿜을까요. 답은 똥싸는 화장실이죠.

  • 36. ..
    '26.1.25 9:27 PM (222.98.xxx.198)

    생이든 익히든 안 먹어요

    그게 뭐가 그렇게 맛있다고...

    먹을게 얼마나 많은데

  • 37. ..
    '26.1.25 9:56 PM (59.14.xxx.159)

    양식장 똥이에요.
    양식장 환경 바닷사람들이 만든거에요.

  • 38. OoOoooooo
    '26.1.25 10:52 PM (116.14.xxx.16)

    양식굴은 똥먹는거네요 ….

  • 39. ...
    '26.1.25 11:10 PM (142.112.xxx.142)

    저도 한국산 굴 먹고 노로바이러스로 고생하고
    그 좋아하는 굴을 못먹어요 ㅠㅠㅠ 너무 슬퍼요
    전 굴소스도 못먹어요 굴소스 조금만 들어가도
    바로 화장실 행입니다 그런데 요즘 굴소스
    넣지 않는 레서피가 없을 정도로 많이들 넣더라구요 ㅠ

  • 40.
    '26.1.25 11:33 PM (117.111.xxx.217)

    푹푹 익혀서 먹으면 노로바이러스 균이 다 사멸되니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은 비위가 좋은거죠.
    난 이제 그 똥물에서 자란거 생각나서 절대 못먹겠던데
    우리집은 완전 굴 끊었어요. ,

  • 41.
    '26.1.26 12:14 AM (74.75.xxx.126)

    매년 먹는데 겨울철에만 외국에서만 먹는데 한번도 문제 없었는데요.
    일부러 외국에서 먹는게 아니라 일 때문에 굴철에는 외국에 있게 되어서요.
    정말 한국 양식장 문제일까요. 굴김치도 정말 좋아하고 굴전 굴튀김 석화 생굴 굴떡국 다 너무 좋아하는데 아쉽네요. 굴짬뽕도요 ㅠㅠ

  • 42. 그래서
    '26.1.26 1:13 AM (175.114.xxx.246)

    수출이 안 되잖아요. 우리 굴 저렴하고 맛있는데 노로바이러스 검출되서 수출 막혔어요. 외국 사람들은 우리 굴 가격보고 놀랩니다.

  • 43. 들은 말
    '26.1.26 1:13 AM (124.53.xxx.169)

    한국산 굴이 싸서 외국에서 사가려고 해도
    노로바이러스 검사 결과
    단한번도 통과를 못 해 수출을 못한다던데 ...

  • 44.
    '26.1.26 2:08 AM (61.80.xxx.232)

    저두 굴먹고 고생한뒤로 쳐다도안봅니다

  • 45. 23513
    '26.1.26 3:08 AM (218.144.xxx.139) - 삭제된댓글

    위에 굴 조개 다 안든다고 하신 분들, 바다조개 대신에 민물조개 드세요, 섬진강 쪽에서 민물조개 재첩 이라고 나지 않나요? 재첩국도 몇번 먹어봤는데 부추만 넣고 맑은 국물로 끓이는데 정말 맛있더만요,

    굴은 여기 게시판에도 올라왔었는데 제발!!!!!! 인분 매개 노로 감염 안되도록 깨끗함 보증할 수 있는 환경에서 양식해서 프리미엄 좀 더 얹어서 가격 더 받아도 팔릴것 같으니 이렇게 양식하는 업자들 좀 생겼으면 좋겠어요, 인분 먹는거라길래 안먹는 1인 이거든요. 이렇게 나오면 좀 더 비싸도 저 사먹을거에요, 너무 맛있는데도 못먹고 있거든요

  • 46. 12125
    '26.1.26 3:28 AM (218.144.xxx.139)

    위에 굴 조개 다 안든다고 하신 분들, 바다조개 대신에 민물조개 드세요, 섬진강 쪽에서 민물조개 재첩 이라고 나지 않나요? 재첩국도 몇번 먹어봤는데 부추만 넣고 맑은 국물로 끓이는데 정말 맛있더만요, 저도 원전 사고 이후로 바다 바닥에서 안좋은 성분까지 다 먹는 조개류가 특히 안좋다길래 안먹고 있다가 대신 민물조개 찾아 먹어요. (재첩 중국산도 많다고 하니 국산으로 잘 찾아보세요)

    굴은 여기 게시판에도 올라왔었는데 제발!!!!!! 인분 매개 노로 감염 안되도록 깨끗함 보증할 수 있는 환경에서 양식해서 프리미엄 좀 더 얹어서 가격 더 받아도 팔릴것 같으니 이렇게 양식하는 업자들 좀 생겼으면 좋겠어요, 인분 먹는거라길래 안먹는 1인 이거든요. 이렇게 나오면 좀 더 비싸도 저 사먹을거에요, 너무 맛있는데도 못먹고 있거든요

  • 47. ...
    '26.1.26 3:48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고생도 문제지만
    어떤식으로든 문제 생기면 그음식은 다시는 입에 안대는 예민한 남편 때문에 생으로는 절대 안먹어요
    진미채 때문에 생오징어도 못하는 음식이 됐고
    회 말고는 뭐든 다 북북 끓이고 오랫동안 굽고 먹죠
    생이 맛있지도 않고요

  • 48. ...
    '26.1.26 3:49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고생도 문제지만
    어떤식으로든 문제 생기면 그음식은 다시는 입에 안대는 예민한 남편 때문에 생으로는 절대 안먹어요
    진미채 때문에 쪼개진 이빨
    오징어까지 안먹는 음식이 됐고
    회 말고는 뭐든 다 북북 끓이고 오랫동안 굽고 먹죠
    생이 맛있지도 않고요

  • 49. ....
    '26.1.26 3:53 AM (1.237.xxx.38)

    고생도 문제지만
    어떤식으로든 문제 생기면 그음식은 다시는 입에 안대는 예민한 남편 때문에 생으로는 절대 안먹어요
    진미채 때문에 쪼개진 이빨
    오징어까지 안먹는 음식이 됐고
    할수 있는 요리가 적어지면 나만 곤란 힘들거니
    회 말고는 뭐든 다 북북 끓이고 오랫동안 굽고 먹죠
    생이 맛있지도 않고요

  • 50. 대형
    '26.1.26 4:39 AM (116.121.xxx.21)

    매년 먹어도
    우리 가족은 아무 문제 없어요
    일단 잘 팔리는 마트, 저는 하나로클럽 아주 큰 데로 가는데 무게별로 달아 포장해와요 매년 겨울 여기서 사고요
    하나로는 거리가 있어서 대형마트 봉지굴도 잘 사요
    식당에서는 잘 안사먹는데
    아 올 해 지인이랑 유명한 굴국밥 집에서 굴전,굴국밥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보쌈집서도 먹었는데 괜찮았고요
    식당은 특히나 회전율 좋은 곳에서 먹어야 할 듯하고요
    일단 대형마트 굴은 안전했어요

  • 51. 작년 8월기사
    '26.1.26 5:26 AM (172.119.xxx.234)

    美루이지애나서 생굴 먹고 2명 숨져…'패혈증 박테리아' 감염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95924

  • 52. 외국은
    '26.1.26 8:23 AM (118.235.xxx.250)

    최소한 똥은 양식장에 안싸는거 맞죠?

  • 53. 저는
    '26.1.26 8:34 AM (1.235.xxx.138)

    운이 좋았던가요?
    평생 굴 먹고 탈난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하긴...어떤 음식으로 인해 설사란걸 안헤본듯...

  • 54. 진짜
    '26.1.26 8:57 AM (222.120.xxx.110)

    진실이 뭔지. 카더라말고 굴 양식장에 대한 진실이 알고싶네요. 예전에 굴양식장 똥얘기를 듣고 안먹다가 요즘은 또 괜찮다기에 생으로는 안먹고 팍팍 끓여먹고있는데 다행히 아무 이상없었어요.

    저위에 굴이 뭐가 맛있다고 먹냐는 분은 너무 오바시네요.
    그렇게따지면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맛있어하는것만 먹어야하나요? 꼰대같은 소리는 좀 하지말자구요.
    입맛이야말로 개취인걸 몰라서 그러시나.

    여기 굴 양식장이나 관련종사자계시면 얘기좀 해주세요.

  • 55. ...
    '26.1.26 9:54 AM (202.20.xxx.210)

    전 안 먹어요. 끓어도 걸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세상 입맛은 다 제각각 입니다. 세상에 굴 말고도 맛있는 거 너무 많아요. 지저분한 그 상황을 생각하면 생굴... 생각만으로도 넌더리...

  • 56. ...
    '26.1.26 10:03 AM (116.34.xxx.91)

    저도 몇 년 전부터 굴 끊었어요. 먹기만 하면 설사. 도대체 무슨 일인가.

  • 57. 그러게요
    '26.1.26 10:24 AM (183.97.xxx.35)

    수질오염이 심각한 상황이니 양식장도 비위생적이겠지

    해수상승으로 생선도 점점 씨가 말라 가는데
    김 이나 굴 같은 양식도 이젠 께름직하고

    수산물을 좋아하는 저 .. 살아온날보다 살날이 짧으니 다행

  • 58. ...
    '26.1.26 10:31 AM (119.193.xxx.99)

    어려서부터 김장 시작하면서 생굴 잘 먹었는데
    언제부터인가 굴에서 예전처럼 신선한 맛이 느껴지지 않아요.
    남편은 해산물에 예민해서 조금만 선도가 떨어져도 탈이 나니
    굴을 안사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나 좋아하던 꼬막도 안 사먹은지 한참 되었네요.
    맛이나 향이 다 예전같지 않아서요.

  • 59. 저도
    '26.1.26 10:43 AM (211.114.xxx.132)

    굴을 참 좋아하는데
    바이러스 때문에 먹지를 못하겠어요.
    식당이나 뷔페에서 굴이 나오면
    딱 1개만 먹어요 ㅠ

    얼마전에 지인이 굴 튀김을 먹었다가 난리났었거든요.
    익힌 건 괜찮은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가봐요..

  • 60. ㅇㅇ
    '26.1.26 10:43 AM (106.101.xxx.8)

    저희 식구들은 올해 굴도 안 먹었는데 싹 다 노로바이러스로 한번씩 앓았어요.
    늦둥이 어린이집에서 노로가 도는 바람에 ㅠㅠ
    그나마 먹고 옮은게 아니라 막내 빼고는 그냥 설사나 좀 하고 끝났네요. 막내는 병원가서 균검사 하니 노로 나왔고요

  • 61. 오랜기간동안
    '26.1.26 11:10 AM (58.123.xxx.22)

    굴물회, 굴밥, 굴찜 등 굴을 좋아해서 겨울엔 참 많이먹었는데
    몇 해전 며칠을 고생하고 모두 중단, 이젠 안 먹어요.
    아직 괜찮다 하는 사람들은 다행입니다만 굴 조심해야해요.

  • 62. 저도
    '26.1.26 11:14 AM (222.235.xxx.56)

    저도 이제는 아예 안먹기로요...
    너무 좋아해서 이번엔 괜찮을까..익힌건 괜찮을까..하면서 먹었는데 매번 영락없네요. 5번 탈나고 보니 더 이상은 먹으면 안될 것 같아요. 미련하죠. 너무 좋아하는데 슬퍼요 흑흑.

  • 63. .....
    '26.1.26 11:24 AM (1.228.xxx.68)

    굴옆에 있는 회먹고도 노로 걸릴수 있어요
    어리굴젓도 드시지 마세요

  • 64.
    '26.1.26 11:54 AM (124.50.xxx.72)

    바다에 똥

    일단 배에 화장실은 바닥이 뻥 뚫려있어서
    바다로 나가면 소변대변 다 바다에 ㅜㅜ

  • 65. 생굴
    '26.1.26 12:13 PM (203.244.xxx.27)

    생굴 횟감, 굴김치겉절이 올해 정말 많이 먹었는데...ㅜㅜ
    너무 무서운 글이네요.
    저는 아직 노로바이러스는 한번도 걸려본 적 없지만
    증상이 그런 무시무시한 것이라면
    지금부터라도 조심해야겠네요.
    굴....이제 그만....

  • 66. .....
    '26.1.26 1:13 PM (114.202.xxx.53)

    굴이 그렇게 민들어지는지 몰랐어요
    절대 안먹어야겠네요 이제

  • 67. 111111111111
    '26.1.26 2:34 PM (61.74.xxx.76)

    굴좋아해서 매년 겨울이면 몇키로씩 먹는데 항상 익혀만 먹어서
    탈은 안났는데 ㅠㅠ 이젠 쳐다도 안봐야겠네요

  • 68. 생식용은
    '26.1.26 2:52 PM (183.97.xxx.120)

    더 비싸요 면역력 약한 사람은 많이 먹지 말라고 써있더군요
    생식용은 양식하는 곳이 다르다고 해서
    같은 곳에서 2번 구매했었어요
    처음에 많이 먹었을 땐 탈 났지만 다른 사람은 괜찮았어요
    생식용 남은 것 익혀먹었을 땐 저도 괜찮았고요
    탈나는 사람은 안 먹는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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