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지할수 있다면 대형평형이 좋으신가요?

조회수 : 1,383
작성일 : 2026-01-25 15:03:20

관리비 등 주거비 유지가 어렵지 않다면

대형평형이 좋으신가요? 아니신가요?

집을 알아보는 중이고

저는 대형 평형이 좋은데

기족수 대비 큰 평형이면 단점이 뭘까요?

이번에 이사하면 오래 살 예정인데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중이에요

아이들 독립하면 너무 큰 평형은 후회될까요?

IP : 211.234.xxx.5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형
    '26.1.25 3:04 PM (211.186.xxx.7)

    대형집이 추워요..

  • 2. ...
    '26.1.25 3:05 PM (223.39.xxx.146)

    냉난방비 부담. 청소에 품이 더 든다빼고 단점이 있을까요?

    집안에서도 가족간 물리적 거리 멀 수록 싸울 일도 줄어들어요.

  • 3. 당연하죠
    '26.1.25 3:06 PM (223.38.xxx.224)

    늙으면 집에있는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아져요.
    집이넓어야 덜갑갑하고
    스트레칭이라도 하죠

  • 4. ...
    '26.1.25 3:06 PM (1.235.xxx.154)


    엄마혼자 56평에 계신데 20년전부터 사시던곳이라서
    저는 좋다고 생각해요
    아버지랑 두분이 계실때 이사오셔서 이제 혼자되셨지먀

  • 5. ...
    '26.1.25 3:11 PM (118.235.xxx.222) - 삭제된댓글

    딥이 작아지면 부엌과 거실이 작아져서 답답해요.
    방 필요 없지만 거실 크기 때문에 평수가 커지는듯해요.
    둘이 남게되면서 이사했는데 25평이면 될줄알았어요. 답답해서 점점 딥이 커져사고 있어요.
    전 둘이 살아도 40평대가 딱 적당한거 같아요.

  • 6. ㅇㅇ
    '26.1.25 3:12 PM (106.101.xxx.73)

    거실은 넓은게 좋죠.
    자식들이 자기 짐 본가에 두는거만 없으면
    방2개에 거실 넓은 집 좋을거같아요.

  • 7. ...
    '26.1.25 3:12 PM (118.235.xxx.222)

    집이 작아지면 부엌과 거실이 작아져서 답답해요.
    방 필요 없지만 거실 크기 때문에 평수가 커지는듯해요.
    둘이 남게되면서 이사했는데 25평이면 될줄알았어요.
    답답해서 점점 집이 다시 커져가고 있어요.
    전 둘이 40평대가 딱 적당한거 같아요.

  • 8. ㅇㅇ
    '26.1.25 3:13 PM (106.101.xxx.73)

    요즘 25평 33평 4베이집은 거실에 붙은 작은방은 터버릴 수 있잖아요. 평수는 형편따라 고르고. 그렇게 방하나 터서 거실 넓은 집 살고싶어요

  • 9. ..
    '26.1.25 3:16 PM (220.118.xxx.37)

    저는 넓으면 요기 가서 어지르고, 조기 가서 또 어지르고... 점점 더 관리가 안되는 압도감이 커지더군요.

  • 10. 60평대
    '26.1.25 3:27 PM (198.244.xxx.34)

    뷰 좋은 곳은 대형평수뿐이라 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
    쾌적하고 좋긴 한데 여행으로 집을 비워 둘 때가 많아서 관리비가 아깝...

  • 11.
    '26.1.25 3:38 PM (223.38.xxx.178)

    저도 큰평수인데 죽을때까지 살려고요
    집에 있는시간이 점점 많아질텐데
    좁은데로가면 못살것같아요
    집이 크면 어질러지지않으니 청소는 일주일에 한번해요 남향이라 관리비도 많이 안나와요
    둘이서 48평 삽니다

  • 12. 형편되면
    '26.1.25 3:44 PM (112.167.xxx.92)

    넓은 공간이 좋죠 가끔 도우미 불러 청소한번 하고 그게 안되니 집을 줄일까 하는거죠 가난하니 아파트 관리비도 갈수록 부담스러 집을 줄여야하나 고민이드네요 근데 막상 더 작은집으로 가면 답답할거에요 글서 주저

  • 13. ..
    '26.1.25 3:48 PM (211.204.xxx.17)

    베란다튼 48평 살아요
    같은 동 54평 살다가 왔는데 딱 좋아요
    자주쓰는 모든 가전 늘어놓고
    속으론 좀 지저분해도 겉보기는 정돈되어보여요
    휴머노이드 로봇이 상용화되면 집이 좀 넓어야 할듯
    요리하는 로봇이랑 다리 주물러주고 건강케어해주는 로봇 들이면 노후에 좋을거 같아요 ㅎㅎ

  • 14. 둘이서
    '26.1.25 3:56 PM (211.36.xxx.5)

    부부 둘이 58평 살아요 기숙사 간 아이들 가끔오구요
    살아보니 넓은거같지도 않아요
    앞뒤 베란다가 마당 같이 두부부가 여기저기 다니며 왔다갔다
    하루종일 걸어다니고 밝고 난방 적당히 하면 내내 따뜻해요
    난방 안하면 당연히춥죠 작은집도 마찬가지입니다
    삶의 질이 달라요 주방도 넓으니 일도 힘들지않고 쾌적하구요
    집상태는 항상 깨끗하구요
    앞으로도 쭉 큰평수에 살거에요

  • 15. ᆢ45
    '26.1.25 4:15 PM (182.227.xxx.181)

    저도 애들 독립해서 둘이사는데
    안방 거실 주방 넓어서 좋아요
    새아파트 분양 받았는데
    열평 넘게 줄여 좁아서 답답할까 걱정이예요

  • 16. ...
    '26.1.25 4:18 PM (122.45.xxx.209)

    유비할 능력만 되면야 편리하고 좋은지역의 대형평형이 좋죠
    그런데 외곽의 대형평형은 노노요
    매도가 너무 힘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30 금 팔아보신분 16:44:31 15
1789629 주식으로 돈 번사람 보니 ㄴㄹㄹㅎ 16:43:18 111
1789628 지메일을 쓰는 82님들 돈 내세요? 스토리지 16:42:18 42
1789627 올해 코 ㅇㅇ 패딩 신상 ㄱㄴ 16:42:04 89
1789626 전통 팥죽 너무 좋아하는데요 머니로 16:40:24 65
1789625 노후에 1주택을 2주택으로 만들어 월세 받겠다는 분들 .... 16:38:39 191
1789624 크록스 신발 어떤 색이 예쁜가요? 크록스 16:38:22 32
1789623 전북 고창 사시고 양식 좋아하시는 분? 2 궁금 16:37:44 104
1789622 유튜브로 음악 재생할때 음질 좋게 할려면 어떻게 하나요? 1 .... 16:35:29 73
1789621 신춘문예 당선작 복 있는 자들 1 .. 16:33:13 191
1789620 “우리 효자” 고소영, 300억 한남동 건물 자랑 8 ㅇㅇ 16:32:03 739
1789619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유예 멈춤이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16 부동산 16:18:28 506
1789618 세탁기 17kg 사용하시기에 크기 어떤가요? 3 세탁기 16:15:50 288
1789617 이태리 고수님들! 2주 휴가 처음 가는데 코스를 어떻게 짜야할까.. 6 코코 16:14:47 252
1789616 개가 지나가는데 개조심해 라고 크게 소리치는게 예의에 벗어난 행.. 21 .... 16:12:41 895
1789615 넷플 세븐 다이얼 3 넷플릭스 16:12:03 341
1789614 이부진은 이 나이까지도 여성스럽고 우아하네요 15 ..... 16:11:50 1,096
1789613 주만등록증 사진 위에 싸인펜 칠하면 안되나요? 3 ㅇㅇ 16:06:31 292
1789612 홈쇼핑에서 골드바 파는데 어때요? 7 금 어때요?.. 16:00:23 800
1789611 토사곽란하다 간신히 살았어요(드러움주의) 4 바보 15:57:35 721
1789610 아들키 안컸어요. 민 17세 171 ㅜ..ㅜ 24 실망 15:57:22 1,384
1789609 영화 "만약에 우리"....여운이 많이 남네요.. 8 대모 15:55:36 1,044
1789608 어쩌다 마주친 그대 추천해요 1 드라마 15:55:05 449
1789607 tiger200 수익율이 80%예요.. 5 .. 15:54:32 1,522
1789606 임윤찬 슈만피협 올라왔어요! 4 .... 15:49:47 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