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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딸 선호는 진실은 몰라요..

조회수 : 4,414
작성일 : 2026-01-25 10:09:06

아들보다 딸을 더 선호한다고 해서

아들을 성감별 낙태하는 현상은 없기 때문에

진실은 모르는 거 같아요.

 

밑에 글쓴님 말처럼

아들선호는 드러내기 어려운 사회고 딸 선호는 드러내기 쉬운 

사회니까 겉으로 드러났을 뿐..

 

속내는 모르는거 같아요ㅡ

IP : 211.186.xxx.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0넘은
    '26.1.25 10:11 AM (118.235.xxx.88)

    아들이 최고 딸은 출가외인이라던 저희 시어머니도 딸엄마 부러워해요
    아들은 씨할거 1개랑 그외는 딸있어야한데요

  • 2. 그쵸
    '26.1.25 10:13 AM (223.38.xxx.38)

    아들이라 좋으면서
    딸이길 바랬는데...라고 거짓말도 해요.
    아들이길 바랬는데 이런 말은 안하죠

  • 3. ....
    '26.1.25 10:19 AM (180.229.xxx.39)

    저는 딸 하나고 딸이어서 하나만 낳았는데
    첫애가 아들이었으면 둘 낳았을거예요.
    그 애가 20후반이고요.
    주변 보면 말은 딸 좋다 하고
    키울때 교육비등은 딸들도 똑같이 해주던데
    이상하게 결혼할 시기 다가오니
    결혼비용등은 아들쪽으로 몰아주려고하고
    아들한테 기대도 많아지고
    그러더군요.
    의외의 모습들이예요.
    시어머니 포지션으로 바뀌던데요.

  • 4.
    '26.1.25 10:19 AM (106.101.xxx.195)

    아들 많이 낳으세요~

  • 5. ..
    '26.1.25 10:20 A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기득권 내놓으려니 싫어 죽겠쥬

  • 6.
    '26.1.25 10:26 AM (39.117.xxx.233)

    부자는 아들을 선호한다더라고요.

  • 7. ㅋㅋㅋㅋ
    '26.1.25 10:32 AM (115.138.xxx.158)

    그건 현 6-70대 마음이고
    3-50대는 ㅋ

  • 8. 이게 맞나?
    '26.1.25 10:33 AM (1.229.xxx.73)

    동창 모임에서 보면
    잘 풀린 딸 둘인 친구가 위너더라고요
    분명 시부모가 키운 사위들의 열매를 어찌나 야무지게 옴팡 즐기는지.
    그 사위들은 죄다 시부모와 데면데면해서
    시부모 만나는 것을 싫어한대요.

  • 9. ....
    '26.1.25 10:34 AM (211.234.xxx.30)

    아들엄마들 돌아버리는 사회가 되긴했죠.

  • 10.
    '26.1.25 10:36 AM (211.234.xxx.53)

    그냥..낳아보세요.
    내새끼는 아들이던 딸이든 다 귀해요.
    그냥 할말 없어서 하는 말이에요

  • 11. .....
    '26.1.25 10:38 AM (112.148.xxx.195)

    노인들 딸좋다는건 일단 아들 하나는 있고난후 딸이 있으면 좋다는 얘기에요.
    저는 50대인데 딸 아들 진짜 상관없을것 같아요. 3040대는 더 그럴듯하구요

  • 12.
    '26.1.25 10:39 AM (211.234.xxx.72)

    그 말도 맞음

  • 13. ..
    '26.1.25 10:44 AM (180.69.xxx.29)

    속마음음 남자가 더바라듯해요 집에 딸들과 와이프..여자만 드글거린다고 집에 가도 재미가 없다고 싫다고.. 헐

  • 14. ...
    '26.1.25 10:46 AM (115.22.xxx.169)

    다른글에도 썼는데 낙태까지 한 이유는 시댁어르신들이 아들을 원하니까요.
    아들못낳는다고 아기와 엄마를 찬밥취급하고 눈칫밥먹게하고 이런게 없었으면
    누가 자기새끼를 아들아니라고 낙태했겠어요? 엄마도 살려고 낙태한거예요.
    지금은 그런강요가 없으니(마음은 그래도 드러내면 안되니) 그런 잔인한짓을 할필요가 없죠

  • 15. 본능적으로
    '26.1.25 10:46 AM (120.50.xxx.160)

    본능적으로 여성은 아들을 선호하게 되어 있는거에요
    딸좋다는 말은 딸이 잘 해줄때이지

    모든 엄마는 아들을 좋아해요
    아들을 다른여자에게 빼앗겨 그 난리인거에요.

  • 16. ㅇㅇ
    '26.1.25 10:47 AM (221.156.xxx.230)

    저아래 딸선호글의 댓글을 꼼꼼히 읽어봤는데요
    왜 그리 딸선호는 진심이 아니고 아들 선호를 밝히지
    못하는것뿐이라고
    구구절절히 쓰는지 참

    나이들은 세대말고 출산가능성 있는 젊은 세대들이
    노후를 생각해서 자녀 성별을 선호 하겠어요
    부모부양 병간호를 위해 아이를 낳겠냐고요
    뭔이유를 바득바득 설명하고 해석하고
    사실은 아들 선호가 여전하다고 우기는지
    딸 선호가 대세다하면 뭔가 억울한가싶네요

  • 17. 저는
    '26.1.25 10:49 AM (175.113.xxx.65)

    드러내놓고 아들 선호 합니다. 남아선호사상 어쩌고 구시대적 발상 다 떠나서 그냥 제가 아들이 좋습니다. 실제로 외동아들 두고 있고요.난임이어서 성별 생각은 하지도 않았는데 아들 이라는 소리 듣고 너무 좋았고 키우면서도 지금도 너무 좋아요.

  • 18. 세상
    '26.1.25 10:49 AM (58.235.xxx.30)

    옛날에는 정말 아들아들 했어요
    세상이 이렇게 변할줄 몰랐죠
    모르는거예요 또세월이 지나고 딸보다 아들이
    좋은시대가 올수도 있죠 돌고돌아요
    주어진데로 잘키우면됩니다

  • 19. ㅇㅇ
    '26.1.25 10:53 AM (175.199.xxx.97)

    아들딸선호가 달라진거는
    부양을 더이상안하고 안받기 시작하면서
    달라진겁니다
    부양을 안하니 아들 필요 없고

  • 20. 뭐 어때요
    '26.1.25 10:56 AM (122.153.xxx.78)

    지금도 속마음은 아들 선호다. 아들이 더 좋다-라고 믿는 분들은 자라면서 딸이라 설움 많이 받고 크셨을텐데 이제라도 딸들이(여성이) 설움 받지 않고 동등한 대우 받으며 클 수 있으니 다행 아닌가요? 여성이라 뱃속에서 죽임 당할 위험 없어졌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요? 그래봤자 어느님 댓글처럼 아들이라 낙태하는 세상은 아니잖아요. 딸선호로 이제라도 여아 태아들이 죽임 당하지 않고 여자 아이들도 설움 덜당하고 자라는 세상이 됐으니 같은 여자로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그냥 좀 지나갑시다.

  • 21. 근데...
    '26.1.25 10:56 AM (5.255.xxx.220)

    요즘은 기본적으로 자녀 책임감 있게 키우고 어느정도 뒷받침 되는
    (서민가정이라 해도 사실 예전 막가파ㅡ이름만 부모ㅡ 서민가정 부모들보단
    나은 사람이 많으니)
    부모들이니 아들딸 뭘 선호하든 마냥 자녀한테 진상 떨 목적ㅡ떨면 바로 손절,, ㅡ도
    아니라고 봐서, 그리고 전처럼 정말 낙태해가면서 얻으려고 할 정도로 맹목적인 것도 아니라..
    나쁘게 들리진 않아요. 커뮤니티에서나 박터지게 싸우는듯

  • 22. ...
    '26.1.25 10:57 AM (115.22.xxx.169)

    본능적으로 아들을 원하는 여자들이 있을뿐 본능은 아니네요 제가 안그러니까요.
    그리고 딸이 소통이 더 잘되서 선호한다는게 꼭 조건적이라고 하는데
    그럼 아들은 듬직하고 먹을거만 잘주면 불평없다는것도 조건적인거아닌가요?
    왜 딸만 특정이유가있어서 선호한다는걸 붙이죠?
    아들이라도 여자보다더 더 예민 까탈스럽고 듬직한느낌1도 안드는 아들이어도
    이쁘게 잘큰 딸보다도 더 좋다는건가요? 그렇다면 정말 진정한 남미새이긴 하네요

  • 23. 사실
    '26.1.25 10:59 AM (175.118.xxx.125)

    딸이든 아들이든 잘 키우고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 이쁜 딸도 서른 넘어서까지 백수니
    딸좋다는 얘기 쏙 들어간 지인도 있네요
    딸이 선호된다고 해서 사회가 여자에게 더 혜택주거나
    인정해주는 것이 없어요
    다 개인의 능력이예요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아들이 좋네 딸이 좋네하지 말고
    정말 잘 키우시길 바랍니다

  • 24. ㅇㅇ
    '26.1.25 11:06 AM (221.156.xxx.230)

    부양은 기대 못하고 자식은 최고의 사치품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돈이 많이드는게 현실이죠
    즉 키우는 재미만을 기대하는거지 자식한테 의지하는 마음은
    없죠
    그러니 굳이 성별 선호가 뚜렷할 이유가 없죠
    왜 딸이 좋다는게 진실이 아니고 마음을 숨기는거라고
    믿고 싶은걸까요

  • 25. 사실
    '26.1.25 11:07 AM (175.118.xxx.125)

    아들엄마앞에서 딸 너무 좋다고 한다거나
    딸엄마앞에서 아들 너무 좋다고 했던 옛날분들이나
    그냥 눈앞의 상대를 누르고 우위에 서고 싶은
    얕은 생각의 반증이예요
    여기도 마찬가지구요
    돈으로 부동산으로 재산으로 누르고 싶은데
    여건이 안되니 딸로 아들로 내세우고 싶어합니다
    누가 자식덕 더 보나 내세우기 대잔치해봤자
    본인들 현실 돌아보면 현타오실겁니다

  • 26. ...
    '26.1.25 11:14 AM (115.138.xxx.39)

    딸이 좋다는 거짓말
    재산과 돈은 아들에게로
    돈 가는곳이 진짜죠

  • 27. ...
    '26.1.25 11:17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요즘은 딸바보 아빠라고 오픈하는것도 모자라게 보여요
    아들이었으면 미워하고 증오할거였나?
    딸 아들 선택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내 아이니까 이쁜거지
    하나마나 한 말을 입 아프게 왜하는지

  • 28. ㅇㅇ
    '26.1.25 11:31 AM (221.156.xxx.230)

    지금 아이낳는 젊은세대가 재산과 돈을 아들에게만 줄거라고요??
    황당하네요

  • 29. ...
    '26.1.25 11:38 AM (115.138.xxx.39)

    네 달나라 화성가는 시대가 와도 돈은 아들 더 줄꺼에요
    난 안그래 그래도 중년지나 자식 시집장가 보낼때되면 부모세대 그대로 답습해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더라구요

  • 30. 나도 동의하는거
    '26.1.25 12:52 PM (59.7.xxx.113)

    저 위에 "사실"님의 덧글에 동의해요. 그냥 내세우기 위한 표현일 뿐이예요.

    남자가 첫아이를 만나면 신기하고 자랑스러운데 딸에대한 애정을 드러내면 더 PC적으로 멋져보이잖아요. 남초 사이트 가서 보면 딸에 대한 애정을 적극적으로 드러낼때 찬사를 많이 받아요. 그러면서도 여성혐오적인 글에 대해 별로 부정적인 반응도 없고요.

    요즘 세상에 아들선호를 드러내면 반PC가 되는 거라 사리는 거죠. 그리고 아이를 많이 낳는 세상도 아닌데 아들선호라는게 말이 되나요. 아들을 선호한다고 나을수 있는것도 아니고요.

    옛날에는 여자가 처음으로 사람대접 받는 순간이 아들을 낳았을 때이니 아들 선호는 생존과 직결되는 것이었고 워낙 자식을 많이 낳는 세대였으니 딸이면 낙태까지도 감행하기도 했던거죠.

    지금의 딸선호는 사상도 아니고 그냥.. 어른들의 중2병같은 허세놀이라고 생각해요.

  • 31. 찐사랑은 아들
    '26.1.25 1:06 PM (223.38.xxx.200)

    이죠
    재산과 사랑은 아들에게 몰아주고
    효도는 딸한테서 바라고요ㅜㅜ
    여기에도 속풀이 글들 올라오잖아요

  • 32. 맞아요
    '26.1.25 2:26 PM (39.118.xxx.60)

    첫째딸 있던 친구 둘째 성별 딸이란 소리듣고 남편이랑 둘다 말이 없었다고..둘째도 딸이길 바란다고 했지만 속은 모르죠
    첫째딸이고 둘째 만삭이던 사람 성별물어보니 딸이라고 자긴 아들 진짜 싫다고 입에 거품물더니 셋째 아들..아들이 낳고싶었던건가 싶더군요
    겉과 속이 다를수도 속마음을 자신도 모를수도 있고

  • 33. 물론이죠
    '26.1.25 2:38 PM (223.38.xxx.212)

    남자들 딸 선호한다는 통계는 사회와 타협한거죠. 여자들은 남자를 몰라요. 남편이 딸 바보라고 흐뭇해하는건 착각이예요. 아들 원합니다.

  • 34. ㅇ .ㅇ
    '26.1.25 3:06 PM (218.154.xxx.141)

    우리세대는 딸 선호 부모세대는 아들선호

  • 35. ...
    '26.1.25 3:43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여기에 딸들 속풀이글이 대부분 5~60대잖아요.
    차별심한 엄마에게 당한 딸들이 82의 주축을 이루는 세대이니
    피해의식적 통념이 굳어진거같은데 젊은세대는 딱히 그런거없다고요.
    저만해도 (40) 그런거 전혀못느끼고살았고요.
    재산나눠준다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자식한테 더 줄거같습니다 성별은상관없어요.

  • 36. ...
    '26.1.25 3:44 PM (115.22.xxx.169)

    여기에 딸들 속풀이글이 대부분 5~60대잖아요.
    차별심한 엄마에게 당한 딸들이 82의 주축을 이루는 세대이니
    피해의식적 통념이 굳어진거같은데 젊은세대는 딱히 그런거없다고요.
    저만해도 (40) 그런거 전혀못느끼고살았고요.
    재산나눠준다면 경제적으로 어려운 자식한테 좀더 줄거같습니다 성별은상관없어요.

  • 37. ...
    '26.1.25 4:30 PM (1.11.xxx.185)

    여자가 본능적으로 아들을 선호한다?
    듣던 중 제일 x소리...ㅋㅋㅋ
    뇌내망상 좀 그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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