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동산정책들은 다 매물잠김 정책이죠..
토허제인데
임대차 3법이고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그런데 실거주 1가구 양도세와
비실거주 양도세까지 분리..
이렇게 되면
집주인은 집을 못팔게 되면 그냥 가져가고..
급매로 팔수 있는 상황도 아님 5월 9일까지 잔금을 치뤄야 하는데 대출도 안나오고 세입자 있는 집은
사실상 매도불가..
이렇게 되면 집주인은 세를 더 올려받아서 세금충당할것이고..
전월세 비용은 급등 따라서 집값도 급등..
서울은 2028년까지 공급부족임
2026년도에 집을 구해야 하는 사람들은
멘탈털리는 상황임..
아마 2028년까지 계속 될듯하죠..
집주인들도 골치아픈게 계속 못팔고 들고가야 함..
세금내니 증여하겠다 이런마인드 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