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50대중반 분들이 가장 많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살아계신 부모님 연세는 보통 80대중반 정도일텐데
한달에 어느정도 부모님들에게 금전적으로 도와드리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부부 그리고 부모님들 재정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 한달에 50만원쯤 된다고 들었는데 사실인지 궁금해서요~
여긴 50대중반 분들이 가장 많다고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살아계신 부모님 연세는 보통 80대중반 정도일텐데
한달에 어느정도 부모님들에게 금전적으로 도와드리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부부 그리고 부모님들 재정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평균 한달에 50만원쯤 된다고 들었는데 사실인지 궁금해서요~
하면되죠. 여자는 내가번 내돈으로 한다던데
남자도 지가 번돈으로 하면 되죠 문제가 되는건
내가 번돈 내돈 니가 번돈 우리돈이 문제지
얼굴까고 수입 까고 하는게 아닌 익명게시판 문제 되는 집만 답글 달겠죠.
얼굴까고 수입 까고 하는게 아닌 익명게시판 문제 되는 집만 답글 달겠죠.
지금은 80대 친정 엄마 혼자 사시는데
지금까지 용돈이고 돈 들어갈 일 없어요. 이런 집도 부지기수.
부부가 니돈내돈하며 싸우며 사는거...신통하네...
시부모
친정부모
맞벌이
전업
상속 유무
형제 자매 유무
여자 성격
50대 중반이고 양가 어른들 80대, 90대인데 양가에 정기적으로 들어가는 돈은 없어요. 그냥 생신 정도만 챙겨요.
부모가 땡전한푼없는 거지일때나 어쩔 수 없이 도와드리는거지 부모가 집 있고 노후자금 정도는 되는 집이 대부분이예요
이혼까지 한다는게 이해가 안 되는 건지 용돈을 얼마 드리는게 궁금한 건지
제가 50대후반이고 최저시급 받는 직장인데,, 그 조건에서 동료들에게 물어보면. 못 살거 같은데도 80중반 부모들은 각자도생하고 있더군요. 보훈혜택 받는이가 많아 군인연금이 많고요. 연금아니라도 모아놓은 돈으로 연명, 쫌 산다는 집도 부모가 모아 놓은 돈이 있고, 병원비 정도 지원하더군요. 아주 못 사는 경우는 임대주택과 기초연금, 모아 놓은 돈으로 ,,
각자 형제계로 십시일반 용돈 모아 드려요, 월 50만원씩
전 합가해서 제 집 월세를 생활비로 드려요
다 돌아가시고 없고 친정부모는 하나도 안 드리는데요. 연금 생활 하시고 저보다 훨 비싸고 좋은 아파트 사세요.
양가모두 은퇴자금 충분하셔서 도와드리는거 없고.
명절이나 생신때 30만원씩 드립니다.
부모님들도 제 생일, 남편생일 챙겨주시고 아이들 용돈 간간히 주시고요.
부모님께 매달 50만원씩 드리면 자식이 사는게 힘들거 같네요.
아직 넉넉하신 모친한테 도와드리는 것을 없고
오히려 제가 가끔 용돈 받아요
저는 결혼 이후 내내 50만원씩 드리고
설 추석때 100만원
생신 어버이날 등등 2.30만원씩..
부담스럽죠..
그래도 워낙 수입도 없으시고 물가도 올라서 이번에 80씩 드리려고 했는데 괜찬으시다고 해서 50씩 드려요
친정은 안드리고 시댁만요.. 친정은 수입이 있으셔서..
건물주시고 소득이 있으셔서 제가 가끔 용돈 받습니다
애들에게도 용돈 크게 쏘세요
음 오십중반인데 시댁은 다돌아가시고
친정엄마 암환자인데 아들재산다주셔서
1년에 4번 십만원씩 드려요
저는 흙을 넘어선 납수저라
양가 아무런 노후도 능력도 없어요
다행히 우리가 좀 벌어서 양가 200정도 매달
그외 병원비 수백입니다
용돈 드렸는데
인플레 말씀하시면서 더 보내길 바라심
매달 100만원 정도 시가에 보내는데
이젠 연금이 오백인데도 백만원 정도 씀
힘드네요 ㅠ
친정에선 받은게많고 명절 생신에만 돈 드렸어요
시댁엔 병원비 3천들었고 이사 기타 2천 목돈 드린적있고
15년전부터 그러니까70세 되셨을때부터 50드렸어요
대출없는 집있어요7억정도
3년전에 아버님돌아가시고 보니 통장에 3천정도 있다고 남편이 그러더라구요
제 친구들보면 명절에만 드리는 집이 대부분이고
아닌 친구는 계속 생활비로 30년 넘게 드리는 집도 있어요
이거야말로 집집마다 다르지 않나요?
전 명절과 생신 때 50만 원씩 보냅니다.
가끔 몇 백 단위로 다시 돌려주십니다.
시부모님은 돌아가시고 친정부모님만 계시는데
따로 도와드리는건 없고 생신,어버이날,설,추석
1년에 5번만 용돈 드리고 있어요.
90대 시어머니 한분 계시는데 평균으로 치면 50정도 들어갑니다.
정기적으로 30만원 보내드리고 뉴케어도 정기적으로 보내거든요.
간식도 이것저것 챙기고 병원비 도 많이 나오면 저희가 드려요.
요양보호사를 쓰시다 안쓰시다 하시는데 쓰시면 더 들어가지만 돈 보다 요보사님 쓰실때 불평불만이 더 힘들어요.
저흰 각자 자기돈으로 알아서 해요
전 친정 50 자동이체시켜놨고 남편은 200으로 알아요
전 40중반
양가 어머니 계좌로 월 20씩 보내고
1년에 한번 100씩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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