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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관심있으신 분들: 캐나다의 미국에 대한 속시원한 반격

속시원 조회수 : 4,449
작성일 : 2026-01-25 06:29:32

깁니다.

그래도 미국과 캐나다 관계에 관심있는분들 감안하고 읽어보세요

 

다보스에서 마크 카니 수상이 한 연설 혹 들어보셨나요?

한국언론은 별다른 주목을 않던데 유럽과 오스트렐리아 같은 나라에서 환호가 나왔어요

요점은 지금은 변환기(transiton)가 아니라 파국( rupture) 가 일어난 상태며

중견국가들이  힘을 모아 ( 미국에 대항해) 싸워야 한다고 했죠

트럼프는 그 연설듣고 열받아서 캐나다를 Board of Peace에 초대취소하며 25% 관세 때린다고 하더니

중국과 무역합의했다는 핑계로 100% 관세 때리겠다고 하네요

 

근데 이번에 그린랜드 관련해서 유럽 8개국 관세때린다고 하다 취소한것도

덴마크가 미국채권 판다고 하니 양이 작으니 그러던가....라고 하다가

캐나다가 그보다 열몇배 많은 미국채권 팔수있다고 같이 나셨고

마크 카니가 수상되기전에 캐나다와  영국에서 중앙은행 총재로 일했어서

유럽 금융과 컨넥션이 좋아 유럽도 설득해 미국채권 팔기를 할수 있다는걸 깨닫고나서

그럴까 무서워 유럽 8개국 관세 없언던걸로 했죠.

 

문제는 트럼프가 

캐나다가 수출의 70%가 미국이니 자기들이 갑질해도 되는지 아는거예요

근데 이건 바꿔 말하면 캐나다 없이는 미국 산업이 안돌아간다는 얘기죠.

캐나다는 원자제를 수출하고 미국은 그걸 사서 가공해서 제품을 만드는데

그걸 망치면 수출국과 수입국중 누가 더 타격을 볼까요?

 

캐나다는 지금 그래 팔테니 너네가 관세내라..가 아니라 아예 안팔겠다고 하고 있어요

특히 3분야

1.석유

2.우라늄

3. 포타쉬(칼륨): 비료의 주요 원료

가 미국의 타격이 커요

 

미국 텍사스에서 나오는 원유는 1990년대경에 지은 미국정유공장들이 처리할수 없는 석유예요

그 공장에서 정유할수 있는건 베네수엘라나 캐나다 원유죠

캐나다는 하루에 4백만 배럴을 초과하는 양을 미국에 팔고있고 그게 육상 파이프라인등등으로

공장에  연결되 있어요. 미국은 캐나다가 아닌 다른나라에서 쉽게 들여오기 힘들지만

캐나다는 미국에 못판 원유  서부로 뚫어논 파이프라인 통해 중국이 다 사가기로 이번에 합의했어요

미국 중서부 주에서는 기름값이 지금 미친듯 올라가고 있어요

 

미국원자력 공장은 캐나다산 우라늄없이는 1년안되 멈춰서구요

미국전력양이 부족해 안그래도 캐나다에서 전기 사가는데

이거 멈추면 전기 어디서 사올건가요

 

올해봄에 콩 밀 옥수수등등 심을때  캐나다산 포타쉬없으면 수확율이 30-40% 폭락하고

그 작물들 먹여서 키우는 소 닭 우유 등등 가격도 폭등할겁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사실 경제가 서로 얽혀마치 결혼한 관계 같았거든요

심지어 캐나다의 다른 주끼리 거래하는것보다 미국과 거래가 더 쉽고 빠른 체제예요

미국에 기대 안일하게 지내던 캐나다가 이제야 정신을 차렸어요

단기간의 경기침체를 감수하며 미국과의 관계를 끊고 수출을 다변화 하려고 하네요

 

관심있으신분 마크 카니가 다보스에서 한 연설 한번 들어보세요

 

 

 

IP : 99.241.xxx.7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캐나다에서
    '26.1.25 6:32 AM (99.241.xxx.71)

    22년째 영주권자로 캐나다 남편과 살면서도 제 국적이 한국이어서
    캐나다가 자랑스럽다고 느낀적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마크 카니 연설 듣고 뿌듯하더라구요
    깡패같은 트럼프에게 맞서는게 너무 멋있어 보였어요

  • 2. 미국
    '26.1.25 6:48 AM (83.86.xxx.50)

    이 기회에 미국의 제국주의적 야욕에 전세계가 힘을 합쳐 응징했으면 좋겠어요.
    미국이 아무리 힘이 좋아도 여기서 한방, 저기서 한방씩 먹이면 그거 다 막을 수 있는 힘은 없겠죠.

  • 3. 개나다
    '26.1.25 6:51 AM (216.147.xxx.2)

    트뤼도(Justin Trudeau)의 재임 기간(20152025년 초 사임)은 실정·논란·스캔들로 점철된 시기로 평가받고 있음. 2025년 사임 직전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1020%대)으로 추락했고, 많은 캐나다인이 "실패한 총리" 로 말함.

    1. 경제·재정 정책 대실패.
    연방 적자 폭증 — 집권 초기 흑자였던 재정을 수조 달러 규모 적자로 전환. 팬데믹 지원은 필요했지만, 이후에도 과도한 지출 지속 → 이자 부담 폭증, 미래 세대 짐.
    주택·임대료 폭등 — 초고속 이민 정책으로 인구 급증했는데 주택 공급·인프라 따라가지 못함. 젊은 층 주거 불가능 수준.
    탄소세 집착 — 연료·식품·난방비 상승했지만, 실제 배출 감소 효과 미미. 오일·가스 생산은 오히려 사상 최고.

    2. 이민·인구 정책 혼란
    무제한 수준 이민 — 주택·의료·교육 시스템 붕괴 유발. 트뤼도 본인도 나중에 "실수 인정" 발언.
    스크리닝·간첩·외국 간섭 대응 부실 — 중국·이란·러시아 영향력 침투 쉬웠음. 선거 개입 의혹도 제대로 조사 안 됨.

    3. 주요 스캔들·윤리 위반 (반복적)
    SNC-Lavalin 사건 — 부패 혐의 기업에 총리실이 검찰 압박 → 법무장관 해임 파동.
    WE Charity 스캔들 — 가족과 연결된 자선단체에 수억 달러 독점 계약.
    Aga Khan 휴가 — 로비스트로부터 사치 휴가 → 윤리 위반 판정.
    ArriveCAN 앱 — 개발비 5천만 → 수억~10억 달러 폭증, 부정 계약 의혹.
    Green Slush Fund (SDTC) — 녹색 기술 펀드에서 이해충돌·자기 거래.
    기타 — 장관 다수 윤리 위반, 흑인 분장(blackface) 과거 사진 폭로, Emergencies Act 불법 사용(트럭 시위 진압), 중국 간섭 무시 등.

    4. 사회·안보·외교 실패
    범죄·마약 정책 — 보석 개혁으로 재범자 증가, "안전 공급" 약물 정책 실패 → 오피오이드 위기 악화.
    군사·국방 약화 — NATO 목표(국방비 GDP 2%) 미달 지속, 북극 방어 미흡.
    국제적 위상 하락 — UN 안보리 상임이사국 입후보 실패, 트럼프 시대 무역·관세 대응 부실.

    5. 국민 분열·신뢰 붕괴
    신분 정치 과도 — 인종·젠더·상징 중심 정책으로 국민 통합 대신 분열 조장.
    정부 과도 확대 — 공무원 대폭 증원 → 생산성 저하, 세금 부담 증가.
    팬데믹 과잉 대응 — 강제 백신·통행 제한, 은행 계좌 동결 등 → 자유 침해 논란.

    요약: 트뤼도는 "캐나다를 다시(back)"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했지만, 10년 만에 경제 파탄·주거 위기·신뢰 붕괴·국제적 약소국 이미지로 끝남.

    2025년 사임 후 마크 카니(Mark Carney)가 후임으로 들어갔지만, 여전히 "트뤼도 시대의 연장선"이라는 비판이 강함.



    앨버타, 독립하고 미국으로 들어오길!!!

  • 4. 216은
    '26.1.25 7:02 AM (99.241.xxx.71)

    남의나라 들어오라기전에 미국내전 걱정이나 하세요

  • 5.
    '26.1.25 7:05 AM (118.235.xxx.122)

    216 147 마가 한마리 설치네.

  • 6. 뭔소리
    '26.1.25 7:08 AM (38.15.xxx.134)

    저위에 트럼ㅍ 같은 사람이 있네요.
    주권을 가진 독립국을 어디로 들어오라 마라,,, 하고.

    O Canada, we stand on guard for thee.

  • 7. 미국
    '26.1.25 7:12 AM (83.86.xxx.50)

    미국 세계 최강 국가인데 저소득층 의료보험 없어서 병원가는 거 걱정이고 어마어마한 대학교 학비도 다 내야하고 나라가 부자인데 다들 맨땅에 헤딩이라는 환경에서 자라서인지 서로서로 챙겨주고 최소한의 인권 보장되는 나라를 보면서 세금 낭비에 루저들이라고 비웃죠.

  • 8. 잘봤습니다.
    '26.1.25 7:16 AM (119.193.xxx.86)

    평화롭게좀 살고 싶다!

  • 9. 216
    '26.1.25 7:21 AM (47.38.xxx.169)

    코럼피니?
    어디 주권국가에 그딴 소릴 짓거리니?
    쓰레기 같은 마인드로 82이 더럽히고 있네.

  • 10. ...
    '26.1.25 7:29 AM (198.244.xxx.34)

    원글님 조금전에 미네소타에서 정의롭고 선한 백인 남성 한명이 또 잔인하게 총살 당했어요.
    너무 심란하고 맘이 아픕니다.
    미국은 돌아 오지 못할 다리를 건너고 있는듯 해요.
    아침에 아이한테 직장 때려 치우고 한국으로 같이 가자는 카톡을 보냈더니 아직...그러네요.
    트럼프 정권 하는 짓이 너무 불안해서 혼자 있는 아이 가까이 있어 주려고 왔는데 더 이상 여기 있기가 싫고 한국으로 돌아 가고 싶네요.
    캐나다에 사시는거 진심 부러워요.

  • 11. 198님
    '26.1.25 7:38 AM (99.241.xxx.71)

    말씀하셔서 유투브에서 영상보고 왔네요
    진짜 미국이 왜 이렇게 까지 된건가..진짜 미처도 너무 미쳤다싶네요.
    ice는 진짜 트럼프의 게쉬타포예요
    여섯명이 둘러싸서 두들겨 패더니 왜 갑자기 총을 쏴서 사람을 죽입니까?
    그 남자분의 명복을 빕니다.

  • 12. ㅇㅇ
    '26.1.25 7:41 AM (39.7.xxx.89)

    근데 문제는
    무인기ㅜ보내서
    북한도발하여 전쟁을 일으키길 원했던
    윤뚱처럼 토람푸도 전쟁을 원하는
    미친놈이란게 문제인거지요

    제발 유럽과 캐나다 정상들
    또람뿌 계략에 넘어가서 전쟁하면 안됩니다.
    각 나라의 미친 수장들은 전쟁을해야 본인들이
    통제할수있다 생각하니
    제발 그 수작에 넘어가지 말길

  • 13. 잘 읽고가요
    '26.1.25 7:48 AM (59.7.xxx.113)

    들어볼께요. 잘 읽고 갑니다.

  • 14. ..
    '26.1.25 7:50 AM (218.232.xxx.111) - 삭제된댓글

    근데 미국 텍사스에서 고급원유 생산되지 않나요
    그거말고도 쉐어석유도 있고
    미국은 고급석유는 수출하고 베네수엘라에서 저급석유는
    들여와서 소비하는것으로 아는데 캐나다 석유없이
    자국충당 되지 않나요

    원글님 혹시 이부분 설명해주실수 있나요

  • 15. ㄴ그래서
    '26.1.25 7:53 AM (47.38.xxx.169)

    마약 핑계되고 베네수엘라 침공한거잖아요.
    석유랑 비트코인.
    국제 경찰이 아니라, 날강도 아닌가요?

  • 16. 미네소타 ice
    '26.1.25 7:58 AM (99.241.xxx.71) - 삭제된댓글

    총살장면 가까이서 찍힌 비디오 보고 왔습니다.
    멀리서 찍힌 비디오 볼땐 안타까운정도였는데 가까이서 찍힌거보니 저도 너무 슬퍼 눈물이 날려고 하네요...
    비디오 끝의 여자분 비명소리가 너무 가슴아파요.
    그 총맞은 청년분 icu 간호사라던데 ....명복을 빕니다
    진짜 트럼프와 트럼프의 미국은 광기에 미친듯.

  • 17. 미네소타ice
    '26.1.25 8:07 AM (99.241.xxx.71)

    총살장면 가까이서 찍힌 비디오 보고 왔습니다.
    멀리서 찍힌 비디오 볼땐 안타까운정도였는데 가까이서 찍힌거보니 저도 너무 슬퍼 눈물이 날려고 하네요...
    비디오 끝의 여자분 비명소리속 절망이 제 가슴을 치네요
    그 총맞은 청년분 icu 간호사라던데 ....명복을 빕니다
    진짜 트럼프와 트럼프의 미국은 광기에 미친듯합니다

  • 18. ㅠㅜ
    '26.1.25 8:17 AM (198.244.xxx.34)

    나치 정권하에 유태인들이 왜 진작에 도망을 가지 않고 버티다 결국은 가스실로 끌려 갔을까 했는데 ...
    요즘 미국 돌아 가는 꼴을 보니 미국 사는 유색 인종들( 합법적이든 불법적이든 상관없이 ) 과 반트럼프 지지자들 또한 그들과 같은 맘으로 있다가 끌려 가게 되는건 아닌지 두려워요.
    여기 정권 수뇌부들 하는 짓이나 말을 보면 딱 극우 나치 정권이 연상될 만큼 섬찟해요.
    특히 스티븐 밀러...그 사람 보면 눈에 광기가...ㅠㅜ

  • 19. 감사합니다
    '26.1.25 8:37 AM (123.213.xxx.119)

    미국 국채 때문에 TACO 했다고 뭉뚱그려 알고 있었는데
    자세히 써주셔서 공부가 되었어요
    제발 EU가 똘똘 뭉쳐서 앞으로도 찍소리 못하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 20. 제발
    '26.1.25 8:39 AM (121.188.xxx.245) - 삭제된댓글

    모든 곳에 평화가 깃들길 기도합니다. 많은 나라가 협역해 올바른 길로 행동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 21. 기도
    '26.1.25 8:45 AM (121.188.xxx.245)

    믾은 나라들이 협력해 정직함과 정의가 있다는걸 보여주면 좋겠어요. 총으로 위협하는자 총으로 사라지길.

  • 22. 진짜
    '26.1.25 8:48 AM (221.149.xxx.103)

    한국인이면서 마가 지지하고 흉내내는 사람들은 정체가 뭔가요? 일제시대 매국노나 밀정보다도 못한. 자아분열자들. 미국으로 이민가지 여긴 왜 있는지? 조건이 안돼서 못가면 트럼프에게 DM이리도 보내봐요

  • 23. ..
    '26.1.25 9:28 AM (121.166.xxx.165)

    미국과 캐나다의 관계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마크 카니 연설 찾아봐야겠네요

  • 24. 제2의고항
    '26.1.25 9:39 AM (211.205.xxx.225)

    캐나다흥해라

  • 25.
    '26.1.25 9:40 AM (58.140.xxx.88)

    관세로 갑질할때부터 이건 아니다생각했음.

  • 26. 놀며놀며
    '26.1.25 9:44 AM (14.48.xxx.48)

    미국 교회다니는 교포들 생각은 백인 보수와 같던데요. 트럼푸가 인종차별해도 그 편이고요. 생각없이 살더만요. 또 한국 정치 간섭도 해요. 극우랑 같죠. 미국 찬양하는 것도 쩔구요.

  • 27. 오!
    '26.1.25 9:46 AM (116.121.xxx.181)

    트럼프만 나오면 자동으로 욕 나오는데,
    간만에 속 시원한 소식이네요.

    캐나다 흥해라
    22222222222222222222222

  • 28. 진짜
    '26.1.25 10:29 AM (211.211.xxx.168)

    게쉬타포

    예전에 히틀러가 시키는데로 하는 친위대가 이해가 안 갔는데
    저걸보니 진짜 황당하더라고요.

  • 29. ###
    '26.1.25 10:37 AM (115.138.xxx.77)

    어딜가나 극우가 문제점이 많네요.
    우리나라도 기독교 극우들.
    아직도 윤씨 지지하며
    현실을 못 보네요.

  • 30.
    '26.1.25 11:52 AM (1.240.xxx.21)

    우리 대통령하고 회담할 때도 환한 미소가 인상적이었는데
    훌륭한 지도자 역할 잘하고 있네요. 카니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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