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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보일러 한번도 안틀었어요

ㅇㅇ 조회수 : 5,928
작성일 : 2026-01-24 23:01:52

오늘 고지서나왔는데 만칠천원이네요

온수만 써요

IP : 106.101.xxx.90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4 11:02 PM (124.49.xxx.188)

    네?????호 ㅎㅎㅎ

  • 2. ㅇㅇ
    '26.1.24 11:03 PM (175.213.xxx.190)

    대단ㅋ ~~

  • 3. ...
    '26.1.24 11:03 PM (1.239.xxx.246)

    충격적이네요


    혼자 사시나요?

    난로 같은거 두셨어요?

  • 4. 네??
    '26.1.24 11:03 PM (210.117.xxx.44)

    온수만써도 5만원돈.
    빨래때문에.

  • 5. ㅇㅇ
    '26.1.24 11:05 PM (222.108.xxx.29)

    올해는 난방기인 안보나 했네요 ㅋㅋ
    남향집 어쩌구 안틀어도 따뜻 어쩌구

  • 6. 샤워도
    '26.1.24 11:06 PM (118.235.xxx.66)

    안하시는듯한데요. 설거지 찬물에 하세요?

  • 7. ...
    '26.1.24 11:06 PM (211.36.xxx.79)

    요즘도요? 저도 훈훈한거 싫어해서 보일러 온도 낮게 두는데 요즘은 너무 추워서 자주 돌아가던데...

  • 8. 너무
    '26.1.24 11:06 PM (1.240.xxx.21)

    여러가지로 난방은 적게 하는 게 지구환경에도 좋은 일이긴 한데
    너무 안돌리면 보일러가 고장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 9. 남쪽지방에
    '26.1.24 11:09 PM (118.216.xxx.58)

    사나요
    서울인가요 알려줘야 이해가 되죠

  • 10. ㅇㅇ
    '26.1.24 11:11 PM (116.121.xxx.181)

    동남아인 듯

  • 11.
    '26.1.24 11:12 PM (61.84.xxx.224) - 삭제된댓글

    2월되면 따뜻해지나요?

    더춥죠

    2월도 춥기는 마찬가지죠

    3윌은 꽃샘추위땜 춥고

    결론 정말싫다 추위ㅜ 왕짜증

  • 12. ㅋㅋㅋㅋㅋㅋㅋ
    '26.1.24 11:12 PM (118.36.xxx.122)

    난방열사는 진짜 매년 나오네요
    코로나전부터 한 10년째인거 같아요

  • 13. 이건
    '26.1.24 11:13 PM (58.29.xxx.96)

    그나마 나아요
    윗집아랫집 난방 안한다는 글보다

  • 14.
    '26.1.24 11:14 PM (115.138.xxx.77)

    빌라 사세요?

  • 15. ..........
    '26.1.24 11:15 PM (39.7.xxx.34)

    헐 그게 가능한가요?

  • 16. 남쪽
    '26.1.24 11:19 PM (14.44.xxx.94)

    보일러 고장날까봐 어제 한 번 돌렸어요
    전기매트가 효자

  • 17. 어딘데요?
    '26.1.24 11:22 PM (223.38.xxx.37)

    과테말라? 치앙마이?

  • 18. 와우
    '26.1.24 11:25 PM (221.160.xxx.24)

    집에서 외투 패딩입고 지내는걸까요

  • 19. ㅠㅠ
    '26.1.24 11:27 PM (211.205.xxx.225)

    ㅠㅠㅠㅠㅠ주민센터 도움청하세요

  • 20. 건강
    '26.1.24 11:28 PM (218.49.xxx.9)

    왜 난방을 안하시는지요
    안추워서?
    아끼느라고?
    다른이유가 있는지요
    온수매트 종류로
    추위를 버티시나요
    올겨울 많이 춥습니다

  • 21. ㅇㅇ
    '26.1.24 11:28 PM (106.101.xxx.105)

    인천인데요

  • 22. ...
    '26.1.24 11:31 PM (118.37.xxx.223)

    제가 이 얘기 안믿었는데
    저희 가족 중에
    신축에 단열 잘되면서 남향인 집으로 이사간 사람 있는데
    겨울에 안틀어도 아무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됨......
    저도 그 전까진 안믿었음
    거기에 침대 생활 소파 생활하면 완전 가능

  • 23. ㅁㅁ
    '26.1.24 11:35 PM (106.102.xxx.195)

    아파트가 기본 단열이 잘되니 안틀어도 실내온도 15도는 될거예요.
    윗집 아랫집 난방하니까요
    몸에 열 많은 사람들은 충분한 온도같아요
    저희집은 남편부터 추위를 많이 타고
    아이들이 내복 안입고 두꺼운 옷 입기를 거부해서
    난방을 합니다ㅠㅠ
    22~23도로 살아요
    전 19도정도로 살고싶어요

  • 24. ..
    '26.1.24 11:41 PM (58.122.xxx.134) - 삭제된댓글

    저도 경험하기전에 이 글 봤으면 안믿었을텐데...
    한달전쯤 친구집애서 자고왔는데요. 밤에 살짝 썰렁한것같아서 보일러등을 보니 꺼져있는거에요.
    저흰 작년에 아파트 저층으로 이사와서 넘 추워 생각없이 보일러 키고 한달 보냈는데 가스비폭탄맞고 그 담부터 몸사렸거든요. 최소한의 찬기운은 없도록 보일러가동 (21도) 하고 지내는 저희집보다는 따뜻해서 친구집에 보일러를 안켰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어요. 물어보니 한파때만 보일러 튼다고..

  • 25. ..
    '26.1.24 11:43 PM (58.122.xxx.134)

    저도 경험하기전에 이 글 봤으면 안믿었을텐데...
    한달전쯤 친구집애서 자고왔는데요. 밤에 살짝 썰렁한것같아서 보일러등을 보니 꺼져있는거에요.
    저흰 작년에 아파트 저층으로 이사와서 넘 추워 생각없이 보일러 키고 한달 보냈는데 가스비폭탄맞고 그 담부터 몸사렸거든요. 최소한의 찬기운은 없도록 보일러가동 (21도) 하고 지내는 저희집보다는 따뜻해서 친구집에 보일러를 안켰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어요. 물어보니 한파때만 보일러 튼다고..
    근데 저흰 따뜻한 남쪽지방이라 가능한듯싶은데...

  • 26. 대단하네요
    '26.1.25 12:11 AM (121.190.xxx.190)

    저도 몇년전까진 춥게 살았는데 이젠 그냥 24도 정도까지 틀어요
    얼마차이 안나는데 따뜻하고 편하게 살고싶어서

  • 27.
    '26.1.25 12:14 AM (125.136.xxx.184) - 삭제된댓글

    그러고 보니 불안떼는 거실온도가 19도네요.지금요
    낮에는 20도인데
    저희는 추위를 너무 싫어해 온수매트와
    보일러 돌리고 자는데 이달은 6만원 나올듯해요.

  • 28. ..
    '26.1.25 12:16 AM (112.155.xxx.244)

    제2의 전원주 인가요?ㅋㅋㅋㅋ

  • 29. ..
    '26.1.25 12:17 AM (14.38.xxx.186)

    단열 잘되고 남향이라
    25도는 해야 보일러가 돌아갑니다
    그런데 남편이 추위를 타서 그럴수가 없어요
    요즈음은 1시간에 10분 강제로 돌아가게 합니다
    영하5도까지는 2시간에 10분으로 ㅅ나고요

  • 30. ...
    '26.1.25 12:18 AM (1.233.xxx.108)

    우리 옆집이 이래요
    왜냐면 우리집이 끝집이라 더 틀거든요
    진짜 너무해요

  • 31. ㅡㅡ
    '26.1.25 12:20 AM (112.169.xxx.195) - 삭제된댓글

    난방열사라고 하니 진짜 열서인줄 아나 봐요

  • 32.
    '26.1.25 12:25 AM (112.155.xxx.244)

    혼자 사세요? 3인가족 온수비만 3만5천원에서 4만원 정도 나오는데

  • 33.
    '26.1.25 12:30 AM (112.146.xxx.207)

    도곡 렉슬 놀러갔었는데 더워서 보일러 끄자고 했어요.
    그때 실내온도 24도. 어… 근데 보일러 끈 상태였어요 ㅜㅜ 더운데 끌 수가 없어ㅜ 켜져 있지가 않아서!
    단열의 위력을 그때 느꼈어요.

  • 34. june5
    '26.1.25 12:31 AM (73.103.xxx.78)

    애들이 두껍게 입는거 싫어해서 온도높이신다고 ....
    저는 겨울인데 반팔 반바지 입고 있으면 그 뜻은 지금온도가 덥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니 난방을 끄겠다고 하거나 온도를 아주 낮춰 버립니다
    지네가 추우면 옷 껴입어요

  • 35. 하하하하하
    '26.1.25 12:42 AM (108.41.xxx.17)

    겨울에 이 글 안 올라오면 82쿡 아니죠.

  • 36. 남편을
    '26.1.25 12:44 AM (118.235.xxx.149)

    존중하는만큼 난방비는 반비례한다

  • 37. 그린 티
    '26.1.25 12:50 AM (39.115.xxx.14)

    저흰 이번 겨울엔 적년 겨울보다 더 자주 돌리고 있어요. 18살 노묘가 자꾸 맨바닥에서 뒹굴며 잠을 자니 어쩔 수 없이 돌리게 돼요.

  • 38. 나무크
    '26.1.25 3:06 AM (180.70.xxx.195)

    추위 안타면 그럴수있죠. 우리집도 보일러 안틀면 21도 정도되요. 아마 그정도 나올거에요. 근데 전 그렇게 살수가없어요. 낮에는 23도 잘때는 24도로 삽니다... 작년겨울 보일러 고장났었는데 3일동안 고치지를 못해서 한파동안 21도정도더라구요 ㅠ ㅠ 저 몸살걸렸어요 ㅠㅠㅠㅠ

  • 39.
    '26.1.25 3:39 AM (116.32.xxx.155)

    우리 옆집이 이래요
    왜냐면 우리집이 끝집이라 더 틀거든요
    진짜 너무해요

    ㅠㅠ

  • 40. ...
    '26.1.25 5:33 AM (221.162.xxx.158)

    저도 안틀어요 남쪽지방이고 겨울에도 반팔생활
    이번겨울은 두세번 튼듯
    진짜 안추워서 안틀어요
    날이 흐려서 집에 해가 안들어오는 날만 추워져서 틀어요

  • 41. ㅎㅎ
    '26.1.25 6:03 AM (49.236.xxx.96)

    본인 스타일이죠
    저희도 남쪽지방
    단열 잘 된 새 아파트
    남서향이라 해도 잘 들어와요
    고층이라 가리는 건물도 없어요
    보일러 기본온도 24~25도 북향 방 은 22~23도
    다들 저희집 너무 따뜻하고 밝다고 말하는데요

    집에서까지 옷껴입는 거 싫어서
    보일러 돌아가게
    살짝 1도씩 올려놔요
    외출할 때 온도 낮추고요
    현관문 열고 들어오면 훈훈한 느낌
    그게 집 같아서 좋아요

  • 42. ....
    '26.1.25 6:56 AM (14.43.xxx.51)

    아파트...
    윗층 할머니 혼자 사시는데 모든 불끄고 안방만 키고 지내심.난방 안 봐도 비디오.
    아랫층
    여름에 새로 이사온 집인데
    이 날씨에 온 식구가 아이스음료 들고 엘베 탐
    예년보다 우리집 난방 열일하고 있음
    층간소음 없어서 땡큐베리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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