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질수술이 힘든수술인가요?

..... 조회수 : 2,749
작성일 : 2026-01-24 21:38:10

시모가 한 10년 대수술해서 사람이 망가졌다고..

 

그게 치질수술임.

 

치질수술하면 몸이 힘들어지고 기력이 없고

 

맨날 힘나는것좀 해다오 해다오 그정도 인가요?

 

60 안되고 한 57세정도에?

IP : 110.9.xxx.18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sdf
    '26.1.24 9:42 PM (211.243.xxx.91)

    저도무서워서 계속 생각만하고있어요 ㅠ ㅠ

  • 2. 리턴
    '26.1.24 9:46 PM (112.172.xxx.153)

    치질 수술 두번 한 사람 여기있어요

    치질 수술 후 회복할때 일주일정도 변 보는 것이 제일 무섭지만 회복 후에는 말짱해집니다

    수술 받기전에는 치질땜에 엄청 고생하지만
    수술 후 치질통증이 해결되니 살 것 같아져요

    치질이 대수술이란 말은 첨 들어요

  • 3. 생각보다
    '26.1.24 9:47 PM (118.235.xxx.156)

    힘든 수술입니다. 주변에 하고 몇년 고생한 사람 있어요

  • 4. 리턴
    '26.1.24 9:47 PM (112.172.xxx.153)

    그리고 치질 수술하고 회복할때가 힘들지만
    회복하면 삶의 질이 달라요
    괜히 미루지말고 수술권유 받으면 꼭 하세요

  • 5. 리턴
    '26.1.24 9:48 PM (112.172.xxx.153)

    헐 시모 나이가 57세요?
    날아다닐만한 나이예요

  • 6. ..
    '26.1.24 9:50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무슨 10년전에 한 치질수술이 지금까지 힘들다니...

  • 7. ..
    '26.1.24 9:54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코미디에 똥꼬 빡! 이란 유혱어가 있었지요.
    괄약근에 힘넣는거 무지 중요한거에요.
    케겔훈련도 괄약근을 조이는거고
    괄약근에 힘 못넣으면 요실금, 변실금 옵니다.
    삶의 질이 달라요.
    그런 괄약근에 하는 수술인데 허투루 볼거 아니에요.

  • 8. 치질수술
    '26.1.24 9:55 PM (116.121.xxx.181)

    저도 했는데, 치질수술 힘든 건,
    수술 후 길게 잡아야 대략 2주 정도? 입니다.

    그 이후에는 날아다닙니다.

  • 9. 치질수술
    '26.1.24 9:55 PM (116.121.xxx.181)

    치질수술이 힘든 수술이군요.
    전 동네 병원에서 했어요.

  • 10. .....
    '26.1.24 9:56 PM (114.203.xxx.173)

    치질 수술 했고 힘들긴 하지만 애도 낳았는데 그까이꺼 자연 출산 진통에 비하면 껌이에요.

  • 11. ..
    '26.1.24 10:04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수술 다음날 소개팅 한 사람도 봤네요. 엄살은. 나이도 젊은데 어지간히 대접 받고 싶나 보네요.

  • 12. ....
    '26.1.24 10:16 PM (110.9.xxx.182)

    시모나이 57세정도 제가 20대후반이었죠.
    치질수술하고 얼마나 죽는 시늉을 했는지.
    누가보면 암수술한줄..
    대수술을 해서 사람이 이렇게 망가졌다
    개고기 해먹으몀 좋다는데.
    힘나는것좀 해다오. 해다오.

    저도 50이 넘었는데 20대 애한테 그렇게 찡얼찡얼 쪽팔려서 못할거 같아서요.
    너무 뻔뻔합니다.
    대접 받으려고 용쓴거

  • 13. .....
    '26.1.24 10:19 PM (110.9.xxx.182)

    입맛이 없다 없다...뭐 어쩌라고???

  • 14. ..
    '26.1.24 10:47 PM (125.134.xxx.136)

    치질이 심하면 몇달은 아파서 고생 좀 해요.
    그래도 시간지나면 괜찮아요.
    치질이 대수술이란 얘기는 첨 듣네요.

  • 15. 제가
    '26.1.24 11:28 PM (211.119.xxx.138)

    며느리한테 대접받고 싶어서 그런가보네요.
    암수술도 아니고 장기 떼어내는 수술도 아니고
    치질수술이 기운나는거 받아먹어야할 정도 수술아닙니다

  • 16. 에이
    '26.1.24 11:45 PM (106.102.xxx.195) - 삭제된댓글

    국소마취하는거고 수술후 똥꼬가 아파서 힘든거지
    기운없고 그런건 아녀요

  • 17.
    '26.1.25 9:12 PM (121.167.xxx.120)

    큰 수술이나 암 같은건 아니지만 몸에 스트레쓰 주는건 있어요
    건강하고 수술 안 받아 본 사람에겐 공포일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29 차은우 평생 모을거 다 벌었죠 ? 26 ㅇㅇ 2026/01/25 8,292
1789428 유기고추가루에서 날파리?가 생겼어요 7 우쨔요. 2026/01/25 815
1789427 AI시대에 살아남기, 이런 거는 다 경제적인 것을 의미하는 거죠.. 2 ㅇㅇ 2026/01/25 1,233
1789426 치매조짐이 뭐 일까요 6 2026/01/25 4,360
1789425 쌍화차 살 많이 찌겠죠? 6 ㅠㅠ 2026/01/25 2,298
1789424 오늘 간만에 밥안했네요 4 ㅇㅇ 2026/01/25 1,783
1789423 주민등록증 재발급받을 때 사진을요 11 옛날사진 2026/01/25 1,774
1789422 혈압약 드시는 분들,, 시작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15 ... 2026/01/25 2,800
1789421 제가 잘못한것은 맞는데...이런 사람도 있나요? 3 ........ 2026/01/25 2,483
1789420 독립하겠다는 아들 56 ㅇㅇ 2026/01/25 7,667
1789419 요새 드라마에서. 오현경 씨. 얼굴이 8 레00 2026/01/25 5,070
1789418 삶은 계란 맛없지 않나요 22 .. 2026/01/25 4,621
1789417 (펌) 임대주택에 당첨될 정도로 가난해서 22 필독 2026/01/25 5,528
1789416 장쾌력 먹어볼려는데요 11 변비 2026/01/25 900
1789415 나랑 모든 면이 비슷한 사람 만나보셨나요? 5 2026/01/25 1,554
1789414 질긴 LA갈비 구제 방법 없나요? 9 2026/01/25 887
1789413 이혜훈을 보면서 28 이혜훈 2026/01/25 6,524
1789412 샘표간장 선택 도와주세요. 15 ... 2026/01/25 2,543
1789411 최근에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신분께 여쭤요 5 도움부탁 2026/01/25 1,845
1789410 달래무침했는데 너무 매워요 2 달래 2026/01/25 652
1789409 당근에 화분을 팔고 나니 4 당근 2026/01/25 3,106
1789408 월세 신고 안하면 세입자도 벌금 내야하죠? 4 세입자 2026/01/25 2,116
1789407 청년 이해찬이 얼마나 대단했냐면 50 ... 2026/01/25 8,627
1789406 "트럼프 못 믿겠다"…독일, 美 금고 속 '2.. 4 순순히 줄까.. 2026/01/25 3,318
1789405 늦은 나이에 플로리스트 직업으로 가능할까요 7 나나 2026/01/25 1,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