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질수술이 힘든수술인가요?

..... 조회수 : 2,883
작성일 : 2026-01-24 21:38:10

시모가 한 10년 대수술해서 사람이 망가졌다고..

 

그게 치질수술임.

 

치질수술하면 몸이 힘들어지고 기력이 없고

 

맨날 힘나는것좀 해다오 해다오 그정도 인가요?

 

60 안되고 한 57세정도에?

IP : 110.9.xxx.18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sdf
    '26.1.24 9:42 PM (211.243.xxx.91)

    저도무서워서 계속 생각만하고있어요 ㅠ ㅠ

  • 2. 리턴
    '26.1.24 9:46 PM (112.172.xxx.153)

    치질 수술 두번 한 사람 여기있어요

    치질 수술 후 회복할때 일주일정도 변 보는 것이 제일 무섭지만 회복 후에는 말짱해집니다

    수술 받기전에는 치질땜에 엄청 고생하지만
    수술 후 치질통증이 해결되니 살 것 같아져요

    치질이 대수술이란 말은 첨 들어요

  • 3. 생각보다
    '26.1.24 9:47 PM (118.235.xxx.156)

    힘든 수술입니다. 주변에 하고 몇년 고생한 사람 있어요

  • 4. 리턴
    '26.1.24 9:47 PM (112.172.xxx.153)

    그리고 치질 수술하고 회복할때가 힘들지만
    회복하면 삶의 질이 달라요
    괜히 미루지말고 수술권유 받으면 꼭 하세요

  • 5. 리턴
    '26.1.24 9:48 PM (112.172.xxx.153)

    헐 시모 나이가 57세요?
    날아다닐만한 나이예요

  • 6. ..
    '26.1.24 9:50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무슨 10년전에 한 치질수술이 지금까지 힘들다니...

  • 7. ..
    '26.1.24 9:54 P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코미디에 똥꼬 빡! 이란 유혱어가 있었지요.
    괄약근에 힘넣는거 무지 중요한거에요.
    케겔훈련도 괄약근을 조이는거고
    괄약근에 힘 못넣으면 요실금, 변실금 옵니다.
    삶의 질이 달라요.
    그런 괄약근에 하는 수술인데 허투루 볼거 아니에요.

  • 8. 치질수술
    '26.1.24 9:55 PM (116.121.xxx.181)

    저도 했는데, 치질수술 힘든 건,
    수술 후 길게 잡아야 대략 2주 정도? 입니다.

    그 이후에는 날아다닙니다.

  • 9. 치질수술
    '26.1.24 9:55 PM (116.121.xxx.181)

    치질수술이 힘든 수술이군요.
    전 동네 병원에서 했어요.

  • 10. .....
    '26.1.24 9:56 PM (114.203.xxx.173)

    치질 수술 했고 힘들긴 하지만 애도 낳았는데 그까이꺼 자연 출산 진통에 비하면 껌이에요.

  • 11. ..
    '26.1.24 10:04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수술 다음날 소개팅 한 사람도 봤네요. 엄살은. 나이도 젊은데 어지간히 대접 받고 싶나 보네요.

  • 12. ....
    '26.1.24 10:16 PM (110.9.xxx.182)

    시모나이 57세정도 제가 20대후반이었죠.
    치질수술하고 얼마나 죽는 시늉을 했는지.
    누가보면 암수술한줄..
    대수술을 해서 사람이 이렇게 망가졌다
    개고기 해먹으몀 좋다는데.
    힘나는것좀 해다오. 해다오.

    저도 50이 넘었는데 20대 애한테 그렇게 찡얼찡얼 쪽팔려서 못할거 같아서요.
    너무 뻔뻔합니다.
    대접 받으려고 용쓴거

  • 13. .....
    '26.1.24 10:19 PM (110.9.xxx.182)

    입맛이 없다 없다...뭐 어쩌라고???

  • 14. ..
    '26.1.24 10:47 PM (125.134.xxx.136)

    치질이 심하면 몇달은 아파서 고생 좀 해요.
    그래도 시간지나면 괜찮아요.
    치질이 대수술이란 얘기는 첨 듣네요.

  • 15. 제가
    '26.1.24 11:28 PM (211.119.xxx.138)

    며느리한테 대접받고 싶어서 그런가보네요.
    암수술도 아니고 장기 떼어내는 수술도 아니고
    치질수술이 기운나는거 받아먹어야할 정도 수술아닙니다

  • 16. 에이
    '26.1.24 11:45 PM (106.102.xxx.195) - 삭제된댓글

    국소마취하는거고 수술후 똥꼬가 아파서 힘든거지
    기운없고 그런건 아녀요

  • 17.
    '26.1.25 9:12 PM (121.167.xxx.120)

    큰 수술이나 암 같은건 아니지만 몸에 스트레쓰 주는건 있어요
    건강하고 수술 안 받아 본 사람에겐 공포일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42 수첩에 적어놔야할 삶의지혜 27가지 13 바이올렛 2026/01/28 3,077
1789441 이재명은 이번 임기에 13 집중 2026/01/28 3,281
1789440 본인 맘에 안들면 미친듯 티내는 직원 8 ㅎㅎ 2026/01/28 2,004
1789439 펌) 거대한 전자레인지가 되었다는 요즘 식당들 24 특히 일식 2026/01/28 13,220
1789438 백악관 "韓관세 인상, 약속 이행 없어서"…또.. 16 ㅇㅇ 2026/01/28 2,182
1789437 분당에서 혜화역까지 차를 가지고 가는 문제. 11 .... 2026/01/28 1,252
1789436 쿠팡탈퇴 안하신 분 28 으아 2026/01/28 4,973
1789435 트럼프, 관세질문에 "韓과 함께 해결책 마련할 것&qu.. 3 ㅅㅅ 2026/01/28 1,101
1789434 메이크업 배울수있는 유튜브좀 ㅜㅜ 초보인데 5.. 2026/01/28 416
1789433 꿈을 꾸다꾸다 이젠 연예인이 나타나네요 4 2026/01/28 1,253
1789432 요즘 제가 잘쓰는 화장품 ㅡ쿠션 립스틱 6 ㅇㅇㅇ 2026/01/28 2,439
1789431 수원 이나 용인에 맛있는갈비집 추천 부탁드려요 5 조언부탁 2026/01/28 916
1789430 가방선택 9 가방 2026/01/28 1,749
1789429 40년된 아파트 탑층 vs 20년된 주복 중간층 올확장 , 어디.. 12 ... 2026/01/28 2,862
1789428 당근에서 가구 구입했는데 담배 쩐내가 나요ㅜㅜ 7 ㅜㅜ 2026/01/28 2,214
1789427 명언 - 절망에 빠진 사람 1 ♧♧♧ 2026/01/28 1,575
1789426 반클 알함브라가 이뻐보여요. 4 .. 2026/01/28 2,321
1789425 연말정산환급이 40정도되는데 뭐할까요~ 연말정산 2026/01/28 1,219
1789424 조기유학간 아이들 외로움 25 겨울 2026/01/28 14,218
1789423 강릉의 옛명칭이 하슬라군요 13 글쿤 2026/01/28 3,751
1789422 집 진짜 깨끗한데 비결은 식구들이 하루종일 다 나가있어요 2026/01/28 4,451
1789421 안방을 딸둘방으로 내어주자는데 남편이 계속 반대해요 129 ... 2026/01/28 17,700
1789420 쌀국수 이야기. 오늘 단체손님 왔어요. 13 ... 2026/01/28 3,033
1789419 "이래서 비쌌나 " 생리대.물티슈 업체 폭리... 5 그냥3333.. 2026/01/28 3,007
1789418 네이버페이 줍줍 (많아요) 23 111 2026/01/28 2,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