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요..
전 그런 생각 전혀 안해봤고..
그냥 애들이 애들이고 다 평범하겠지 했는데..
아이 어릴때 친구가 연애시작해서
카톡같은데 올리는데.
(초중때 뭔 동아리를 했는데 그때만해도 엄마들 아이들이 카톡방에 다 있어서..여튼 그래서 있어요)
헉.....했어요.
**이 엄마 속상할것도 같고..
**이 의대씩이나 갔는데 예쁘고 그런애들 줄을 설텐데
여자애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요..
전 그런 생각 전혀 안해봤고..
그냥 애들이 애들이고 다 평범하겠지 했는데..
아이 어릴때 친구가 연애시작해서
카톡같은데 올리는데.
(초중때 뭔 동아리를 했는데 그때만해도 엄마들 아이들이 카톡방에 다 있어서..여튼 그래서 있어요)
헉.....했어요.
**이 엄마 속상할것도 같고..
**이 의대씩이나 갔는데 예쁘고 그런애들 줄을 설텐데
여자애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잘 모르겠어요.
생긴게 다가 아니고..
다른 매력이 있겠지? 이런생각?
싫을 것 같지만 반대는 못할 것 같아요
좋고 즐거우니 사귀겠지 해요. 우리 애가 얼굴에 집착해서 다른 부당한것도 참는 성향은 아니겠구나 다행이다 하고요.
그 애랑 같이 있으면 좋고 즐거우니 사귀겠지 해요. 우리 애가 얼굴에 집착해서 다른 부당한것도 참는 성향은 아니겠구나 다행이다 하고요.
싫어요 성격다음으로 외모가 제일 중요해요 전
저희 아들이 잘생긴 편이라 인기가 많은데
결혼할 여친은 예쁜 편이 아니에요. 객관적으로...
제가 원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더 예쁜 아이를 사귀길 바랬지만
우리 애가 보는 눈이 그러니 어쩔 수 없죠.
그나마 애 자체는 성격은 좋아서 다행이예요.
외모만 보고다른조건 다 별로인것보단 낫죠
저희애들은 대학생인데 아직 어린건지 외모만 보네요ㅜㅜ
남편도 외모 그닥이라 ㅋㅋㅋㅋ
사진으로 외모 평가하기보다, 실제로 직접 만나서 성격, 사람대하는 자세, 태도 등등으로 볼래요. 못생겨도 귀여워 보이더라구요.
(자식이 못생긴) 사람과 연애한다는 건줄 ㅎㅎ
얼굴이 다는 아니니까. 전 상관없을거 같아요.
가치가 있지 않나요?
어떻게 외모만 보이죠?
전 한창때...대학시절에 모두가 부러워하는 초킹카
를 사귄적이 두어번 있었는데 그중 하나는 자기 아버지가 사업차 전세계를 돌아다니는데 자기 아들만큼 잘생긴 남자는 없다더라고 자랑까지 하고 다니던 (전혀 그 정도는 아니건만)...
그 껍데기 잘난 남자애들, 외모에 대한 자만심과 관종이 넘치고 넘쳐서 질려 버렸어요.
못생긴걸 선호하진 않지만 엄밀히 말해서 좋은 인상을 선호하지만요, 잘생긴 사람에 대한 환상이란게 없답니다.
외모가 다가 아니니까요..본인외모도 뭐 잘 생겼을까요
성격이 좋고 밝으니 더구나 목소리도 예쁘니
못생긴게 개성으로 보이고 나중에는 예뻐보이는.
다른 건 다 별루인데 얼굴만 반반한거 보단 나아요
요즘엔 성격, 두뇌, 사회성 괜찮은 애들이 외모도 괜찮은
경우가 정말 많아서 적어도 본인 정도되는 이성만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