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응 못해서 미국 고등학교 다니고 유럽대학 다니다가 휴학하고 한국와서 알바 몇시간 하고 몇달지났는데도 시차적응 안되 아침늦잠자고ㅡ외국서 학교다닌 덕에 골프치고 장래희망이 캥거루라 부모가 평생 옆에있어주면 좋겠다하는 23살 자녀가 있다면ᆢ
어떠실거같아요?
저는 이 상황을 자랑스레 떠벌리고 다니는 아이를 보면서 한숨이 나오는데ㅡ
정작 본인은 사랑받고 자라서 부모가 언제까지 이해해줄거라 믿고 있어요.
한국적응 못해서 미국 고등학교 다니고 유럽대학 다니다가 휴학하고 한국와서 알바 몇시간 하고 몇달지났는데도 시차적응 안되 아침늦잠자고ㅡ외국서 학교다닌 덕에 골프치고 장래희망이 캥거루라 부모가 평생 옆에있어주면 좋겠다하는 23살 자녀가 있다면ᆢ
어떠실거같아요?
저는 이 상황을 자랑스레 떠벌리고 다니는 아이를 보면서 한숨이 나오는데ㅡ
정작 본인은 사랑받고 자라서 부모가 언제까지 이해해줄거라 믿고 있어요.
졸업을 못했단거죠?
카드를 주신거에요??
주말알바 몇시간하고 버는돈으로 용돈 씁니다.
세끼식사는 집에서ᆢ
정답을 아시면서ㅡ
경제적인 도움을 끊으면 됩니다
유럽은 성인되면 아주부자말고는
다 알아서 살아요
여유로운가 봅니다. 부럽..ㅠ
건물주아들딸 건물주손자손녀의 삶이
아닐런지.부모의 경제력으로 다 커버해주는.대학 길~~게다니고요.본인 자동차 당연히 있고 알바 안해도 되고 신상 사러 다니고.
주변에 있다면 저희 아이들이 엄청 부러워할 것 같네요.
유튜버 치과의사 딸을 아이가 부러워했거든요.
원글님 진짜 부자신가봐요;;
적어도 불행해 보이진 않네요
인생 알수없는데
아이가 똑바로 살게 도와주는게 부모역할
사랑받고 자라는게 다 퍼주는게 아니란걸
이미 나이들어보면 알잖아요
그런데 애가 대놓고 저러는거보면
부모에게 완전 의존해서 먹고살것같아요
미리 대처하셔야 할듯
대학부터 졸업하라고 하세요
무슨 벤처성공 기업가 아닌다음에야
성취하는게 뭐 하나라도 있어야
다음 단계로 나가든말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