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로맨스류를 안좋아하는데 서인국이랑 나온 쇼핑왕루이 좋아했고, 도경수랑 나온 백일의 낭군도 재미있었거든요.
은애하는 도적님아도 재미있네요
제가 로맨스류를 안좋아하는데 서인국이랑 나온 쇼핑왕루이 좋아했고, 도경수랑 나온 백일의 낭군도 재미있었거든요.
은애하는 도적님아도 재미있네요
작품 잘 보내요 전에 장나라드라마도 좋았어요
백일의 낭군 진짜 재밌게 봤어요
맞아요
본인이나 주변에 작품을 잘보는 사람이 있나봐요
365도 좋았고 수상한파트너도 좋았어요
영화 터널.. 거기선 좀 짜증난 캐릭터 였어요.
휴대폰 배터리 얼마 안남았는데..ㅎㅎ
명랑멜로 잘받는듯
이쪽으로는 따라올 자가 없는듯
나이가 먹는게 아쉬운
명작 드라마죠
퀸의 I was born to love you 를 배경으로 루이가 터미네이터처럼 달렸죠
저도 지창욱이랑 나왔던 수상한 파트너 재밌게 봤었는데
남지현 이쁜데 뭔가 혀가 짧은가 새는 발음이 좀 아쉬워요.
저도 다 재미있게 본 드라마예요.
특히 쇼핑왕 루이, 정말 최고!!
진짜 마스크 깔끔하고 연기 잘하는데 혀 짧은 소린지 발성 왜 그러나요. 교정해야 한다고 조언해야… 소속사 관리 안하는지 ㅠㅠ
두상이 안이쁜것 같아요.
앞가르마하니 두상이 ㅠㅠ
자라면서 턱(하악)이 너무 커진것 같아
치아도 교합이 안맞는거 같아 발음도 이상하고 ㅠㅠ
선덕여왕할때 정말 예뻤는데 아쉬워요
발성인지 발음인지 이상하고 연기가 매번 같은 느낌이라... 연기변신을 했음 좋겠어요
최애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몇 번을 보는지 몰라요
홍심이 캐릭터가 훨 좋고 재미지지만 ..
남지현 양 항상 응원해요
근데 2018 낭군남에서랑 지금
얼굴이 거의 똑같아요
신기
잉구기 너무 좋아하는데 (슈스케 1회 우승때부터 팬) 쇼핑왕이 최고 작품에요. 너무 잘 살려줬다고 생각해요.
드라마는 재밌고 연기도 괜찮은데 전 그 발성때문에 볼때마다 답답한 기분을 버티며 보긴해요
발음은 좋은데 발성이 뭔가 눌린 느낌이 있어서 답답하거든요 목을 누르고 하는 느낌인데 그거 못 고치는걸까요
목 누른 상태에서 원래 자기 톤보다 높은 목소리를 내는거 같은 발성이라 볼 때마다 아..저거만 좀 나아지면 너무 좋겠다 하면서 보거든요
실제로도 그런지 모르지만
화면에 남주보다 항상 덩치가 크게 나와요
한복 입은거 잠깐 보니 이전 한복입은 드라마들 보다 얼굴도 더 커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