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주인 품에서 잠들면 정말 신뢰하는 관계가 된거라던데 맞나요?
8개월 되어가는 우리 말티즈 강아지.. 그전에도 제 품에서 얕은 잠을 자곤 했는데..
오늘 약간 불편한 자세인데도 제 팔안에서 아주 그냥 쿨쿨..... 잠들었어요.
오래 잘 자네요. 에고 팔아파라 ㅋㅋㅋ
이제 저를 확실히 신뢰하고 믿는게 맞는거지요?
강아지가 주인 품에서 잠들면 정말 신뢰하는 관계가 된거라던데 맞나요?
8개월 되어가는 우리 말티즈 강아지.. 그전에도 제 품에서 얕은 잠을 자곤 했는데..
오늘 약간 불편한 자세인데도 제 팔안에서 아주 그냥 쿨쿨..... 잠들었어요.
오래 잘 자네요. 에고 팔아파라 ㅋㅋㅋ
이제 저를 확실히 신뢰하고 믿는게 맞는거지요?
울 강아지 늘 제 팔베개하고 잠들었는데 그럴 때마다 참 행복했어요
제일 좋아하고 믿는 식구랑
자지 않나요.
그렇다네요.
궂이 전문가들이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잖나요?
사랑하고 신뢰하고 보호받는 그 느낌.
우리 아이 하나는 내품안에서 자는건 별루인것 같고 엉덩이 딱 붙이고 옆에서 자요. 그리곤 자다가 내손을 툭 툭 치며 쓰다듬어 달래요. 잠들때까지 한참을 쓰담 쓰담해줘야 해요.
다른 애는 불 딱 끄면 자기방(본인이 정해놓은)으로 가서 자기 침대위에서만 자는 독립적인 애구요. 각자 성향이 그런것 같아요.
저희강아지는 제다리사이에 거꾸로 누워 제발바닥에 얼굴붙이고 잡니다.둘다 꿀잠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