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급하게먹어서
'26.1.24 7:29 PM
(121.153.xxx.20)
그래요
천천히, 너무 꽉 깨물지말고
스트레스 엄청 받을 때, 무지 많이 혀를 깨물음.
2. 11
'26.1.24 7:29 PM
(175.121.xxx.114)
그렇다거ㅜ하네요 ㅠ 잘 흘리는것도
3. ...
'26.1.24 7:32 PM
(1.232.xxx.112)
저도 깨물고 흘리고 ㅎㅎㅎ
노화 맞나 봐요
4. 저도
'26.1.24 7:33 PM
(59.7.xxx.51)
그렇다고 생각은 하는데 한창 깨물더니 좀 세월이 지나니 덜깨무네요 요령이 생긴건지 ㅎㅎ
근데 참 많이 흘려요 휴지가 많이 필요하네요ㅜ
5. 노화
'26.1.24 7:44 PM
(58.238.xxx.213)
전 나이드니 안깨물어요 어릴때는 여러번 깨물었었는데 ㅎ 성격탓 아닌가요?
6. ㅇㅇ
'26.1.24 7:49 PM
(211.193.xxx.122)
스트레스입니다
7. ..
'26.1.24 7:50 PM
(125.247.xxx.229)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 오히려 60대중반인 지금은 전혀 안깨물어요
살다 그런때도 있는건지 아니면 제가 꾸준히 운동한 덕분인지 모르겠네요
8. ...
'26.1.24 8:00 PM
(211.47.xxx.24)
신체 반응이 느려지잖아요
노화 맞아요
9. .....
'26.1.24 8:00 PM
(110.9.xxx.182)
먹는거 좋아하는 남편이 혀를 그렇게 깨물어요.
급하게 먹고싶어서
10. 그런거
'26.1.24 8:01 PM
(58.232.xxx.49)
같기도.....
50넘어가니 자주 그래요.
11. ㅇㅇ
'26.1.24 8:04 PM
(211.193.xxx.122)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스트레스
놀아보세요
일주일만 놀아도
없어집니다
12. ㅇㅇ
'26.1.24 8:05 PM
(211.193.xxx.122)
나이가 들수록 스트레스에 취약하니
노화때문 같지만
아니고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13. 사람마다다름
'26.1.24 8:16 PM
(14.138.xxx.245)
급하게 먹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저 전혀 안 깨무는데, 식탐있고 급하게 먹는 20대 아들이
고딩때도 지금도 가끔 깨물어요. ㅜㅜ
14. ㅇㅇㅇㅇㅇ
'26.1.24 8:22 PM
(175.199.xxx.97)
치아배열이 안좋을경우 그렇고요
나이들수록 배열은 더 안좋아지니까요
그리고 사래도 자주 걸리고
소화도 잘안되는듯하고
트름도 자주나옴
15. ...
'26.1.24 8:45 PM
(125.191.xxx.179)
운동하세요
16. 20대초반
'26.1.24 8:52 PM
(218.48.xxx.143)
먹는거 좋아하는 제딸이 안쪽입술이나 혀 자주 깨물어요.
저도 어릴적이 자주 그런편이었는데.
오히려 나이들어서는 안깨물어요,
17. 노화는
'26.1.24 8:56 PM
(220.78.xxx.213)
사레 들리는 빈도인듯요
18. ㅇㅇ
'26.1.24 9:17 PM
(211.251.xxx.199)
저건 그래도 입안이니 어찌 숨기기라도 하는데
밥먹을때
콧물이 왜 이리 나는지
님들은 괜찮으신가요?
밥먹는 내내 아주 휴지를 손에쥐고
아주 창피해 죽겠어요
19. ㅇㅇ
'26.1.24 9:19 PM
(211.193.xxx.122)
사레는 스트레스인 경우와
노화로 인한 관련 근육약화
관련 근육강화 방법은 검색하면
나옵니다
책도 있습니다
이걸 해결 안하면 폐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