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넘어서 직장일이 아직 안정이안된것이
참 우울합니다.
지난번에 숙이지말고 당당히 나가라는 조언들 봤는데
이건 도저히 무너질기미가없는 철옹성같은 조직이라
혼자버티는데 한계가 있어요
하지만 갈수록 점점 이미지가 나빠지면서
처음엔 별탈없이 지냈던 사람들까지 자꾸 멀어지네요
왜그러냐고 물어보고싶었지만
한번은 누가 거짓말을 해서 저를 오해하게만든
걸알있고 그 뒤로는 알고싶어지지도않아서
아직 물어보지도않고 있어요
하지만 조직에서 그렇게 버틴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멘탈, 마인드 무장좀 시켜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