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함께 가보려는데요
조식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거 같고
점심을 가보려는데요
노량진에서 가까운 호텔 어디가 있을까요
드레스 코드는 정해져 있는지
예약해야 하는지 워크인으로 가도 되는지요
엄마랑 함께 가보려는데요
조식은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거 같고
점심을 가보려는데요
노량진에서 가까운 호텔 어디가 있을까요
드레스 코드는 정해져 있는지
예약해야 하는지 워크인으로 가도 되는지요
없다고 봐야 해요.
아마도 물어보시는게 완전히 정장을 입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질문 같은데
간호 남자가 나시티 입은걸 제한하는 곳이 있는 정도입니다.
노량진에서는 여의도 콘래드 제스트 추천합니다.
드레스코드 없어요 ㅎㅎㅎㅎ
그냥 뷔페일뿐 그래도 호텔이니 깔끔하게 입으세요
예약은 거의 필수나 비인기 호텔은 워크인가서 물어보면
자리 내주더라고요
롯데 신라 뷔페 부담스러우면
근처 중급 호텔 검색해보세요
30분 넘게 걸리긴 하지만 앰배서더 풀만호텔 추천합니다
음식이 맛있어요
동대입구에 있어요.
언던위에 있어서 택시가 편할 듯 합니다.
글래드 호텔 뷔페 가성비 괜찮아요
기분 내려면 여의도 콘래드가 가깝고 좋아요.
어디든 저녁하고 주말은 비싸지니 주중 점심으로 가세요
슬리퍼, 츄리닝 이런 거 입장불가인 경우 있구요. 조식은 더현대옆 페어몬트 조식 유명하던데..아니면 멀지만 코엑스 파르나스 조식도 추천요.
어머니랑 가시는 거면, 신라/조선팰리스 둘 중 하나 가보세요. 개인적으로 조선팰리스 콘스탄스 추천합니다.
노량진에서 가까운곳은
노보텔 앰배서더 용산(드래곤시티)이라 할수있겠네요
부페 식당이름은 푸드익스체인지입니다
신라 갔었는데
해산물 종류들 거의 다
끝맛이 살짝씩 비렸어요.
해산물 좋아하는 남편도 그렇게 느꼈다며 한번 먹고는
해산물 포기.
소 안심구이는 좋았어요.
복장은 티셔츠 차림의 남자들도 많았고
무난한 차림이면 되겠지만
사진 찍으실거면 약간 감안하시되
뷔페니까 허리 조이지 않는 좀 편한걸로~
갈거면 더더욱 예약을 하셔야죠.
콘래드 제스트 분위기는 괜찮은데 맛은 별로였어요
조선팰리스 콘스탄스 넘 괜찮았고
풀만도 만족스러웠어요
조선호텔도 전반적으로 무난
신라는 늘 보통 이상은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