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갖고싶어 경험에의한 말씀을 좀
듣고싶네요.
쌍둥이 고3 올라갑니다.
한명은 문과 한명은 미술디자인 합니다.
돈도 많이 들지만 신경쓸게 너무 많아서
좀 지쳐가고 있어요.
미술디자인이 잘없는 지방소도시라 대도시로
가서 주4일 수업듣느라 편도1시간반거리
3시간~6시간 대기타다가 데려오는게 무척
힘드네요 차를 여러번 갈아타서 그냥 맘편히
다니라고 라이드하고있어요. 문과쪽 아이는
비교적 학원은 가깝지만 차량운행이 안되서
왔다갔다 부부가 번갈아 하고 있습니다.
이모든게 대학가면 이제 편해질거다 이런 희망으로
버티는 건데요.
정말 대학가서 성인이되면 스스로 독립이되어
할줄아는게 많아져 홀가분해지고 걱정도 덜해지고
맘이 한결 편안해집니까?
돈은 떠나서요. 신경 쓸 일이 확 줄어드는지
궁금해요. 지금은 24시간 늘 신경이 곤두서있고
체크하고 일하고 보살피고 이렇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