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폐교 빌려서 사는 분

드루이드 조회수 : 4,885
작성일 : 2026-01-24 16:27:55

엄청나신 분이네요.

부부 둘이 어쩜 저렇게 금손들이신지.

 

 

https://theqoo.net/hot/4071886457

IP : 217.149.xxx.16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4 4:34 PM (121.168.xxx.220)

    감사합니다 잘봤어요
    정말 대박이라는 말밖에...
    영화로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슬기로운 동물의 숲..ㅎㅎ

  • 2. ...
    '26.1.24 4:39 PM (223.38.xxx.52)

    우와~대단하네요
    이분 블로그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 3. 아 눈물나
    '26.1.24 4:41 PM (222.232.xxx.173)

    아름답고 감동적이네요. 갱년기인가 ㅜㅜ
    손바닥만한 텃밭 몇년해봤어서
    저정도면 보통일이 아닐텐데

  • 4. --
    '26.1.24 4:47 PM (210.178.xxx.240)

    주인장 손재주와 삶의 방식이 멋지네요.

  • 5. ...
    '26.1.24 4:48 PM (14.42.xxx.34)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

  • 6.
    '26.1.24 4:52 PM (116.42.xxx.47)

    찐 금손이시네요
    저렇게 만들기까지 얼마나 부지런하게 사신건지
    볼수록 감탄사만 나오네요

  • 7. hj
    '26.1.24 4:55 PM (182.212.xxx.75)

    저분 이미 유명해요.ㅎ
    책도 출간하고요.ㅎ 드루이드

    최고는 페페론치노 파종!!! 금손이에요!

  • 8. 대박
    '26.1.24 5:03 PM (121.130.xxx.159)

    순식간에 봤어요! 저렇게 할 에너지도 없고 체력도 없는 저는 보는걸로 만족합니다^^:

  • 9. 센스 백퍼
    '26.1.24 5:11 PM (1.228.xxx.91)

    가 묻어 나는 글빨이 너무 좋아서
    저장 합니다.
    웬지 지루하고 나태해질 때 마다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감동의 눈물이 저절로..

  • 10. 근데
    '26.1.24 5:51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폐교를 아무나한테 빌려줘요?
    그럼 비닐하우스에서 애들 키우며 사는 분들...폐교에서 교실 하나씩 드리면 안되나요?

    월세도 내나요 교육청에?
    완전 좋네요....학교전체가 자기집이잖아요... 난방이 좀..춥겠네요

  • 11. 윗님
    '26.1.24 5:52 PM (217.149.xxx.160)

    돈 내고 몇년 빌린다고 했어요.

  • 12. ..
    '26.1.24 6:04 PM (125.185.xxx.26)

    일본은 폐교를 캠핑장으로 저가로 대여하던데요
    가족단위 교실에서 피아노 놀고 놀이터놀고
    우리는 돈뿌려 ai센타 카페 이상한거

  • 13. 아...
    '26.1.24 6:10 PM (121.173.xxx.84)

    드루이드 오랜만에 글 보네요

  • 14. 이분
    '26.1.24 6:18 PM (222.118.xxx.116)

    폐교생활 정리하고
    시골에 다시 자리잡으셨어요.

  • 15. ......
    '26.1.24 6:19 PM (118.235.xxx.155)

    이사람이 씨앗 하나로 여러 작물들을 길러내는 글들 많은데 진짜 신기해요

  • 16. 91학번
    '26.1.24 7:14 PM (125.182.xxx.24)

    저 미술 전공했는데
    30년전부터 폐교에 작업하며 생활하는 분들
    꽤 있었어요.(제 기억으론 80년대 학번)

    2년전에 총동문회 했는데
    아직도 폐교 사는 분들 여럿 있었어요.

    오지라서 동네 사람들도 몇 명없는 곳이라
    폐교를 이 분들이 안쓰면
    그야말로 방치되는 곳인데

    가난한 미술전공자들이
    얼마나 뼈를 갈아 공간을 만들어놨는지...

    농사짓고 수확하고
    그런 것은 없고

    작품들이 엄청 많았는데..

    저는 수십년을 그렇게는 못살겠더라고요.
    작가는 저랑 안맞아요ㅜㅜ

    전 루틴있는 삶을 지향하는 intj 이거든요.

    암튼 진짜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 17. ...
    '26.1.25 12:18 AM (124.111.xxx.163)

    어?? 저 로즈마리 화분 어디서 본거다 했더니 스타벅스에서 파는 로즈마리 음료에 얹어진 로즈마리 갖다 키워서 나무로 만드신 그분이네요.

    저도 그거 보고 크리핑 로즈마리 지마켓에서 찾아보고 주문해서 키우고 있는데 봄에 예쁜 보라색 꽃이 펴서 너무 이뻐요.

  • 18. ...
    '26.1.25 12:21 AM (124.111.xxx.163)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professionaldog&logNo=223019495...


    이거 쓰신 분인가봐요. 배경보니 폐교가 맞네요.
    왠지 되게 반가운 기분이 ㅎㅎ

  • 19. ...
    '26.1.25 2:58 PM (118.235.xxx.135)

    블로그 구경중인데 재미있네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837 행복해서 볼 꼬집어요 4 딸기좋아요 2026/01/27 2,500
1787836 이진관 판사를 美국무부에 제소한 前총리 10 코메디네 2026/01/27 2,825
1787835 사람들이 친절하지 않고 화가 많은가요? 9 참자 2026/01/27 2,379
1787834 유튜브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 백그라운드 재생 막혔나요 2 . . 2026/01/27 678
1787833 51세 오랜만에 거울 보고 현타 왔어요 5 ... 2026/01/27 2,746
1787832 부족한 엄마. 미안해. 20 Ui 2026/01/27 4,223
1787831 중2남아 아들 피해 스벅 왔어요~~ 그냥 말도 섞기 싫으네요 22 ㅀㅀㅀ 2026/01/27 5,316
1787830 무주 왔는데요!! 맛집 추천좀해주세요 7 무주 2026/01/27 781
1787829 서울 수술흉터제거 병원 추천 바랍니다 1 2026/01/27 505
1787828 오늘 하이닉스 거의 7% 올랐어요 2 ㅇㅇ 2026/01/27 2,485
1787827 협박인가요 10 집값 2026/01/27 2,864
1787826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책 소장할만한가요? 7 공간 2026/01/27 1,200
1787825 챗지피티 댓글 다는 분들 20 .... 2026/01/27 2,271
1787824 남자 대학생 쌍거풀 병원 추천 9 ... 2026/01/27 857
1787823 김민석 총리 :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차별성 못 느껴, 합당 또는.. 20 .. 2026/01/27 2,450
1787822 워싱턴DC, 뉴욕 가시는 분들 주의해야할 듯 10 ... 2026/01/27 2,903
1787821 큰소리로 혼내는 의사 어떠세요 18 Kunny 2026/01/27 4,117
1787820 2030년엔 일자리가 더 없겠어요 3 . . . 2026/01/27 1,716
1787819 삼성전자 주식 위탁통장에서 매수하시나요? ... 2026/01/27 1,022
1787818 금값이 그램당 벌써 24만 1천원이 넘네요.. 2 금값 2026/01/27 1,882
1787817 몸무게 그대로지만 55에서 66으로 바꾸신 분? 5 궁금 2026/01/27 2,102
1787816 선을 넘는 배현진 12 ..$. 2026/01/27 2,339
1787815 마운자로 부작용 6 경험담 2026/01/27 2,688
1787814 고민... 4 고민 2026/01/27 886
1787813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키맞추기는 하긴 하나봐요 5 ㄹㅇㄹㅇㄹ 2026/01/27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