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신 분이네요.
부부 둘이 어쩜 저렇게 금손들이신지.
감사합니다 잘봤어요
정말 대박이라는 말밖에...
영화로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슬기로운 동물의 숲..ㅎㅎ
우와~대단하네요
이분 블로그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아름답고 감동적이네요. 갱년기인가 ㅜㅜ
손바닥만한 텃밭 몇년해봤어서
저정도면 보통일이 아닐텐데
주인장 손재주와 삶의 방식이 멋지네요.
찐 금손이시네요
저렇게 만들기까지 얼마나 부지런하게 사신건지
볼수록 감탄사만 나오네요
저분 이미 유명해요.ㅎ
책도 출간하고요.ㅎ 드루이드
최고는 페페론치노 파종!!! 금손이에요!
순식간에 봤어요! 저렇게 할 에너지도 없고 체력도 없는 저는 보는걸로 만족합니다^^:
가 묻어 나는 글빨이 너무 좋아서
저장 합니다.
웬지 지루하고 나태해질 때 마다
읽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감동의 눈물이 저절로..
폐교를 아무나한테 빌려줘요?
그럼 비닐하우스에서 애들 키우며 사는 분들...폐교에서 교실 하나씩 드리면 안되나요?
월세도 내나요 교육청에?
완전 좋네요....학교전체가 자기집이잖아요... 난방이 좀..춥겠네요
돈 내고 몇년 빌린다고 했어요.
일본은 폐교를 캠핑장으로 저가로 대여하던데요
가족단위 교실에서 피아노 놀고 놀이터놀고
우리는 돈뿌려 ai센타 카페 이상한거
드루이드 오랜만에 글 보네요
폐교생활 정리하고
시골에 다시 자리잡으셨어요.
이사람이 씨앗 하나로 여러 작물들을 길러내는 글들 많은데 진짜 신기해요
저 미술 전공했는데
30년전부터 폐교에 작업하며 생활하는 분들
꽤 있었어요.(제 기억으론 80년대 학번)
2년전에 총동문회 했는데
아직도 폐교 사는 분들 여럿 있었어요.
오지라서 동네 사람들도 몇 명없는 곳이라
폐교를 이 분들이 안쓰면
그야말로 방치되는 곳인데
가난한 미술전공자들이
얼마나 뼈를 갈아 공간을 만들어놨는지...
농사짓고 수확하고
그런 것은 없고
작품들이 엄청 많았는데..
저는 수십년을 그렇게는 못살겠더라고요.
작가는 저랑 안맞아요ㅜㅜ
전 루틴있는 삶을 지향하는 intj 이거든요.
암튼 진짜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어?? 저 로즈마리 화분 어디서 본거다 했더니 스타벅스에서 파는 로즈마리 음료에 얹어진 로즈마리 갖다 키워서 나무로 만드신 그분이네요.
저도 그거 보고 크리핑 로즈마리 지마켓에서 찾아보고 주문해서 키우고 있는데 봄에 예쁜 보라색 꽃이 펴서 너무 이뻐요.